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Give Me That
아티스트 : 나쑈(NaShow)
앨범 : Underground Ego
앨범 발매 : 2019.10.11

Give me the Microphone 앞에 겁먹은 Soul
깊이깊이 더 찔러 말끝엔 칼날 있어
Give me Give me the Microphone 앞에 겁먹은 Soul
깊이깊이 더 찔러 말끝엔 칼날 있어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MIC.
원해 Give me the Soul.
그담엔 Give me the money.
신사임당으로 더미.
I got you. want it spitfire.
I told you 'make it louder’.
이 씬은 포화상태니까 스피커부터 키워.
지금 Keyword 젠더 이슈 키워 먹고 찌워 팔로워.
I’m the Alexander Mcqueen 그걸 씹어 먹고 싶어.
저 Ipkiss 매일 이슈 털어 mask off.
그럼 매스꺼운 속 백퍼.
put it back on 쓰레기통 속에 실컷.
Give me the Mic.
How many time? How many rhyme?
베껴 낸 다음 소리만 따라 뱉는 건 아닐까 고민해 봐.
네가 쓴 가사는 누가 살아온 삶
근데 네가 마치 살아본 것처럼
늘 부르고 부끄럽지 않은가 봐 그 탈.
My bitch in my gloomy
난 우민의 우울함 울부짖음에
fuxk it fuxk it fuxk it 중지를 두르네.
우스갯소리라며 잔뜩 비웃던 놈들 구속에
구석에 처박힌 것들 또 기어 나오려 해.
근데 힘 빼고 살래 이젠 좀 지쳤거든.
아직도 여긴 폼 잡는 놈들이 많거든.
세 살 버릇 여든.
열세 살 부터 붙잡은 microphone 땜에
엄마는 고등학교 자퇴서를.
안 봐도 비디오 헛바람 잔뜩이지 뭐.
그래 또 저게 내가 되면 이란 희망 고문 오지고
저 고지는 독 더 커진 눈독은 코미디고
요즘 코미딘 재미없어 PC함 땜에.
내 주제는 규제가 없어 Excuse me.
Beat’s 위의 개츠비 매일 party를 여네.
Suicide Squad Rhyme이 내 Gun.
건네주곤 방아쇠를 당겨 관자놀이에 tic tic
픽픽 쓰러져가 quick quick Ambulance
저기 내 총알에 맞은 애 손들어 pick! Silence.
Give me that. 내 Microphone 책.
Boom bap에서 찢어야 내 Bible Rhyme Attack.

Give me the Microphone 앞에 겁먹은 Soul
깊이깊이 더 찔러 말끝엔 칼날 있어
Give me Give me the Microphone 앞에 겁먹은 Soul
깊이깊이 더 찔러 말끝엔 칼날 있어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word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the Soul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answer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Give me the

Give me answer.
평생 랩해도 모르겠는건 사람의 속.
모두 같은 꿈을 꾸지만
넘나는 층고에서 바라본 각자의 시선 때문에
독, 너무 맛있게 느껴져 인성 다 버린 놈.
그 다버린 놈 땜에 우린 모두 타버린 몸.
끌어안고 버텨 보지만 승자만 있고.
그 승자마저 1년 2년이면 금방 잊고.
이제야 자기 얘길 할 만한 시간이 와도
메아리도 잘 반겨주지 않는
허공의 곡소리.
꼭 쇼미 아니어도
살아남는 방법 찾고 싶고.
속사포 아니어도 내 말 들어줄 이들 갖고 싶고.
누굴 가루가 되도록 육두문자로 중지로
씹지 않고도 즐겨줄 가사 쓰고 싶고.
rhyme에 미쳐서 시쓰듯 말도 안 될 단어 나열
의미 부여하지 않고 “싶고” 쓰고 싶고.
쉽게 말 하고 싶고.
펀치 라인 없이 조국 지킨다는 라인에
돌맞을 일 없고 싶고.
ill flow ill flow
같은 flow trap에도 Boom bap 이래도
old school로 classic 찍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전부 다 할 순 없고
눈치 보며 사는 세상 모두가 보는 도화지에다
숨겨 적는 소설 소시오패스가 갇혀 있고
그 거짓말을 뱉고 갇힌 이는 내게 말해 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Liar..Liar..Liar...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