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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25 (Prod. Eric Godlow Beats)
아티스트 : 개미친구(Gamichingoo)
앨범 : 사랑꾼
앨범 발매 : 2019.09.30

귀가 말해 "오! 이거 익숙"
괜찮다는 말은 아냐 여튼 난 기분 나아
나도 보살핌이 필요 하니
산책과 작업실을 가
힙합과는 멀어 지금 거리
좁혀 보려 하는 억지 무의미
세탁물에게 공감 얻지
괜히 올라가 랩톤이
이젠 지상작업실 창문도 있어
어김없이 호선형 knockin 중
알바같이 가고 삼삼이네 굽는 고기
정말 다 괜찮은데 누나한테 전화오지
난 또 나를 울리고 또 나를 웃겨
결국 외로움은 익숙한 버릇
솔직해지니까 나 너무 제대로 졌어
스스로 먹여 스물다섯을
I don't Know You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I don't Know You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날 위로한건 너희 말이 아냐 너희 자체지
그러니 혼자 있을때 편히 자책 shit
자주 희망이 멀뚱히 멍때리는 나를 괴롭히고
밀어내 그리워할게 그럼 함께니
누가 나를 틀렸다고 욕보다 더 듣기 힘든
걱정을 하면 못 참아 그러니 더 멀리 있어
그게 나야 주저앉아 하는 말아냐
나도 한번 닥쳤으니 너도 껴봐 fuckin 이어폰
모두 허상임을 알어
비관하면 자살이야 왜 태어났냐면
엄마 아빠가 그날밤 사랑 불태워서
I Said FuXX love but I came from
the love 솔직히 뭘알아 내가
또 너흰 얼마나 알아 하나도 모르잖아 내삶
그래 이럴려고 한게 아냐 젠장
그건 알잖아 맘 처럼 안된단것만 알아줘 제발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있어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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