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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 이렇게 사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2)
설교본문 : 딤후 4:5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귀한 시간, 이 예배를 주님께 드리고자 우리가 주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도 많고 부족함도 많습니다. 주님께서 이 시간 죄악을 용서하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하옵시며 우리의 부족함은 채워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시고 우리에게 말씀으로 은혜와 복을 내려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부모가 없는 사람을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고아와 과부를 항상 불쌍히 여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없다고 해서 음식을 안 먹는 것도 아니고 옷을 안 입는 것도 아니고 자유 함이 없는 것도 왜 불쌍하냐? 본인도 평상시에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가장 많이 부모가 없는 것을 느낄 때가 언제냐? 하면 자기가 잘못했을 때도 책망해 주는 분이 없을 때라고 합니다. 부모님이 계셨으면 꾸짖고 또 매질하고 책망할 터인데 부모님이 안 계시니까 하는 대로 가만히 두고 아무리 허물이 있어도 두려운 것이 없고 염려가 없는 것, 이것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것은 간섭을 받는 것입니다. 책망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은 이런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안 나오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사람은 우리의 행실이 바르지 못하고 잘못된 길을 걸어갈 때 두려우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 앞에 우리의 흐트러진 모습을 스스로 반성하며 뉘우칠 수 있는 이런 시간이 너무 중요하고 또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서 우
리가 배우고 깨닫는 것이 사실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루에 양식을 주시고 금년 일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살 수 있느냐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권고하시는 말씀, 오늘 명령하시는 말씀을 우리가 듣게 된 것입니다.

지난 주일에 이어 드린 말씀대로 너는 이 세상을 살 때에 정신을 차리고 살아라. 근신하며 살아라. 맑은 정신으로 살아라. 제가 지난 주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난을 받으며 살아라. 이 세상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또 이런 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잘 살며 흥청거리며 제 멋대로 놀고 마음껏 먹고, 마시고, 잠자고, 노는 것을 오늘 현대인들이 축복으로 알고 이렇게 모두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위기는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흥망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정신적으로 헤이 해 지고 타락할 때, 어떤 군사장비도 어떤 군사력도 힘을 못 쓰고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기독교 역사 2000년도 그렇습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힘 있고 물질적으로 여유 있을 때가 교회가 부흥하고 힘 있는 건 아닙니다. 교회가 정신 차리고, 환란이 있을 지라도 그 고난 속에서 이기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도할 때 교회가 힘이 있었습니다. 로마의 네로라든지 도미사안이라든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라든지 이런 황제들은 잔인했습니다. 얼마나 교회를 핍박했습니까? 교인들은 사자굴 속에서 사자 밥이 되고 가지가지 고문을 받고 어려움을 당할 때에 기독교는 가장 힘이 있었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던 로마를 313년, 기독교는 로마를 기독교국으로 만드는 일에 성공했습니다.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정신 차리고, 고난을 받으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그들은 정말 힘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입니까? 마침 작년에 뉴욕 타임즈에 1위가 내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브론손이 지은 책이 나왔습니다. 저도 읽어보면서 오늘 많은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문제는 경홀히 여기고 가까이 있고 평범하고 중요하지도 아니하는 일에는 모두 신경을 쓰고 마음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거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여기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갖고 살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 것입니까? 성경은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좁은 길을 걸으며 고난을 당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것을 말합니다. 인생의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고난을 당하고 고난을 각오하고 사는 인생은 영광이 오지만은 화려함과 평안과 만족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내일의 불행과 고통이 오게 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단에 존경하는 목사님 한 분이 계시는데 우리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목회를 은퇴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내가 목회를 평생 해 보니까 내게 고난이 있고 고난을 주는 사람, 정말 아픔을 주는 사람이 나중에 알고 보니 다 천사더라.’ 우리가 그런 사람은 원수로 생각하고 저런 나쁜 사람, 철천지원수라고 생각하지 만은 그 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근신하고 겸손하고 기도하고 그 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찾고 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된 것입니다. 어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생동안 경험하신 분들, 귀히 여겨야 합니다. 오늘 이 시대에 어른들의 말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경험에서 나온 것이니까요. 그래서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되려면 젊은 사람만 일해서 건강한 것이 아닙니다. 요사이 보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노인들은 경홀히 여기는 이 풍조가 전반적으로 각 분야를 덮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도 그런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노인은 경험이 있고, 젊은 사람은 힘이 있고, 청소년들은 꿈이 있습니다. 꿈은 이루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젊은이들은 그 젊음 속에서 열심히 일하며 경험을 쌓아야 되고, 경험이 있는 분들의 지도를 받고 이렇게 연결이 되어야 그 힘이 잘 쓰여 질 수 있고, 또 젊은 세대는 잘 자라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른들을 공경해야 합니다. 우리 옛말에도 ‘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른 말이 헛된 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인생을 그냥 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살면서 많은 후회와 또 좋고 그른 것을 많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갖가지로 경험하지 만은 인간의 경험이 다 모아지면 역시 잘못되게 살면 인생은 잘못되는 것이고 바로 살 때 인생은 잘 되는 것입니다. 바로 걸어야 되고, 바로 살아야 되고, 바른 일을 선택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옛말에도 저희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옛날에 고려장을 했거든요. 육십 넘으면 산에 갖다 버렸습니다. 그런 유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가정은 연세 많은 부모님을 끝까지 대나무 밭에 모시고 음식을 잘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때 중국에서 큰 숙제를 주었습니다. 돌에 구멍이 수백 개가 뚫려 있는데 이곳에다 끈을 다 이어 가지고 출입구를 찾아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중국 가 보시면 돌구멍을 잘 뚫습니다. 지금도 아주 그런 것을 잘 하는데 도무지 알 길이 없어요. 그래서 신하들이 걱정을 합니다. 나중에는 전국에 알렸어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아는 사람에게는 큰 포상을 해 주겠다고 해도 몰라요. 아들이 근심을 하니까, “예야, 너 무슨 걱정이 있느냐?”, “예,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구멍이 수백 개나 뚫린 돌에 출입구가 어디인지 그리고 실을 넣을 길이 없습니다.”, “예야,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매기에게 명주실을 묶어서 줄을 묻혀서 위에 달아 놓으면 잘 찾아 나가서 출입구를 빠져나가느니라.” 그리하여 나라가 위기에서 벗어나고 그 집은 잘 살았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노인들 말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부모님을 존경하고 노인들을 공경하고. 성경에 보면 모세도 80세에 나라를 지도했는데요. 제가 미국 가보니까 2003년 미국 야구에 1등한 팀이요, 감독이 70세가 넘었어요. 야구 운동하는데도 그 70이 넘은 분이 전 미국의 챔피언으로 만들었다니까요. 세계적인 지휘자도 연세가 많고 우리 지휘자도 머리가 허연데도 얼마나 잘 하십니까? 여러분, 그런 게 아닙니다. 예술 분야도 오히려 연세가 많을수록 정말 깊은 작품들이 나옵니다. 정치도 그렇고요. 우리는 고난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자녀를 기를 때도 고생을 시켜서 기르면 인생이 얼마나 어려운데요. 20대는 평지를 걷지만은 30대만 되어도 벌써 백두산을 만난다고 합니다. 40대를 살아보세요. 에베레스트산을 만난다구요. 나중에는 넘을 수 없는 산들이 넘을 수 없는 큰 산맥들이 60개가 되면 얼마나 우리를 가로막는데 그냥 얼렁얼렁 길러 가지고 어디에 사용한다는 말입니까? 오늘 우리 사회는 아이들을 잘 가르치지 못하는 이런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아이들을 매로 때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픔이 주어져야 합니다. 집에서 잘 가르쳐 눈물 흘리게 하면 나가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바로 가르치면 그 아이가 일생동안 잘못된 길로 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나라 수십 개의 감옥이 가득가득 차 있는데, 부모들이 바로만 가르쳤던들 거기 갈 아이들이 없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서도 많이 듣고 또 많이 보았습니다. 부모 유산을 물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부모를 때리고 입원시키고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이것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바로 교육을 시키지 못한데서 왔습니다. 그저 얼렁얼렁 인생이 그렇게 살면 될지 몰라도 그런 인생은 없다고요. 살면 시켜서 어디가도 승리하게 만들지 주님은 예수 믿는다고 은혜 주셔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먹고 살고 돈이 떨어지도록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도 살도록 영육을 강건하게 하는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자녀를 엄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철저하게 교육시켜야 하고 때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오늘 가서 막 때리고 그런 뜻이 아닙니다. 훈계하는 식으로 교육을 하라는 것이지 막 매질해서 입원하게 하고 목사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 그러면 안 됩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은 전도인의 일을 하며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가장 우선하고 귀히 여길 일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그가 우리의 구주시고, 우리의 짐을 져 주시고 또 우리 인류의 소망과 생명이 되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이 나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우리는 내가 받은 이 놀라운 축복을 내가 남에게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전하는, 그래서 기독교는 복음이란 말은 ‘Good News’라는 말이에요. News는 전하는 것이잖아요? 이 세상에 Good News가 어디 있습니까? 기독교는 Good News의 종교예요.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치 않으니까요.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전하는 길이 내가 사는 길이요, 교회가 사는 길입니다. 기독교는 전도의 문이 닫히면, 교회는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씨는 농부가 밭에 뿌려서 거두지만은 기독교의 씨는 복음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일이 씨에요. 입으로 전하지 않으면 기독교는 끝나는 거예요. 입으로 전해지는 복음은 그 영혼을 살리고 그 민족을 살리는 거예요. 기독교는 복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문에 보신대로 그저께 언더우드 박사님이 돌아가셨어요. 우리나라 1885년 언더우드, 아펜젤러 부활절 아침 인천 제물포에 오셨어요. 그 분이 우리나라에 이 지상의 7개 비극이 나
라 가운데 하나로 들어가는 가장 저주의 땅에 이 청년 2명이 이 땅에 복음을 들고 왔어요. 이 복음이 이 나라에 전해지면서 이 나라가 이 놀라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 정치입니까? 경제입니까? 무엇 때문에 어느 종교가 우리나라를 살렸습니까? 몇 천 년 전부터 이 땅에 있던 종교들이 우리나라를 살린 것입니까? 아닙니다. 우리에게 더 이상 아무 소망이 없을 때에 선교사 2명이 이 나라에 발을 딱 들여놓으면서, 복음을 이 땅에 씨를 뿌리면서 이 땅에 천배 만 배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언더우드 박사님이 세운 연세대학만 하더라도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이지요. 이 땅에 이런 좋은 대학을 얼마나 선물을 많이 했습니까? 연세대학이 돈으로 10조를 들인들 이 놀라운 축복을 우리가 감사해야 할 줄 믿습니다. 복음을 정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저 멸망에서 우리를 건지시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보내어 주셨는데 우리는 그의 아들을 하나님의 사랑을 남에게 선사하고 나누어주어서 모두가 하나님의 사람의 품에 안기우는 이 은혜를 누려야 할 줄 믿습니다. 복음은 생명입니다.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저희 집안 아저씨 한 분이 오랫동안 중, 고등학교 이사장으로 계셨는데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이사장으로 몇 십 년을 있으면서 장학금을 수천 명에게 주었지만은 그 학생들이 내게 은혜를 감사해서 돌아와서 인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어느 불행한 아이들을 보고 ‘너 예수 믿으라.’ 고 잘 얘기해준 그 학생은 다 돌아와서 훌륭하게 되고 너무 은혜를 감사해서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다. 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장학금은 많은 도움 가운데 하나입니다. 물질적인 혜택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얼마든지 잘못될 수가 있고,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해준 그 사람은 불행해 질 수가 없는 것이지요. 잘못 될 수도 없는 것이지요. 인생을 바꾸어 놓았으니까 한 평생 감사하고 만 가지 은혜로 감사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제일 귀한 선물은 하나님의 복음인 줄 믿습니다.

복음은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2가지, 4분의 2박자가 있다는 거예요. 네가 선교사로 가든지 아니면 보내든지 가기 싫으면 네가 보내든지 사명이 있으면 네가 가든지 선교사로 나가는 민족,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개인이나 민족이 이 지상에 가장 복을 받습니다. 로마에 복음을 전한 민족은 이스라엘입니다. 유럽을 복음화 시킨 민족은 로마입니다. 로마는 천년동안 부유한 복을 받았고, 그 다음을 이어서 영국이 남미로 아시아로 중국 선교를 하면서 영국이 1000여 년 동안 복을 받습니다. 300년 전부터 지금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 가장 크게 헌신하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가 보면 미국 선교사들이 그 전에 우리나라에 이글이글 하던 선교사들이 지금 아프리카 쪽으로 이글이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1부 예배에 SIM이라고 하는 세계 선교단체가 있는데 여기서는 한 단체에만 2000명을 보내는데 7개 국가가 모아서 보내는 거예요. 영국, 독일, 호주, 캐나다, 미국, 우리나라도 여기에 들어갔어요. 우리나라에서 보낸 선교사가 80명이 있다는 얘기를 책임자가 해 주었습니다. 천 몇 백 명 은 미국의 선교사들이고 그 한 기관에서 2000명의 선교사가 나가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선교하는 나라가 복 있는 나라입니다. 선교하는 나라가 잘 되는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누어주는 거예요. 군사적인 지원, 물질적인 지원, 기술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은 그 보다 더 귀한 지원은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더 귀한 지원은 없습니다. 우리는 선교해야 합니다. 우리는 국내선교, 해외선교, 세계를 복음화 하는 일에 쓰임 받는 교회와 성도되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도 많은 선교사들이 나가있습니다. 여러분, 선교사로 가든지 안 가면 보내야 합니다. ‘보내라’는 말은 돈을 내라는 말이에요. 네가 가시 싫으면 돈 내어놓으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물질을 주셨어요? 선교하는데 쓰여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선교를 위해서 우리 교회는 많은 뒷받침을 해서 우리 교회 선교사가 40개국에 나가 가지고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금년에도 그들의 뒤를 받들어서 국내선교를 우리가 수천 곳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양쪽으로 복음이 전해져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온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중국은 20년 전에 공산주의에서 벗어나면서 복음이 전해지면서 지금 예수 믿는 사람이 하루에 2만 8000명씩 예수께로 돌아오고 중국에는 지금 1억 명이 예수를 믿는다
고 합니다. 러시아로 70년 동안 교회 문을 닫았다가 문을 열면서 지금 러시아에 예수 믿는 사람이 1억 명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 사이 얼마나 많이 부흥하다가요. 몇 년 사이에 교회가 많이 침체되었어요. 전도의 열기가 식어졌습니다. 닭이 너무 살찌고 기름지더니 알을 못 낳듯이 한국 교회가 너무 기름졌습니다. 전도 못할 정도로 해이 해 졌습니다. 그러면 그 닭은 시장으로 나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도 선교의 사명을 계속 감당하는 길이 교회가 건강해지고 우리가 살고 우리 모두가 사는 길 인줄 믿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시는 거예요. 이 보다 더 귀한 은혜, 더 귀한 축복,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오십니다.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 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기쁨이 오늘 우리 사회를 덮고 있는 가장 큰 것, 안개가 허무주의라고 합니다. 삶의 의미가 없어서 허무해져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허무해져서 일을 안 합니다. 가정이 파괴됩니다. 허무주의입니다. 무너집니다. 방탕합니다. 허무주의입니다. 주님이 없는 삶은 허무한 삶입니다.

오늘은 어린아이부터 나이 많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허무주의에 빠져서 결혼하지도 않고 해도 아기를 안 낳습니다. 뭐 하러 낳느냐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 아기를 낳지 않습니다. 그러면 되겠어요? 허무주의에 빠져서 학생들도 허무주의에 빠져서 공부를 안 합니다. 일은 안 해요. 하나님이 없는 삶은 허무한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삶은 허무한 삶입니다. 우리 빈 마음이 공간을 물질이나 이 세상의 지식으로 채울 수가 없습니다. 나도 모릅니다. 죽고 싶습니다. 귀찮습니다. 남편도 아이도 싫습니다. 왜 그러냐? 나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내 안에 계시지 않으면 허무한 것입니다. 물론 배가 부르다가 들어가니 그것도 허무할 수 있습니다. 허무할 수 있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가 쑥 들어가 버리니까 허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허무하지 않습니다. 모든 성도들은 삶이 그렇게 보람될 수 없습니다. 연예인들도 사람들이 많이 있다가 나가 버리면 그렇게 허무하다고 합니다. 영화를 촬영하는 분들도 많이 사람들이 지나가고 나면 영화가 끝나고 나면 허무하다고 합니다. 모두가 다 허무함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 갔다 오면 허무해 진다고 합니다. 오늘 가정주부들도 남편 직장 보내고 아이들 학교 가고 나면 너무 허무해 가지고 인터넷으로 아저씨를 찾는다고 합니다. 허무하니까 진짜예요. 우리를 덮고 있는 이 모든 사회의 안개가 허무주의예요. 그러나 교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니까 내 안에 왕의 왕이신 예수께서 계심으로 우리는 허무하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보람되고 감사한 것입니다. 저도 주일 설교를 하면 몇 만 명의 성도들이 왔다 가고, 온 세계에서  많은 집회를 해보면 왔다가고 나면 허무할 것 아니에요? 그런 일은 30년 동안에 한번도 없어요. 얼마나 저녁이 되면 더 보람되고 주님이 함께 하신 주님이 오늘 잘했다 참 피곤 하니까 오늘 수고했다. 주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사람이 위로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내게 위로를 해주시고 집으로 갈 때는 꼭 제가 운전하고 집사람 옆에 태우고 집으로 갑니다. 그때는 기사가 운전 못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둘이 나눌 수 있는 위로가 거기서 오니까요. 농담하면서 집으로 갑니다. 참 기쁨이 됩니다. 한번도 허무함은 오지 않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루의 허무함을 느끼는 저녁은 하루도 없습니다. 왜? 주님이 늘 내 안에 계시니까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만나면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부유하신 사랑의 주님, 능력의 주님, 우리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왜 허무해 집니까?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나라를 모든 심령에 가정에 이
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모든 삶 속에 넘치게 임하도록 복음을 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선교사로 나가든지 안 그러면 보내든지 보내는 것도 못하면 좋은 길이 마지막에 하나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가정이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거예요. 자녀를 많이 낳아야 됩니다. 그게 성경적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교육문제 어떻게 하고 아이를 많이 낳아 어떻게 기르느냐? 고 당신이 기르는 것이냐 말이에요. 아이를 내가 기릅니까? 주님이 길러 주시는 거예요. 믿어야 되요. 내가 공부시켜요? 그러니까 힘 드는 거예요. 현대인들이 하나만 내가 짊어져도 견딜 수 없이 고통이 오는 것은 내가 하니까 힘 드는 거예요. 주님에게 맡겨 봐요. 아이들 다섯, 여섯, 일곱 명 낳아 봐요. 공부도 그 다음엔 내가 안 시키는 거예요. 아이들이 공부 열심히 하는 거예요. 왜? 장학금 외에는 길이 없으니까 열심히 해요. 공부 걱정 일절 안 해도 아이들 공부 열심히 하게 되어 있다고요. 모든 일을 좀 주님에게 맡기고 그래서 나는 앞으로 결혼 주례를 아기를 5명 안 낳으려면 주례를 안 하려고 해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특송을 시켜도 앞으로 아이를 5명 이상 낳지 않으면 특송도 안 시키려고 해요. 많이 낳아야 되요. 저는 셋밖에 못 낳았지 만은 지금 능력만 주심다면...이 얼마나 귀한 은혜이냐 말이에요. 여러분 가정에 생육하고 번성하기를 바랍니다. 나라가 안 돼요. 일을 못 시켜서 외국사람들이 수십 만 명이 들어와 있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열심히 일하고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하면 민주주의도 저절로 오고 경제성장도 저절로 오고 사회평화도 저절로 오고 좋은 국가가 되고 위대한 민족이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첫째는 뭐예요? 가든지 보내든지 많이 낳든지 세 가지 가운데 하나는 반드시 지켜야지 다 안 하려고 하면 그건 하나님 나라와 안 맞는 거예요.

네 번째 주님이 주신 말씀은 뭐예요? 네 직무를 다하라. 고 말씀하고 있어요. 주님의 명령이에요. 네 직무를 다하라. ‘디아코니아’ 라는 말인데 이것은 ‘집사’라는 말과 같아요. 디아코노스라는 말과 같은데 봉사, 집사가 봉사하는 자리이잖아요? 봉사를 잘하라. 네 자리에 네 책임을 다하라. 그런 말이에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이 무엇이든지 그 일에 최선을 다하라. 그런 말이에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이 무엇이든지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예
요. 이것이 내가 행복한 길이예요. 내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인줄로 믿습니다. 내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체가 제 각각 자기 기능을 다할 때 건강한 몸이 되듯이 오늘 이 사회가 언론은 언론의 기능을 다하고 군인은 군인의 사명을 다하고 학생은 학생의 자리로 교수는 교수의 자리로 경찰은 경찰의 자리를 목사는 목사의 자리로 돌아가 제 기능을 다할 때 이 나라가 건강한 나라가 되고 건강한 몸이 될 줄 믿습니다. 유명한 안토니우스라고 하는 성자가 있는데, 이 분이 10년 동안 굴속에서 기도를 하는 중에 마지막에 이제 밖으로 나오려고 이제는 최고의 자리에 성자가 되었으니 나오려 하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거예요. ‘얘야, 너는 아직도 멀었다. 내가 가장 기뻐하는 성자는 알렉산드리아 어느 집 밖에 있다.’ 그래서 찾아가 보니까 그 분이 구두를 깁고 있었어요. 길가에 앉아서 나하고 저 구두를 깁고 있는 사람과 어떻게 비교를 할까 그리고 물었어요. ‘아저씨, 아저씨는 어떻게 사시길래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뻐하십니까? 도대체 하루를 어떻게 보내세요?’, ‘보내긴 뭘 보내요? 손님들이 구두를 가져오면 그것을 수선해 주고 열심히 구두를 기워 주고 감사함으로 일하고 찬송하며 삽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시는 거예요. 구두 깁는 사람은 구두, 농사짓는 사람은 농사,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은 학원, 구멍가게는 가게를 즐거워하면서 감사함으로 성실하게 구두를 기워줄 때 이 모든 사회는 건강해지는 거예요. 할렐루야! 모두 높은 사람이 되려고 해서도 안 되고, 내 일이 없이 남의 일에 간섭을 해서도 안 되겠습니다. 오늘 인터넷을 통해서 보면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하고 비판하고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에도 낙선운동 이게 할 일 이예요? 이미 대법원에서도 나쁜 일이고 이렇게 하는 곳이 전 세계에 없어요. 선거는 게임입니다. 운동 축구도 게임을 통해 1, 2위가 가리어지고 그것은 실력으로 나뉘어 지게 되어 있어요. 선거는 국민에 의해서 1,2위가 결정이 되는 것인데 왜 낙선운동을 하느냐 말이에요. 자기일 안하고 쓸데없이 기독교 교인들이 또 여기에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많아요. 대단히 잘난 것 같지만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누구를 시키고 누구를 안 시키겠다. 라는 거예요. 그것은 전체 국민이 하는 것인데 몇 사람이 그런 운동을 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사람들은 다 순수한 것 같아도 이 세상에 순수한 사람은 없어요. 다 이기적이고 어떤 배경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나라가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을 자기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군인은 군인의 사명을 다하고 군인이 철저하게 군인 무장이 되어 공산주의를 막아내야 이 나라가 바로 서는데 오늘 가만히 보면 제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유대인들 보십시오. 유대인들은 세계 어느 나라에 흩어 있어도 자기 선조들이 고난당한 마사다 같은 곳을 가보면 철저하게 나라 사랑하는 애국이 불일 듯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세계가 그들을 덮쳐도 이스라엘 군인들이 다 지켜내는 거예요. 군인이 많지도 않아요. 이 일십만이 수많은 공격을 다 막아내는 거예요. 얼마 전에 들어보니까요 비행기들이 이라크, 이란, 이집트, 요르단 동시에 500대가 공격을 해와도 이스라엘 국경을 한대가 못 넘었대요. 이스라엘 공군은 전 세계에서 최고로 강하대요. 얼마나 강한지 소리만 지르고 자살테러만 하지 달려들지를 못한대요. 왜? 이스라엘의 정신무장이 철저하니까. 오늘 우리 사회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서 내 자리를 모두 지키고 사명을 다해야 된 다구요. 할렐루야! 우리는 6.25사변의 비극을 지났지만 6.25사변을 보여주는 박물관 하나 없다고요. 교육시키는 곳 하나 없어
요. 교육도 없고 보여주는 곳도 없고요. 일본이 우리에게 그 잔악한 일을 했어도 볼 곳이 있어야지요. 교육이 없는 민족이에요. 보여주는 자료가 없다고요. 그러니까 방자하게 되어 버리고요. 공중에 붕 떠버리게 되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된 걸어온 길이 있을 거 아니에요? 역사의 교훈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 역사의 교훈을 가지고 역사를 이어가야 위대한 역사가 나올 것 아니에요? 내 자리를 지키는 거예요. 내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주님은요 자기 자리를 성실히 지키는 사람을 좋아하시고 복 내려 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

미국 서부에 되어진 일인데요. 어떤 부인이 밖에 나가 숲에서 일을 하다가 뱀에 물렸어요. 독사에 물리니까 4시간이나 5시간이면 죽게 되요. 온 몸에 견딜 수 없는 고통이 온다고 합니다. 내가 5시간동안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여러분 이런 일은 우리에게 늘 닥치는 일이잖아요? 내게도 이런 일이 닥칠 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린 이런 일에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해요. 내 앞에 죽음이 한순간 닥쳐올지라도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 되요. 주님이 오늘 오실지라도 성경에 있는 대로 지붕 위에 있는 사람
은 내려오지 말고 밭에 있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고 네 직무를 다하라고 했어요. 네 자리에서 할 일을 다 하고 거기에서 주님을 맞이하라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래서 이 분은 들어와서 그 고통 속에서도 침착하게 몇 시간 후에 들어올 남편을 위해 저녁 준비를 하고 아이들은 위해 최선을 다해 식사를 준비하는 거예요. 왜? 제일 좋은 길이지요.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이지요. 너무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지고 견딜 수 없는 아픔을 참아 가면서 요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내가 잠을 잘 테니까 날 깨우지 마라. 아빠가 올 때까지 깨우지 말고 너희들이 배고프면 먼저 식사를 해라. 내가 다 준비했다. 그리고 아빠 말을 잘 들어야 한다. 항상 아빠와 행복해야 된다. 그리고 누웠어요.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남편이 왔어요. 그리고 남편이 보니 아내가 독사에 물린 거예요. 죽은 줄 알았는데 회복이 되는 거예요. 의사들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가만히 있었으면 죽었을 텐데 힘을 다해 애를 쓰면서 몸이 담이 비 오듯 흐르면서 그 땀의 독을 제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 살았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여러분, 얼마나 좋은 교훈입니까? 여러분, 내일 인류의 종말이 올지라도 내가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하는 이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내 직무를 다할 때 내 인생, 아니 내 가정,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사회 이 민족의 앞날도 이 보다 더 좋은 앞으로의 활짝 열리는 새로운 시대가 열려질 줄 믿습니다. 아멘.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 앞에 나와 이 귀한 말씀을 듣고 오늘 주님이 주시는 권면의 말씀, 정신을 차리고 그리고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면 네 직무를 다하라고 하는 이 말씀으로 우리의 인생을 우리의 남은 생애를 승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함께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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