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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 시리즈(3)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

by 운영자 posted Jul 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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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와 마라톤화

월드컵이 한창인데 축구 이야기 잠깐 할까요? 지금 제 발가락 열 개 가운데 세 개가 발톱이 까만색입니다. 남자가 무슨 매니큐어를 발랐느냐고요? 아닙니다. 얼마 전 후배 목사님들과 축구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축구화가 없어 발에 잘 맞지 않는 운동화를 신고 공을 찼더니 발톱이 멍이 들어 검은색이 된 것입니다. 그만큼 신발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도 요즘 한창인 월드컵 경기를 볼 때 선수들이 신은 축구화를 유심히 관찰해 보십시오. 나라마다 축구화 종류가 다르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는 축구화와는 사뭇 다른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까닭은 이들이 특수 제작된 맞춤형 축구화를 신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축구화나 운동화를 살 때 보통 발 치수만 보지만 이렇게 유명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축구화는 그 사람의 발 모양에 따라 만들어 집니다. 사람마다 얼굴 생긴 것이 다르듯 발의 생김새도 다른데 국가대표쯤 되면 자기 발모양에 맞춰 신발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최소 수십 만 원 이상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 술 더 떠서 한 때 마라톤 최고선수로 평가 받았던 이봉주 선수는 세계에 단 한 켤레밖에 없는 신발을 신었습니다. 이봉주 선수는 본디 평발에다가 오른발과 왼발 크기가 다른 짝발입니다. 그래서 이봉주 한 사람을 위해 마라톤화를 특수제작 했는데 무게는 145그램에 불과하지만 한 켤레 가격은 약 1억 원에 가까운 엄청난 신발이 나온 것입니다. 신발 한 켤레가 집 한 채 값입니다.

병사와 신발

이렇게 운동선수들에게 있어 신발은 그 어느 장비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싸움터에 나가는 병사들에게도 신발은 무척 중요합니다. 제가 처음 훈련소에 들어갔을 때 군화 두 켤레를 지급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군화를 내 발에 맞춰 신을 수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 발 치수가 260mm인데 그 보다 약간 작은 치수의 군화를 주면서 하는 말이 “군대에서는 발에 군화를 맞춰 신는 것이 아니라, 군화에 발을 맞춰야 한다”더군요. 그런데 이 ‘약간’이 문제가 되어서 훈련 끝나고 새 군화를 사서 신을 때까지 이 조금 작은 군화 때문에 적지 않게 고생을 했습니다. 제일 고생한 것은 100km 행군을 할 때였습니다. 때마침 장마철이라 군화 속에 빗물이 가득 차고 발에는 사정없이 물집이 생기는데, 미처 치료할 틈도 없어서 물집이 터지고 또 생기고, 행군을 하는 일주일 동안 제 발이 고생 참 많이 했습니다. 제 이야기 들으면서 우리 아들도 군대 가면 저 고생하겠구나 하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대한민국의 건강한 아들이면 다 거치고 이겨내야 할 과정이니까 말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를 쓸 당시 로마 군단에서는 신병 훈련이 더 혹독했습니다. 신병 훈련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지구력이었는데 로마 군단의 병사는 1인당 약 22kg의 완전군장을 하고 5시간 내에 32km를 주파하도록 훈련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훈련을 받은 로마 군인들은 다른 군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행군을 해서 적을 공격했기 때문에 로마 군대가 그와 같이 천하무적의 군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투에 있어 싸움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른 행군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1968년, 소위 ‘1.21 사태’라고 부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북한 124부대원 31명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침투해 들어온 것입니다. 물론 김신조를 제외한 전원을 사살했지만 이 사건은 우리에게 정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한국군은 무장공비들이 침투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지만 상식적으로 야간 산악행군은 절대 시간 당 4km를 넘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이 속도에 맞춰 포위망을 구축한 것입니다. 하지만 무장공비들은 1인당 30kg의 완전군장을 하고 시간 당 1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포위망을 넘어 청와대 뒷산까지 밀고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 나중에 김신조를 취조해보니 124부대는 침투훈련을 받을 때 매일 모래주머니를 차고 산악구보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전쟁에서 속도는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이렇게 빠른 행군을 하려면 신발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병사의 신발은 갑옷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영화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로마 군인의 가죽 신발은 끈으로 발에 고정시키는 샌들처럼 생겨서 통풍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흔히 슬리퍼처럼 생긴 신발로 무슨 전쟁을 하나 싶지만 이 신발은 보기보다 매우 튼튼하고 먼 거리를 행군해도 끄떡없도록 특수 고안된 철제 징이 신발 밑창에 달려있었습니다. 이 튼튼한 신발 밑창은 또 한 가지 역할을 했는데 옛날 전쟁 때는 적의 진군을 저지하기 위해 길에다 몰래 날카로운 쇠붙이를 뿌려 놓거나 덫 같은 것을 설치했습니다. 자칫 이런 것에 찔리면 발에 부상을 입어 전쟁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다른 곳이 다 멀쩡하면 뭐 합니까? 정작 발을 다치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병사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로마 군인의 징을 박은 튼튼한 신발이 이런 쇠붙이로부터 발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그러면 이제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갑주 세 번째로 우리에게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합니다. 말이 조금 길어서 어렵습니다만 쉽게 풀면 이런 뜻입니다. “평화의 복음으로 신발을 신고 싸움을 준비하라!”

먼저, ‘평안의 복음’이라는 말이 어떤 뜻인지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믿는 복음은 평화의 복음입니다. 죄로 인해 모든 관계가 깨어지게 되는데 특히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즉 수직적인 관계가 깨어지고, 또한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 즉 수평적인 관계가 깨졌습니다. 그런데 이 십자가를 보십시오. 십자가는 수직으로 된 나무와 수평으로 된 나무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깨어진 수직적인 관계,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동시에 깨어진 수평적인 관계,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바로 이 십자가를 통해 진정한 화해와 평화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복음을 먼저 믿은 자로서 아직도 이 소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바로 전도요 선교입니다. 오늘도 세상에는 죄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깨어져서 고통과 아픔 가운데 마음에 진정한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러한 모든 고민과 불화를 해결할 방법은 오직 하나, 복음을 통해 진정한 화해와 평화를 선포하는 방법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그냥 복음이라고 하지 않고, 평안의 복음, 평화의 복음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다음으로, 그러면 이 ‘평안의 복음’으로 신발을 신으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처음에 군화가 얼마나 전쟁에서 중요한지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군화는 첫째, 먼 거리를 행군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우리가 전도를 할 때 “예수 믿으세요!” 한 마디만 해도 “예, 믿지요.” 하면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하지만 전도가 참 먼 길이라는 것을 해 본 분들만 아십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합니다. 때로는 먹을 것 사다 주면서 정성을 투자해야 합니다. 때로는 막말로 더럽고 치사한 꼴도 당해야 합니다. 단기간에 전도를 성공하려고 생각하면 반드시 좌절합니다. 꾹 참고 장거리 달리기 한다 생각하고, 긴 행군을 한다고 생각하고 전도해야 성공합니다. 그래서 이 전도라는 장거리 레이스에 성공하기 위해 복음의 신발을 신으라고 한 것입니다.

군화는 둘째, 신속하게 움직이는 데 사용합니다. 앞서 전쟁의 승패는 부대가 얼마나 적보다 빨리 움직이느냐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신발을 신으면 영적인 전쟁터에 나가 우리의 원수마귀와 싸워야 합니다. 그런데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 발짝이라고 먼저 도착해서 고지를 점령해야 합니다. 우리가 게으르게 앉아 있거나 느리게 움직이면 적들은 우리보다 먼저 도착해서 그곳을 점령합니다. 간혹 전도를 할 때 이런 일이 있습니다. 옆집에 아무 종교도 없는 사람이 삽니다. 그래서 전도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휴가 다녀오느라고, 우리 애가 고3인데 입시만 끝나고 전도해야지 하다가 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흐른 것입니다. 그러다가 옆집에 가서 교회 가자고 하는데 그 분 하는 말이 “저 지난 달부터 절에 다니는데요. 성당 다니는데요.” 하는 것입니다. 선수를 빼앗긴 것이지요. 얼마나 억울합니까? 여러분, 세상에 전도보다 급한 일은 없습니다. 절대 미뤄서는 안 됩니다. 언제 선수를 빼앗길지 모릅니다. 더욱이 우리는 주님 오실 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합니다. “천천히 하지.”라고 미루고 있다가, 내 급한 일 먼저 하다가, 아니면 게으름 때문에 미루다가 그 영혼 망하게 되면 그 때 어떻게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잘 기억하십시오. 세상에 전도보다 급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의 신발을 신고 신속하게 움직여 적들보다 먼저 점령해야 합니다.

셋째, 병사의 신발은 내 발을 위험한 것들로부터 보호해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다치고 상하도록 수많은 못을 깔아놓고 지뢰를 묻고 함정을 파 놓습니다. 밟기만 하면 크게 상처 받고 다치도록, 심지어는 죽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함정에 빠집니다. 돈의 함정에 빠지고, 정욕이라는 못에 찔립니다. 권력이나 욕심이라는 지뢰를 밟아 그만 낙심하게 됩니다. 매스컴에 목회자 중에서 이런 문제 때문에 큰 죄를 저지르는 분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방송을 본 수많은 성도들이 상처를 받고 낙심합니다. 마귀는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지도자들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복음의 굳건한 신발을 신지 않으면 이런 것들에 상처를 받고 큰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더욱이 전도의 길은 더 험하고 함정이 많습니다. 마귀는 전도자들을 계속해서 힘들게 만듭니다. 전도하다가 때로는 낙심하고 실망하게 만듭니다. 전도 못 하게 자꾸 바쁜 일을 만들고 분주하게 만듭니다. 이런 걸림돌에 걸려 전도하기를 포기하지 않도록 우리는 복음에 대한 확신으로 든든하게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말은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서 어떠한 어려움과 시험을 만나더라도 복음에 대한 확신으로 이겨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욱이 그 복음을 전하는 전도는 어떤 시련이 있어도 반드시 감당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발, 가장 좋은 신발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다같이 이사야 52:7 말씀을 찾아 읽읍시다.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여기서 ‘좋은 소식’이라는 말을 한자로 바꾸면 ‘복음’이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이라는 뜻입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머라이어 캐리라는 미국의 여가수가 최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각선미를 가진 여자로 뽑혔다고 합니다. 이 여가수는 그래서 자기 다리에다 보험을 들었는데 얼마짜리 보험이냐? 자그마치 1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거의 1조원에 가까운 보험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대단한 다리요 귀한 다리기에 이런 보험을 들겠습니까?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세계적인 선수들도 천문학적인 액수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내 다리는 이렇게 굵은 무 다리인데, 이렇게 투박하고 못 생겼는데 하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정말 귀하게 여기시는 발은 여배우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그런 다리가 아닙니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보험을 든 축구선수들의 다리가 아닙니다. 복음 전하느라 굵어진 다리를 하나님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다리라고 부르십니다. 아내의 거칠어진 손은 가족을 위해 섬기느라 거칠어진 것이니 가장 아름다운 손으로 여겨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사방으로 복음 전하느라 거칠어지고 투박해진 발바닥을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고 부르십니다.

바로 그 아름다운 발, 예쁜 발에다가 신발을 신으십시오. 수십만 원짜리 나이키나 아디다스 운동화가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세상에서 빨리 달리기 위해 비싸고 좋은 신발을 신습니다. 출세의 신을 신고, 재물이나 권력의 신을 신고 그 덕에 날듯이 빨리 달려가려고 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신어야 할 신은 이런 세상의 비싸고 좋은 신이 아니라 복음의 신발입니다. 우리를 마귀의 모든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강력한 복음의 신발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이라면 어디든지 신속하게 달려가는 신발입니다. 생명의 복음 전하는 길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해도 마다하지 않는 신발입니다.

저는 나중에 우리가 천국에 가서 주님을 만나면 제일 먼저 우리의 발을 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발이 너무 곱고 예쁘면 이렇게 말씀하시겠지요. “너는 고생할까봐 아무 데도 안 간 모양이구나. 나는 이렇게 곱상하게 생긴 발을 싫어한단다.” 또 이렇게 물으실 것입니다. “네 발은 어디로 갈 때 제일 빨랐느냐?” 세상에는 부동산 투기할 땅이 생겼다 하면 제일 빠르게 달려가는 발이 있습니다. 출세하는 길 성공하는 길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빠르게 달려가는 발도 많습니다. 자녀의 공부를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발도 많습니다. 취미생활이나 사람들 만나는 곳으로 제일 빨리 달려가는 발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발은 어디로 갈 때 제일 빠른가요?

만일 우리 발이 투박하고 거칠어도 하나님은 사랑스럽게 어루만지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겠지요. “너의 발은 세상의 그 어느 길보다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는 데로 늘 향했던 것을 내가 안단다. 네 발은 복음을 전하느라 이렇게 부르트고 거칠어졌구나. 그래도 나는 이 발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발로 보인단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발은 어떤 발입니까? 오늘 우리가 신고 있는 신은 어떤 신입니까? 다른 무엇보다 여러분의 발을 점검해 볼 수 있기 바랍니다. (이하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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