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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리트 히긴스’ 그는 한국 전쟁 때에 종군하면서 참전 취재해서 퓰리처상을 받은 유명한 기자입니다. 그녀가 중공군의 개입으로 말미암아 전세가 불리해져서 후퇴하다가 포위당해서 아주 절망 속에 있는 미 해병 중대를 일선에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얼어붙은 콩 통조림을 따먹고 있는 한 병사에게 이렇게 물어 보았다고 합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이라면 당신은 내게 어떤 소원을 구하겠습니까?" 그는 슬픈 낯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Give me tomorrow." 아주 유명한 얘기가 됐습니다.
"내게 내일을 주십시오." Give me tomorrow. 미래가 보장되기만 한다면 이까짓 고생은 문제가 안 됩니다. 우리에게 밝은 미래만 있다면 우리가 무슨 고생을 한들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얼마 전에 강영우박사가 한국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10대 청소년 때 실명하여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인생은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 연방정부 고위직에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라는 비전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최근 출간한 책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생명의말씀사)를 통해 위기와 고난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도전심을 불어넣어주고 있습니다.
먼저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에서 출발하는데 강 박사는 부모가 자녀에게 어떠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삶의 본을 보였는지에 따라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한다고 말합니다.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 박사는 자녀교육의 방법으로 첫째도 본보기요, 둘째도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라고 충고했습니다. 강 박사는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심어주는 교육을 시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 박사는 “나는 내 존재가치를 높이 평가해준 미국의 대통령을 만났기 때문에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 있었다”며 “하나님은 자신이 쓰기 위한 인물을 만들기 위해 또 다른 인물을 만나도록 역사하신다”고 강조합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 박사는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는 크리스천뿐 아니라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관점이 바뀌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며 “하나님의 렌즈로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고 새로운 미래를 보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고,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고,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면서, 섬기는 지도자가 돼야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말 가운데 저에게는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는 말이 참 귀하게 들려옵니다. 
성도 여러분,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시고 하나님 형상의 렌즈로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며 또한 세계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마음에 소원을 주시는 하나님’라고 정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본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공동번역으로 보면, "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좀 더 이해가 잘되게 영어를 번역하면,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따라 여러분이 소원을 가지고 활동하도록 여러분 안에서 역사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소원을 갖게 하신다는 것이며 둘째는 그 소원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에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신 목적을 따라 우리의 마음에 소원을 갖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이 그 마음에 소원을 이루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 또 앞으로의 삶을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마음의 소원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소원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힘과 지혜와 용기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보다 앞서 여러분들이 먼저 감사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선하시다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선하다는 사실 한 가지만 알아도 여러분의 인생은 전혀 달라질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생에 어떤 절망과 아픔의 상황이 찾아온다할지라도 결코 주저앉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선하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치도 못하고 작은 일에 절망하며 원망과 불평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교우 여러분, 요셉이라는 사람을 생각해보십시오. 요셉의 인생은 파란 만장하였습니다. 그가 품은 꿈 때문에 그는 많은 시련과 고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형들의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고, 모함을 받아 옥에 갇혀 죽음의 위협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모든 역경의 세월을 이기고 그는 애굽의 총리대신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도록 도우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 해도 어찌 형들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가 사라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7년 대기근에 식량을 구하기 위해 찾아온 형들을 만나게 되었을 때  인간적으로 요셉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는 형들에게 요셉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창45:5)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목적은 선하십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하심이 아름답고 좋은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풍성하고 그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아멘

그러므로 현재의 삶에 고난과 역경이 있다할지라도 두려워하지도 말고 염려하거나 근심하지도 마십시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믿고 또한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행하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좀 더 말씀을 세분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소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소원을 갖는 것은 여러 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품는 소원은 정말 악하고 추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의 소원은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소원을 갖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자기 욕심과 이기심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이 품는 마음의 소원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의 소원이 내 욕심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소원이 된다면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아주 중요한 점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소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마음에 있는 소원이 하나님이 주신 소원이라는 말입니다.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무슨 말씀입니까? 그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는 분명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계신 하나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해 그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 교우들을 위한 기도를 드릴 때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라고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에 계신 사람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 마음에 계신 사람의 소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소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 계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의 소원이 하나님이 주시는 소원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여년 전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신 소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좋은 교육관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서 교육관이 만들어지고 사용되어지기를 소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선교는 복음전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선교는 인간 모든 삶의 영역에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섬김과 나눔, 사회봉사로서의 선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관에서 복음의 총체적인 모든 일들이 펼쳐지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10여년 전 꿈으로도 보여주셨습니다. 
꿈꾸는 뜰 교육문화센터는 하나님이 제 마음에 주신 소원을 이루게 하신 놀라운 응답임을 저는 믿습니다.

이제 제 마음에 또 다른 소원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 소원도 하나님이 주신 소원이리라고 확신합니다. 그 소원은 앞으로 꿈꾸는 뜰에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꿈꾸는 뜰 어린이 도서관에 아직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찾아와서 책을 읽는 모습을 봅니다.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문화강좌도 열리게 될 것입니다. 꿈꾸는 뜰이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요즘 선교는 찾아오는 선교를 주요한 선교의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섬김과 봉사를 통해서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게 하자는 것입니다. 좋은 소문이 나고 교회가 지역 사회속에 좋은 이미지를 준다면 얼마든지 사람들은 교회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도서관이 개관되고 어떤 분이 도서관에 찾아와서 어디서 도서관을 운영하느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교회가 하고 있다고 대답하니까 놀라운 듯이 교회가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느냐고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꿈꾸는 뜰을 통한 하나님나라 선교의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의 소원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이 소원을 마음에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한 아이의 마음속에 소원을 품게 하셨습니다. 그 아이가 품은 소원은 어른이 되어서 아프리카 선교사로 헌신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가 바로 아프리카 선교의 아버지 리빙스턴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룩한 소원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그 소원을 이루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마음의 소원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소원을 품었으면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강영우박사는 시련과 고난을 오히려 축복의 기회로 바꾸며 노력했습니다.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고 그는 확신했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꿈의 사람 요셉을 보십시오. 그의 인생의 고난과 역경에도 그는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성실하며 진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며 역사해주셨습니다. 때가 되매 하나님은 그를 높이셨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그 꿈을 사용하게 하셨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할 수 있게 하였을까요?  해답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꿈을 주셨고 그 꿈을 이루도록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거룩한 소원을 품고 사는 우리 안에 역사 하셔서 행할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소원을 주실 뿐 아니라 그 소원을 이루도록 우리 가운데서 역사해주시는 것을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에게 하나님은 그 마음에 소원을 주셨습니다. 이방의 것으로 나를 더럽히지 않으리라는 뜻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셨고 용기를 주셨며 또한 믿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수1: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에 땅 끝 선교의 소원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여러분에게 소원이 있습니까? 무엇을 소원하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소원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소원을 성취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와 능력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의 본문말씀을 같이 낭독하겠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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