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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0:43

사가랴의 찬양 (눅 1: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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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의 찬양 (눅 1:68-79) 


우리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계절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노래에 있는 것처럼 우리는 그분으로 인하여 참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분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 죄를 사하고 우리를 구원하기위하여 오셨습니다. 이 사실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 그분이 이스라엘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면 한국에 있는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게 무슨 은혜가 있습니까?  한국에 있는 나를 그분이 알지도 못합니다. 그분이 그 어떤 것을 선물로 가지고 왔다 해도 내겐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기에 오셔야 합니다. 이 땅에 오셔야 합니다. 이 땅에 오실뿐 아니라 내게 오셔야 합니다. 내마음속에 오셔야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생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그분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문제를 해결 받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주님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곤고한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가랴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구언하심에 약속을 지켜주심에 평안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고 노래하고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사가랴의 집에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에 보면 저들이 낙심하거나 원망하는 일이 없이 믿음생활을 누구보다 잘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한평생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신실한 가정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아들을 선물로 주시지요. 경사 났네. 경사 났어, 입니다. 경사가 났습니다. 자식이 없는 집에 늘그막에 자식이 생겼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입이 함박만 하게 벌어 질만하지요. 하나님은 자기자녀들을 웃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들을 얻은 사가랴가 성령이 충만하여 예언을 하지요. 그 본문이 오늘 의 말씀입니다.

먼저 보세요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 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68-9). 하지요 누굴 찬양합니까?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왜 찬양합니까?  구원의 뿔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뿔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죽을죄를 지은 인간이라도 구원의 뿔을 잡고 있는 동안은 벌을 주지 못하는 거예요. 그 구원의 불 예수그리스도를 다윗의 혈통에서 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속량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선지자들로 예언하게 하시고 준비하게 하시고 기다리게 하셔서 기다리는 모든 자에게 이 은총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입니다. 그래서 찬양입니다.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이 한마디에 간사와 감격과 기쁨이 다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셀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답을 쓰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에 정리된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확인하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선명해지리라 믿습니다.

1,원수의 손에서 건지셨다는 것입니다.
71절 우리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우리의 원수는 누구입니까? 엡6: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게 대함이라, 했어요. 우리의 원수는 마귀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망하게 하고 우리를 불행하게하고 우리를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파탄이 납니까? 마귀 때문입니다. 왜 분쟁과 싸움이 일어납니까? 마귀 때문입니다. 마귀가 시기하게 하고 질투하게 하니 분쟁이 끊어지질 않습니다. 왜 고귀한 생명을 끊는 자살을 합니까? 마귀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손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포로 된 자리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 지유 얻었네. 너 자유 얻었네.  우리 자유 얻었네. 주안에서 자유 얻은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나 저나 하나님 앞에 나갈 자격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가겠습니까? 오늘 이렇게 나온 것도 황송할 따름입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이 나와 있는 것은 사람 앞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거룩하신 하나님을 내가 만날 수 있습니까? 그분과 대화할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만약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그대로 나아갔다가는 우리는 순식간에 불에 타 없어지는 것처럼 다 말라 없어지고 맙니다. 그분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죄인 된 우리로서는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구약에서는 하나님 만나는 것을 그렇게 두려워했고 하나님을 만나고는 두려워 탄식을 했습니다. 이사야 6장에도 이사야가 하늘 보좌를 보고나서 하는 말이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하고 탄식하지요.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올 때 모든 백성이 모세에게 나아가 간청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만 말씀하고 우리에게는 말씀하지 마옵소서. 하는 간청입니다. 두렵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세움 받았을 때에 주의사자를 만납니다. 저가 두려워 하니까, 주의사자가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신약에 요셉에게 천사가 와서 하시는 말씀도 마리아에게 와서 하시는 말씀도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나는 것은 두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려움을 없이 해 주었습니다. 그 두려운 하나님을 이제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주, 사랑의 주 사랑의 주 나의하나님, 주의은혜입니다. 할렐루야!

3,죄 사함 받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원수는 무찔렀는데 우리는 빚을 지고 있습니다. 죄의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원수는 언제나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쫓겨 갔지만 원수는 빚을 받으러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합니까?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인간이 무슨 힘으로 죄의 문제를  하겠습니까?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었다면 감옥이 벌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군대나 경찰도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검사나 판사가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감옥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정치적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정치가들이 더 많이 죄를 저지르고 살고 있습니다. 법을 새로 만들면 죄가 없어집니까? 법을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데도 범죄는 더 포악해지고 지능적입니다.
교육으로 범죄를 막을 수 있습니까? 배우지 못한 사람보다 배운 사람들이 더 많은 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인간내면에 있는 이 더러운 죄의 값을 해결 하지 않는 한 우리의 죄의 문제는 끝이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끈질긴 죄의 유혹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사망의골짜기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하고 탄식을 했습니다. 누가 건져 내겠습니까? 누가 죄의 문제를 해결하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죄 값을 지불했습니다. 그분이 친히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생명을 바쳐 죄의 값을 지불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우리는 죄의 빚진 자가 아닙니다.

마귀가 우리 곁에 올 때 우리는 빚진 자이기에 우리는 마귀의 종노릇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우리는 종노릇할 이유가 없습니다. 요한 사도는 요삼5:18절에 하나님께로서 난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했습니다. 마귀가 와서 저를 만지지도 못합니다. 만지지도 못하는데 우리를 어떻게 끌고 가겠습니까? 바울의 말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죄를 사함 받고 사망의 골짜기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4,평강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78-9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 하시리로다. 아멘입니다. 지금가지 어두움이었습니다. 그런데 해가 비칩니다. 어두움이 물러갑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이 어두움에 있습니까? 여러분의 심령이 어두움에 있습니까? 빛이 되시는 주님의 빛이 여러분에게 비쳐져 어두움이 다 물러가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이 오시면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분이 빛이니까요. 단순한 빛이 아닙니다. 세상을 주관하는 빛입니다. 싹이 나게 하고 자라게 하고 열매 맺게 하는 생명의 빛입니다. 죽었던 여러분의 믿음이 살아나고 죽었던 여러분의 축복이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그럼으로 주님이 오시면 평강입니다. 샬롬입니다.

평강의복을 받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 귀한 은혜를 받은 우리가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노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혜 받은 스가랴가 찬양합니다. 우리도 찬양합니다. 평생에 찬양하는 복을 받고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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