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0.07.01 23:27

천국과 지옥 / 마 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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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국과 지옥
본문 : 마태복음 8:5-13
설교 : 과천교회 김찬종 목사


오늘은『천국과 지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기록한 곳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믿음의 선조들은 ‘천당’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우리나라 초대교회 때 능력이 많았던 최봉석 목사님의 전도 표어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가버나움 동리에 가셨을 때에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그 하인의 병을 치료하신 후 주신 말씀입니다.  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이 말씀은 몇 가지 뜻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첫째, 천국에 가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 있는 사람 모두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 백성 중에 구원받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현재 전 세계인구를 60억으로 봅니다.  그 가운데 40억은 아직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해주실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에서는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역을 봉사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며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도 모두 주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구원하실 때 반드시 전도를 통하여 구원하십니다.  그래서 디모데후서 4장 2절에서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지금 천국에는 누가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가면 아브라함을 만납니다.  이삭을 만납니다.  야곱을 만납니다.  그들과 함께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어떻게 하여 천국에 갔을까요?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천국에 간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그의 고향 갈대아우르에서 부르셨습니다.  “너는 너희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고향은 우상숭배가 매우 심했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그 고향을 떠나도록 한 것입니다.  그 말은 우상숭배를 떠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창대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의 가는 길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아들 이삭을 주셨습니다.  이삭이 장성했을 때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요구에도 아브라함은 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브라함에게도 약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심약했습니다.  자기 생명이 위급할 때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계집종을 취하여 이스마엘을 낳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잘못을 보지 않으시고 그의 순종하는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의 육신이 죽었을 때 그 영혼은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아브라함의 품속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은 순종입니다.  우리 모두 순종하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품속에 안길 수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믿음을 화합으로 잘 지킨 사람입니다.  중동지방에서 물이란 생명과 같이 귀한 존재입니다.  이삭은 우물을 여러 번 팠습니다.  자기가 판 우물을 다른 자들이 차지해도 싸우지 않았습니다.  양보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킨 사람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 5:9)
  믿음을 가진 우리는 화평을 만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화평을 깨면 마귀가 좋아하는 일이 됩니다.  그러므로 Peace Maker(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Trouble Maker(불화를 만드는 자)가 되면 안됩니다.  이삭은 양보의 사람입니다.  화평의 사람입니다.  믿음을 화평으로 실천한 사람입니다.  그 믿음을 하나님은 보셨습니다.  그는 천국에 들어가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가 천국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끈질기게 노력하는 인생을 살아간 사람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믿음을 인내하며 지켰습니다.  20년 머슴살이를 인내한 사람입니다.  복 받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에서 야곱을 보면 간사하고 속이는 사람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철야 기도했습니다.  축복해주지 않으면 천사를 붙잡고는 놓아줄 수 없다고 부르짖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셨고 그의 이름을 바꾸어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입니다.  야곱은 너무나 인간적인 사람입니다.  사람냄새를 너무 많이 풍기던 자입니다.  간사했습니다.  탐욕에 취했습니다.  인생을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회개를 받으셨습니다.  그의 간구를 들으셨고 그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야곱도 천국에 앉았다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백부장도 앞으로 천국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천국에는 믿음을 가진 자가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믿음을 가지면 영생을 얻습니다.  천국의 복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성경은 천국을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첫째는 마음의 천국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마음의 천국을 말합니다.  교회에 처음 나오고 예수님을 구주로 처음 고백하기 시작하신 분들이 무엇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에게 “교회 나오시니까 어떠세요?” 하고 물으면 “마음이 편해요”라고 대답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맛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천국이 만들어지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의 천국은 성령을 충만히 받았을 때 주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으면 이루어집니다.  그때 옳은 것을 받아들입니다.  평화의 복이 주어집니다.  기쁨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찬송가 495장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 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수험생의 43%가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합니다.  지옥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또한 수험생 어머니의 70%이상이 두통, 소화불량을 체험하며 만사가 귀찮다, 잠이 부족하다,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등의 증세를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중 49%가 수험생의 짜증과 스트레스를 무조건 받아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녀를 양육하면 자녀들의 인격이 어떻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인격으로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또한 수험생이 있는 가정의 49%가 남편보다 입시생 자녀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남편들이 소외를 느낀답니다.  자녀들의 성격이 모가 나도 일단 대학에 들어가고 보자는 주의입니다.  대학에만 입학하면 인생의 끝입니까?  그런데 이렇게 애를 쓰고 대학에 들어가고도 졸업한 뒤에는 많은 졸업생이 일자리를 얻지 못합니다.  취직할 데가 없습니다.  무조건 대학만 갔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방향은 어떻게 됩니까?  요사이는 취직재수생도 많다고 합니다.  마음 천국을 잃어버린 자들입니다.  믿는 자의 가정이 가정천국을 잃어버렸습니다.  주님을 마음에 모시는 일은 대학입학보다 앞서야 합니다.  그때 평화가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영혼이 잘 됩니다.  범사가 잘 됩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마음 천국을 이룬 사람의 노래입니다.

  둘째는, 교회 천국입니다.  에베소서 2장 21절입니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예수님은 땅 위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시려고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구약 때의 교회의 모습은 노아 방주입니다.  방주 안에만 구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광야교회가 있습니다.  솔로몬이 세운 성전이 있습니다.  이 교회들은 모두 예수님이 세운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모형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년이 지난 후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후 부활하셨다가 승천하셨습니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에게 성령세례를 명령하셨고 성령을 충만히 받은 제자들의 모임이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교회를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교회를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교회를 떠나면 천국시민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 밖에서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 교회를 통하여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 교회를 통하여 예배를 받으십니다.  그 교회를 통하여 봉사하도록 하시고 구제하도록 하시고 교육하도록 하십니다.  주님은 교회를 향하여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천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과천교회를 통하여 우리는 앞으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은 자기 몸을 희생하여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교회에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교회에서 내게 주신 재능대로 봉사해야 합니다.  전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 교회의 이름이 높이 높이 영광 받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천교회에 속한 권속입니다.  한 가족입니다.  거기에 진실한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따뜻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이 땅에 천당지점인 교회가 더 많이 세워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교회가 없는 곳은 지옥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의 복음을 받지 못한 땅은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교회가 없으면 인간은 이렇게 지옥을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북의 동포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북한 선교회비를 모으는 일에 정성껏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옥 같은 북한에 복음을 증거하여 천국이 되도록 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셋째, 영원한 천국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입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요한계시록 21장 4절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에는 8가지가 없습니다.  슬픔, 저주, 고통, 밤, 죽음, 혈과 육, 결혼, 부패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다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하나님이 직접 같이 계셔서 주장해 주십니다.  죄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죽음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셨습니까?  모신 분은 이 세 가지 천국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는 마음 천국입니다.  다음은 교회천국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입니다.  이 복을 우리 모두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불신자는 어디로 갑니까?  지옥으로 갑니다.  본문 12절을 보겠습니다.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첫째로, 지옥은 ‘바깥 어두운 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므로 천국은 빛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지옥은 어두움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누구든지 어두운 심령이 됩니다.  부패합니다.  정욕적으로 살아갑니다.  탐욕에 취합니다.  자기 중심적이 됩니다.  죄를 먹고 마십니다.  심령지옥입니다.  누가 거기에 갑니까?  본문은 ‘나라의 본 자손’이라고 했습니다.  범위를 좁히면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아브라함 혈통이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구원은 오직 믿음입니다.  부모가 예수를 믿어도 자식이 믿지 않으면 그 자식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구원은 혈통이 아닙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둘째 지옥은 불구덩입니다.  풀무불 구덩이입니다.(마 13:42, 계 20:15)  풀무불은 쇠를 녹이는 불입니다.  뜨거운 불입니다.  그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또한 그 불은 유황불입니다.  냄새가 고약합니다.  불신자는 그와 같은 불구덩이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셋째, 지옥은 고통받는 곳입니다.(눅 16:28)  갈증이 심합니다.  사람의 육체는 70%가 수분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갈증을 심하게 느낍니다.  그러나 지옥에서는 갈증을 해소할 수가 없습니다.  동정을 구해도 얻지 못합니다.  정신적인 고통도 심합니다.  견디기 힘든 곳입니다.  애곡하며 후회하고 평생 기도를 모르던 자들도 지옥에서는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를 하나님은 듣지 않으십니다.  회개해도 이미 때가 늦습니다. 
  넷째, 지옥에는 평안이 없습니다.(계 14:11) 사람이 힘들고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밤에 잠을 자면 회복됩니다.  그러나 지옥에서는 잠도 잘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싸움꾼은 모두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러므로 불화합니다. 

  교회에서 제일 흥미 없는 설교가 지옥이야기입니다.  미국의 전도자 무디가 천국설교를 하고 다음날 저녁에 지옥설교를 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천국 설교 때는 가득 찼던 청중들이 그 다음날은 텅텅 비어있더랍니다.  지옥은 인간들에게 흥미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도 여러분!  지옥은 있습니다.  불신하면 지옥 갑니다.  그래서 지옥에 보내서는 안되는 사람을 구원하는 주일을 정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신자는 바깥 어둔데 쫓겨나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말입니다.  믿음으로 천국 갑니다.  그러나 그 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문 밖에서 벌벌 떨고 있을 우리 가족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벽을 깨우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떼를 쓰시기 바랍니다.  간절하게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구원의 큰 은총이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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