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마 1:21-23)

by 운영자 posted Jul 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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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 고신복 목사

(마-23)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함이라”

우리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복음서에서 우리들은 예수님의 탄생의 사건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요셉에게 주의 천사들이 꿈속에 나타나서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 하고 “임마누엘”로 하라고 하였을 때 잠에서 깨어났다고 하였습니다(마1:21-23). 「예수」라는 것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이며, 「임마누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믿으며,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맡기다”, “견디다”, “버틴다”, “뜨겁게 의지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5-7)

우리의 모든 길을 우리 주님께 맡기고 살 때 하나님은 앞날을 인도해 주시고, 문제를 선히 해결해 주실 뿐 아니라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주님께 모든 길을 맡기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살 때 초막이나 궁궐이나 모두가 하늘나라요, 형통하는 길입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사56:2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1.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서 기쁨과 활력을 주십니다.

“주께서 나에게 안겨 주신 기쁨은 햇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할 때에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시편4:7)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러 세월 동안 다윗은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그는 고백합니다. 그리고 복을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큰 복을 내려 주십시오. 주님, 주의 환한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시편4:6) 가장 큰 복은 내 얼굴에 기쁨이 있는 것일 것입니다. 재산은 많은데 늘 얼굴에 그늘이 져있고, 건강은 있는데 내 얼굴에 그늘이 져있고, 복을 받았다고 하나 얼굴에 그늘이 져 있다면 그것은 참 복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188장)>을 같이 부르시겠습니다.

우리의 몸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후패합니다. 그러나 기쁨이 넘치는 삶은 우리의 영혼을 젊게 합니다. 젊음은 나이를 말하지 않습니다. 기쁨의 정도를 두고 나이의 많고 젊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쁨이 넘치는 삶이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성실한 믿음, 진실 된 믿음, 미래를 신뢰하는 믿음, 포기하지 않는 믿음, 미래를 준비하는 믿음 등 <살아 있는 믿음 생활>를 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믿음 생활, 봉사하는 믿음생활, 순종하는 믿음생활, 기도하는 믿음생활이 여러분들의 삶을 기름지게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삶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몸은 늙었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사는 비결이 있습니다. 시편92:14-15에서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나이 들어 육신이 후패하여도 속은 청청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에 장애요인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어머니는 67세의 나이에 평화봉사단 자원자를 뽑는 TV 광고를 보고 자원하여 인도에서 2년간 봉사를 했습니다. 그는 평소에 카터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재능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라"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카터는 대통령으로서는 그렇게 큰 빛을 발하지 못하였지만 크리스천으로서는 귀감이 될 만합니다.‘노령의 미덕’이란 책을 출간하기도 한 그는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은퇴 이후 더욱 보람 있고 빛나는 삶을 살 것을 권고합니다. 그는 그의 책에서 “은퇴이후 생활의 기쁨은 일주일에 골프를 몇 차례 치는데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데 있다.”라고 하며 노인들이 생을 다할 때까지 무언가 의미 있는 일에 자신을 투자할 것을 강조합니다.

“믿음은 나를 활력 있게 만드는 최대의 원천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유능하고 수완이 좋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더욱 중요한 일은 성실하고 한결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4장 16절에서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인 <토리 박사님>은 전도 여행을 하는 도중 한밤중 깊은 산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그에게 무서움이 엄습해 옴을 느낄 때 그는 무릎을 꿇고 “모든 것을 이기신 주님! 지금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라고 기도하면서 무서움을 떨쳤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지금도 함께 하시면서 기쁨과 활력을 주십니다.

연약한 우리 모두는 전폭적으로 하나님께 의탁하고 신뢰함으로 온갖 모양의 염려에서 해방되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시편 3편 3절에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한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고개 숙인 여러분들의 머리를 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슬픔에 잠긴 여러분들의 머리를 들어 올리시는 분이십니다. 할 수 없다고 고개 숙인 여러분들의 머리를 세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들은 주님이 기쁨으로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 성장케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수준까지 성장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성숙한 분량에 이르기까지는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도리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육적으로 홍역을 치러야지만 성인이 될 수가 있듯이 영적으로도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당할 때에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되기까지는 여러 가지 불안과 초조와 근심과 걱정이 끊임없이 뒤따른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단계적 위기”라고 합니다.

어린아이가 10달 동안 따뜻한 곳에 보호받다가 출생하는 동시에 위기를 불안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한 증거가 어린아이들은 울면서 태어납니다. 또한 용변을 가릴 때에 위기를 느낀다고 합니다. 갓난아이 때에는 오줌똥을 싸 놓고 울어도 그려러니 하지만 용변을 가릴 시기에 오줌똥을 싼다고 한다면 매를 맞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변을 가릴만한 시기에는 위기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취학기때에 위기를 느끼며, 청년기때, 직업을 선택할 때, 약혼과 결혼을 할 때, 결혼해서 임신하였을 때, 부모가 될 때, 갱년기 때, 직장을 은퇴할 때, 죽음을 맞이할 때 위기를 느낀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육적으로 성장할 때 계속해서 위기와 초조를 맞이하듯,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찾아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와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씩 성장하여야 합니다. 식물도 어려운 성장 과정을 맞이하게 될 때 사람에게 채소로서 유익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며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죽음에서 이기게 하시고, 썩을 것에서 썩지 아니할 것으로 부활하게 하시는 우리 주님께 우리는 모든 것을 맡기시고, 그분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57-58절에서 보면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를 성장 시켜 주시고 하나님은 열매 맺게 하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 기도의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모범된 자의 신앙을 우리가 배워야 할 것입니다. 신앙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다윗은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께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내가 새벽에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내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을 각별히 돌보심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께서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십니다”(시편4장과 5장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기도를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갓난아이들의 관심과 그들의 요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잠자리가 편한 것, 배고프지 않게 해 달라는 것, 아프지 않게 해 달라는 것, 용변의 상태를 점검해 달라는 것 들입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그러나 10대 전후의 아이들의 관심과 요구는 아주 다릅니다. 필요치 않아도 다른 어린이들과 비교해서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필요치 않아도 유행하기 때문에 달라고 합니다. 올바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리분별을 하지 못함으로 달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특히 10대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10대 아이에게 어떤 지시를 할 때는 그 아이의 성격을 잘 고려해야만 합니다. 부모가 “안 된다”는 말에 순순히 받아들이지만 뒤돌아서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하는 아이들이 있고, 어떤 아이들은 “안 된다”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나 화를 내면서 펄쩍 펄쩍 뛰기도 하고 투덜거리거나 자기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그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성숙한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가 최상의 해답이 아닐 경우에는 단호히 “안 된다”고 말해 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일에 “그래”라는 것은 아이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은 안 된다”라고 부모가 이야기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7:7-1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사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응답이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처음에는 부르짖는 대로 응답하시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삶의 자세를 바로 하면서 말과 생각, 행동을 바로 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행동을 하나님 앞에서 성숙하게 보이십시오. 성숙한 자의 바른 요구를 하나님은 외면치 않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으면서 늘 기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감할 때 우리는 중요한 것을 위해 늘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 가장 필요한 것, 내가 지금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것, 그리고 내가 가장 소망하는 것들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없는 것, 내가 찾을 수 없는 것, 내가 이룰 수 없는 것,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것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소라>가 최연소자로서 중앙일보의 어린이 기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릴 적에 최연소자로 3년간 지속적인 새벽에 교회에 나와 기도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속적으로 하진 않지만 그는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님! 교회가 잘 되게 해 주세요. 아빠가 잘 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자신이 잘 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앞으로 그가 성실하게 이웃을 위한 삶을 살며 말씀에 순종하면 분명히 지금의 순간은 성공을 위한 시작에 불가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를 포기 하지 마십시오. 말씀에 순종하면서 믿음으로 진지하게 살아 가십시오, 그리하면 우리들에게는 가능성이 현실화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철저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고 어려운 환경에서 조금 조금씩 자라나면 우리는 분명히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제2의 IMF>라고 할 수 있는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말씀에 의지하여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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