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할렐루야!! 구국의 달 6월입니다. 이 한달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이 민족을 강성하고 번성케 하시는 역사가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1. 본문: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가는 도중 아말렉과의 전쟁을 치룬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아말렉은 사막에서 강성한 민족이었습니다. 당시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애굽이 시내반도를 점령하면서도 이 아말렉을 제거하지 못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애굽의 역사에는 아말렉족을 멘투족(Mentu)라는 이름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스라엘은 한마디로 오합지졸이었습니다. 훈련된 군사도 없습니다. 좋은 무기도 없습니다. 전쟁에 임할 전략도 없습니다. 이런 이스라엘과 아말렉의 싸움은 불을 보듯 뻔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싸울만한 사람을 다 모집하여 나가 아말렉을 막으라고 명합니다. 전쟁은 벌어지고 모세는 아론과 훌을 데리고 전쟁터가 잘 보이는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손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전쟁 터에서는 모세가 손을 들어 기도하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피곤하여 손을 내리면 여지 없이 아말렉이 이깁니다. 그러나 모세도 사람인지라 피곤하여 손이 내려옵니다. 이스라엘이 무너집니다. 이를 본 아론과 훌은 얼른 모세의 손을 붙잡아 올립니다. 이스라엘이 이깁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저들은 돌을 주어다 모세로 거기 앉게 하고 양쪽에 서서 모세의 한쪽 팔을 붙잡고 전쟁이 온전히 끝날 때까지 그의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여호와 닛시 이스라엘은 기적같은 승리를 통해 민족이 멸절할 수도 있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젖고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 갈 구 있어습니다. 할렐루야

2.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이 전쟁은 어려운 정치 경제 국제적인 사황에 놓인 우리민족에게도 절대 필요한 진리요 이 속에 내 나라와 민족이 살길이 있음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본문의 승리가 이스라엘의 군사력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여호수아의 전략이 아닙니다. 군사의 용맹이 아닙니다. 먼저는 여호와의 능력입니다. 본문 9절을 보면 모세는 산에 올라갈 때 여호와의 지팡이를 들고 나아갑니다.

이는 여호와의 능력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홍해를 갈랐던 지팡이요 반석을 쪼개어 물을 내었던 지팡이입니다. 우리는 환란 시험 역경 고난의 문제를 만날 때마다 인간적인 것을 의지하지 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먼저 만군의 주 여호와 전능하신 여호와 우리의 요세시오 우리의 반석이시오 우리의 생명의 능력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의 승리가 여기서부터 출발됩니다. 우리의 축복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우리의 건강이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할렐루야!!!

3. 합심 기도: 모세는 산에 갈 때 홀로 가지 아니하고 형 아론과 유다지파의 훌을 데리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저들은 전쟁터를 바라보며 함께 기도합니다.

영국의 허드슨 테일러가 범선을 타고 중국 대륙을 건너갈 때 바람이 미친 듯 불어 식인종들이 사는 섬으로 밀려가게 되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식인종들은 음식이 오고 있다고 좋아하며 춤을 춤니다. 이 때 테일러는 배 안에 있던 세 명의 동지들과 손을 맞잡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희는 중국에 선교하러 가야합니다. 이 섬에서 식인종들의 밥이 되기엔 사명이 막중합니다. 바람을 일으켜 목적지까지 도착하게 하옵소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때 역풍이 불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배는 식인종 섬으로 가지 않고 중국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합심하여 부르짖어 기도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합심 기도는 역사 하는 힘이 강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18:19을 보면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합심기도를 들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이 한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기도하는 일이 나라와 민족을 위기에서 건지는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4. 중보기도:우리 중에 중보기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넓은 의미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눅22:32절을 보면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고 하시어 중보 기도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모세와 세 사람이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적진에 나가 싸우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젊은 청년들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우리는 이 기도가 나와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이 전쟁에 승리하면 나도 존재하지만 지면 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라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있을 때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이 없으면 내가 없고 교회가 없으면 내가 없으며 나라와 민족이 없으면 내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가 잘되도록 기도로 협력하는 아름다움을 배워야 합니다.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캐리는 42년간 인도선교사로 일했습니다. 놀라운 역사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렇게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누님의 중보 기도였습니다.

윌리엄 캐리는 "내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42년 간 병상에서 누워 있으면서도 나의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한 누님의 중보 기도때문입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결국 나의 행복을 위한 기도요 하나님의 거룩하신 역사를 이루는 통로가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간구하는 기도; 저들의 기도는 간구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손을 내리지 아니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는 응답될 때까지 간구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오랜 인내와 기다림을 요구할 때도 있습니다.

주실 때까지 구하는 것이 피곤하고 힘들지라도 주실 것을 확신할 때 우리는 구할 수 있습니다.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결코 소망을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을 거는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보면 한 과부가 재판관에게 밤낮으로 자기의 억울한 사정을 말함으로 하나님도 두려워 아니하는 재판관이 그의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가르칩니다.(눅18:1-7)

예수께서 승천 후 제자들이 10일 동안 성령받기위해 목숨걸고 기도할 때 불의 혀가 갈라지듯 간구하는 온 무리위에 성령이 임하였습니다.(행2:1-4)

미국에 상륙한 청교도들이 도착한지 3년 만에 한재를 맞아 흉년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저들은 모여 기도하였습니다. 한 시간 두 시간이 아니라 무려 9시간 반을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소낙비가 쏟아집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어 기도한 결과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드리는 기도, 하나님께 조르는 이런 기도를 하나님은 인정하시고 응답하십니다. 할렐루야!!

우리 함께 금식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시다. 이나라는 우리가 살 땅이요 우리 자식이 손자가 살 땅입니다. 우리의 합심하여 가절히 구하는 기도가 나라와 민족을 위기에서 건져내고 우리 모두가 평안과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김 상기 목사)

짧은주소 : https://goo.gl/43Nfxw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8997 설교 예수님 자랑, 자기 자랑 (마 6:33, 시 23:1, 신 8:2-4, 시 37:26, 시.. file 2010.07.02 469 운영자
18996 설교 하나님을 경험하십시오 (시 19:1-14) file 2010.07.02 194 운영자
18995 설교 미혹 (요이 1:7~11) file 2010.07.02 240 운영자
» 설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시다 (출17:8-16) file 2010.07.02 303 운영자
18993 설교 첫 열매 (고전 15:20-26) file 2010.07.02 163 운영자
18992 설교 왕권의 회복 (눅 19:28-40) file 2010.07.02 167 운영자
18991 설교 용기 (단 3:13-18) file 2010.07.02 259 운영자
18990 설교 기도의 집과 강도의 소굴 (눅 19:45-48) file 2010.07.02 272 운영자
18989 설교 [위대한 조연배우-8] 십자가를 내가 지고, 구레네 시몬 (막 15:21-23.. file 2010.07.02 671 운영자
18988 설교 [환경주일] 환경, 그 생명의 품 (롬 8:18~25) file 2010.07.02 208 운영자
18987 설교 아브라함의 믿음처럼 (창 12:1-9) file 2010.07.02 154 운영자
18986 설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롬 1:16-17) file 2010.07.02 344 운영자
18985 설교 내게 있는 것으로 (행 3:1~10) file 2010.07.02 256 운영자
18984 설교 물을 만한 이 시대의 선지자가 누구인가 (왕상 23:1~1:23) file 2010.07.02 524 운영자
18983 설교 건너가지 못하리라 (느보산) (신 34:1~8) file 2010.07.02 583 운영자
18982 설교 왜 사시는데요? (빌 3:10-16) file 2010.07.02 202 운영자
18981 설교 믿음의 사람이 두려워해야할 것 세 가지 (시 13:3-4) file 2010.07.02 425 운영자
18980 설교 이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라 (삼상 11:12-15, 롬 12:14-21, 요 .. file 2010.07.02 328 운영자
18979 설교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만 쓰시지 않습니다 (창 20:13-18) file 2010.07.02 245 운영자
18978 설교 훌륭한 평신도 지도자 고넬료 (행 10:1-8) file 2010.07.02 409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4507 4508 4509 4510 4511 4512 4513 4514 4515 4516 ... 5461 Next
/ 546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