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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하자
Scriptures : 마26:39, 행14:20-21

이시간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이시간 여러분에게 증거하려고 하는 설교제목을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하자'오 정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서는 전도하며 주의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성도가 됩시다.

처음시작이 중요합니다.
조금 어색하고 서툴러도 시작하면 됩니다.
실패할 수도,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행할 때 성령의 능력을 힘입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마크를 지니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즉.. 성도가 지니는 마크는 기도와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기도생활로 주의 권능을 받고, 전도생활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높여드려야 합니다.

박세리 선수는 골프로 세계를 정복한 사람입니다.
박선수는 삼성 마크를 달고 다닙니다.
그러니 박세리 선수가 승리하면 삼성이 막 올라갑니다.
삼성 물건이 잘 팔립니다.
박세리 선수가 삼성과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그의 활약상에 따라 삼성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과 계약을 맺었고, 그리스도의 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기도요 전도입니다.

우리가 각 분야에서 전도생활과 기도생활로 승리하면 교회도 잘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빛나게 됩니다.
복음이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하여 여러분의 가정도, 사업도 잘 되는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우리가 기도와 전도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의 중요함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지만 특히 금년 한해는 기도하는 일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우선 새벽기도회에 관심을 가집시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한다는 것은 큰복입니다.
그러나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매우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새벽기도도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우선 1시간 일찍 잠을 청하는 훈련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벽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면 기분은 좋은데, 몸은 피곤하고 졸릴 것입니다. 그러나 1주일만 잘 견디면 됩니다.
그러면 매일의 새벽이 신선하고 충만해 질 수 있습니다.

기도무릎! 새벽무릎!으로 매일같이 승리하는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요기도회, 심야기도회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기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창28:18절에 보면 야곱이 아침 일찍 일어나 베게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도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처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대면해야 합니다.
기도하기 위해 엎드리는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인 마26:39절에 보면 예수님은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간절하게 기도하신 것입니다.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기 위해 엎드렸다는 것은
첫째, 겸손한 기도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철저하게 겸손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사람은 하나님과 1:1의 관계 속에서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교만이 무너지고, 아집이 사라지고, 죄악이 녹아지며 겸손한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엎드린 기도 즉 겸손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둘째, 엎드린 기도는 간절한 기도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까?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만큼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이렇게 엎드린 기도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에 항상 힘써야 합니다.
힘쓰라는 말은 "끝까지, 끈기 있게, 지속적으로, 열성적으로"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끝까지 해야합니다.
하다가 그만둔 기도는 의미도 결과도 없습니다.
기도는 계속해서 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간절하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주님은 힘쓰고 애써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처럼 기도에 힘쓰고 간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엎드린 기도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엎드려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의 큰 사역을 앞에 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기 위하여 엎드리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도 새롭게 맡겨진 사명들이 있습니다.
이를 잘 감당하기 위하여 엎드려야 합니다.
가정의 문제와 우리 삶의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하여 엎드려야 합니다.

엎드린 기도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엎드린 기도는 능력이 됩니다.

우리 대광의 온 성도들은 올 한해동안 예수님처럼 엎드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을 위해서, 할 일을 위해서, 주의 영광을 위해서 엎드립시다.
엎드린 기도의 능력과 은혜로 충만한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옆 사람과 힘차게 말합시다! '엎드려 기도합시다!')

2. 일어나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은 일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곧 전도입니다. 전도는 우리의 일이요,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전도하기 위하여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바울은 일어나 복음을 전했습니다.
행14:20-21절에 보면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라고 했습니다.

첫째, 일어나는 것은 일하는 모습입니다.
일하기 위해서는 일어나야 합니다.
그저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일어나야 합니다.

둘째, 일어나는 것은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주께서 명하신 것을 순종하기 위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셋째, 일어나는 것은 건강한 모습입니다.
병들면 일어나는 것이 힘듭니다.
건강해야 일어나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영적으로 건강하면 주의 말씀 듣고 순종하며 일하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전도하기 위하여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어느 교회에 김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모태 신앙인입니다.
학생 때부터 S.F.C. 운동과 청년회 활동 그리고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였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도 방황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예전의 열심도 다 사라지고 신앙생활은 그저 명맥만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구역장의 직분이 맡겨졌습니다.
도무지 감당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엎드려 기도했고, 구역을 돌보며 전도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는 전도하기 위해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집사님은 자신이 사는 아파트지역을 중심으로 전도전략을 세웠습니다.
매주 빵을 구워 이웃들에게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을 돌보아 주기도 했습니다. 옷도 고쳐주었고,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전도의 수단으로 삼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14명이 등록했고, 다른 아파트에서 31명을 전도했습니다.
김집사님은 처음 맡은 사명이 너무 무겁고 걱정이 되었지만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한 결과 년 말에 1개 구역에서 4개 구역으로 확장되는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부족하지만 일하기 위하여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서 주의 일 합시다.
바울이 일어나 복음을 전한 것처럼, 우리 성도들도 일어나 전도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3. 엎드린 기도, 일어나 전도한 결과는 무엇입니까?

엎드려 기도하면 분명히 응답을 받습니다. 능력을 힘입게 됩니다.
          악한 세상을 이기며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엎드려 기도하고 담대하게 십자가의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바울은 일어나 성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므로 놀라운 전도의 열매를 맺었습      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첫째,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한 결과는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명하신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기뻐하십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은 최고의 행복이요, 가치 있는 생활입니다.

둘째, 엎드려 기도하면 모든 결박을 풀어주십니다.

사58:6절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어딘가 묶여있는 것처럼 자유를 상실할 때가 있습니다.
온갖 어둠과 죄악, 근심, 질병에 묶여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살 때가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 마음속에 기쁨 대신에 근심을 심어놓습니다.
    경건한 생각 대신에 악한 생각을 품게 합니다.
    늘 불안한 생각 속에 사로잡히게 만듭니다.
그러나 엎드려 기도하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모든 결박을 풀어주십니다. 

엎드려 간절히 기도할때 병의 결박과 어둠의 결박과 괴로움의 결박.대적이 물러갑니다. 근심과 시험의 먹구름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시편 81:10에 보면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기도의 입만 열면 하나님이 채워주시는데,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얻지 못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셋째, 응답의 열매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응답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엎드려 기도하면 응답의 열매가 반드시 있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약할 때는 강함으로, 어려울 때는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십니다.
하나님의 팔이 기도하는 자에게 함께 해주십니다.

넷째, 전도의 결과로 교회가 부흥하고 더 큰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초대교회를 보십시오.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한 교회의 모습은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했으며, 왕성 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어느 교회에 전도왕을 차지한 박집사님이 계셨습니다.
박집사님은 구역장이었고, 교회학교 교사였습니다.
특히 새소식반 교사를 맡았습니다.
그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엎드려 기도했고 일어나 전도를 실천했습니다. 그는 "주님! 1년 52주 동안에 매주일 한 명씩 교회에 등록시킬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렇게 엎드려 기도하며 전도전략을 세웠습니다.
(1) 어린이는 왕이다. 집안의 우상(?)인 어린이를 공략하자.
(2) 이웃과 화목하자. 내가 먼저 인사하고 좋은 것을 나누자.
(3) 물건값을 깎지말고 작은 것이라도 베풀자.
(4) 이웃들이 만나는 모든 일들을 내 일처럼 돕자.
(5) 내가 하고 있는 어린이 학습활동의 교육비를 싸게 해주자.
(6) 끝까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대를 가지고 함께 웃고 함께    울자.
(7) 주일에는 등록을 시키자.'라는 전략을 세우고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도 전략을 세우고 실천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12월이 되었을 때, 어린이 132명, 장년 70명을 전도하여 그 교회의 전도왕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전도하는 사람은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이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열매가 나타나게 됩니다.

금년 한해 남은 세월동안 우리 대광의 성도들은 기도와 전도에 힘써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지상명령(至上命令)입니다.
기도로 전도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성령으로 전도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입(말)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선한 행실로 전도해야 합니다.
물질로 전도해야 합니다.
받은 축복의 힘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그의 골육과 친척의 구원을 원하는 바라"고 했습니다.(롬9:3)
그래서 바울은 엎드려 기도하고 일어나 전도하는 열정적인 삶을 산 것입니다.
우리 대광교회 온 성도들도 예수님처럼 엎드려 기도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한 바울처럼 일어나 전도하는 생활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응답의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xqj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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