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 22:58

파랑 - 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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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파랑
아티스트 : 산결
앨범 : 무색
앨범 발매 : 2019.10.04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흑우 모집
내 말 하는 것 중 반 이상 거짓
입 터는 거 맞고 그냥 사기인 거지
흑우들 지갑 털이
탈모빔 맞고 달아나라 머리
더 나아지는 벌이를 위해 사야 할 산결이
말이 돼야 할 게 뭐가 있어 뽀게
난 하고 싶은 말만 한다고 일방적 독백
그 덕분 매수 이후 감금은 끝났고
이 노래는 올드보이 오대수의 군만두
배터리를 풀로 충전해줘
자면서도 이 노래가 재생되도록
이번 시그널은 수면 중 분할로 풀매수하십시오 휴먼
안전에 유의하도록
했던 얘기 또 한다고 들어준 사람도 없으니
뭐라 할 사람도 없어
같은 가사 다른 곡에 써도 될 것 같아
맞아 백퍼 그럴 듯
해볼 예정
그렇군
똥을 싸면 박수쳐줘 뿡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난 하고 싶은 대로만 해, 것만 해, 게 많네
욕심인지 야망인지 망상인지 어차피 할 거라 구분은 안 해
실패한 인생이라는 말에
감사합니다 이 씨볼새끼야 서둘러서 팔로우나 해
술 먹고 한 말은 다 구라
뭔 짓 할지 떨리는 불알
술 먹었고 지금이다 찬양하고 경배하라 씨볼새끼들아
돈 갖고 와서 반납해 니들 주말
말씀 전하고 돈 걷는 게 개꿀맛
가끔 하는 얘기인데 난 안 죽을 것 같아
누가 마음먹고 죽이지 않는 한 그럴 듯 음음?
숟가락 가져간 씹년은 있었어도 살아남았지
꼭 될 거야 난 존재만으로 반칙
지금 저작권료 천 원 따리
오지고 지렸다리
이거 내면 2천 원 되겠지
두 배 떡상 쩔었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수면 중에도 풀매수하십시오 휴먼
그럼 이만 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파랑 다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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