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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시나 (Xina) 가을 타나 봐 (Feat. Bellum)
아티스트 : 시나(Xina)
앨범 : 가을 타나 봐
앨범 발매 : 2019.10.18

비처럼 쏟아지는 낙엽들 사이로
너의 모습이 난 보여
기억의 Film안을 헤집듯 그때의
느낌 그대로 널 떠올려

사랑한단 말들은 수백번
잊었다는 말도 한 수백번
느껴져 익숙한 손길
요즘 난 그래 So Complicated

바보같이 자꾸
왜이러니 자꾸
날 떠난 니가 생각나버려

바보같이 자꾸
왜 이러니 자꾸
가슴이 아파 미칠것같아

가을 타나 봐
지독한 여름이 지나고

또 니가 생각나
보고 싶은건 아니야

우리가 지나온 이 거리 속에
낯선 기분으로 나 혼자 설때
이유없이 내리는 눈물땜에
더 깊게 빠져드네

가을 타나 봐
기분탓 일지도 몰라

널 위해 쓴 시간들 미안한 마음들
단면이 된 추억들 맞춰가는 Puzzle
많은 시간 지나고 이제와서
후회한들 다시 돌아갈수도 없어

누구와 있든 어디있든
예고없는 바람처럼 나를 스쳐가
햇살이든 빗물이든
그 모든게 매개체로 다시 떠올라

바보같이 자꾸
왜이러니 자꾸
날 떠난 니가 생각나버려

바보같이 자꾸
왜 이러니 자꾸
가슴이 아파 미칠것같아

가을 타나 봐
지독한 여름이 지나고

또 니가 생각나
보고 싶은건 아니야

우리가 지나온 이 거리 속에
낯선 기분으로 나 혼자 설때
이유없이 내리는 눈물땜에
더 깊게 빠져드네

가을타나봐
기분탓 일지도 몰라

너 떠나고
많이 울고
시간이 지나가도 오
가을만 되면요 나 이래요

가을 타나 봐
지독한 여름이 지나고

또 니가 생각나
보고 싶은건 아니야

가을 타나 봐
지독한 여름이 지나고

가을 타나 봐
기분탓 일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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