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0.07.02 18:11

예수님처럼 기도하자 (막 1:35)

조회 수 2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처럼 기도하자 (막 1:35)

예수님을 닮아 행복을 주는 교회라는 표어는 우리들의 생활속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특히 이것을 이루기 위해 1.1.1.운동을 실천목표로 세웠습니다. 1.1.1.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실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으로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고 행복을 주는 성도와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까지 1.1.1. 운동의 내용들을 말씀을 통해 살펴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1.1.1운동은 성별운동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청지기의 신앙으로 우리의 시간을 성별하는 운동입니다. 한날의 첫 시간의 성별로서 새벽기도회를 힘쓰는 것입니다. 한 주간의 첫날의 성별로서 주일성수를 힘쓰는 것입니다. 한 달의 첫날의 성별로서 금향로 기도회를 힘쓰는 것입니다.
첫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신앙으로 이렇게 첫 것을 구별하면 이후에 모든 시간과 날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책임져주심으로 우리 삶의 하나님의 형통과 넘치는 축복이 함께할 것입니다.

두 번째 1.1.1 운동은 헌신운동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헌신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한 영혼의 태신자를 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가장 잘 섬기는 길은 지극히 작은 자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 주변에 작은 자들, 소년소녀 가장이나 무의탁노인들, 장애우들을 우리 가슴에 품는 것입니다.
선교는 괴로움입니다. 그러나 그 괴로움에 동참하는 것은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는 축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빌립보교회와 같이 우리 교회는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한 속이 한 선교지를 품고 기도하며 헌신하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1.1.1.운동은 실천운동입니다.
기도의 실천 운동, 말씀의 실천운동, 온전한 십일조의 실천운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며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복을 받고 누리며 예수님을 닮아 행복을 주는 교회와 성도가 되기를 힘쓰자는 것입니다.

오늘은 기도의 실천에 대한 말씀을 드리며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긍휼을 여는 열쇠며 사탄의 침입을 막는 자물쇠입니다.
기도로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로서 사단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새뮤얼 차드위크는 ‘사탄의 한 가지 관심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단은 성도가 기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어떻게든 기도를 방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도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과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사탄은 기도 없는 성경 공부를 원하고,기도 없는 봉사와 헌신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할 때 사단은 두려워하고 무서워 떠는 것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 없이도 신앙생활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 신앙생활은 능력이 없습니다. 기쁨도 없고 열정도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기쁨이 넙칩니다. 열정이 충만해집니다. 무엇이든지 감사함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어떻게 기도생활을 하셨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으로만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가르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기도의 모범을 통해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하시었습니다.

막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기도 하시더니”

예수님은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 사람을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만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루의 생활을 이렇게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생활은 어떻습니까?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제일 먼저 기도하십니까? 사람을 만나기 전에 하나님을 먼저 만나고 계신가요?

막6:46,47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님은 홀로 뭍에 계시다가..........”

예수님께서 날이 저물매 기도하러 산으로 가셨다고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기도하고 종일 여러 사람을 가르치시고 병을 고치시고 일하시다가 무리들을 보내시고 제자들도 먼저 배에 태워서 다른 언덕으로 보내시고 혼자 남으셔서 기도를 하시었습니다. 말하자면 예수님은 하루의 생활을 다 마치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와서 하루의 일을 보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루의 생활을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 마무리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은 어떠합니까? 종일 일한 후에 마지막에 하루의 생활을 하나님 앞에서 반성하면서 그날을 마치셨습니까?

이렇게 예수님은 기도와 일을 꼭 같이 힘쓰셨습니다. 아침에 힘써 기도하시고 저녁에 힘써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낮에는 힘써 일하셨습니다. 기도와 일은 한 수레에 두 바퀴와 같습니다. 언제나 두 바퀴가 같이 굴러가야 합니다. 기도도 힘쓰고 일도 힘써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만 힘쓰고 자기가 맡은 책임을 게을리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일은 힘쓰지만 기도는 게을리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건전한 신앙생활이 못됩니다.
건전한 신앙생활은 기도와 일이 언제나 같이 갑니다. 열심히 일하며 또한 기도합니다.
기도와 일, 이 두 가지를 행할 때에 건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하루의 시작도 기도요 끝도 기도로 끝맺으시며 열심히 일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예수님은 중요한 일을 결정하실 때에는 먼저 기도로 하시었습니다.

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택하시기 전에 밤새도록 기도 하셨습니다.
열두 사도를 택하여 세우는 일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천국운동에 새로운 기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장래를 위하여 새 일꾼을 선택하시는 일입니다. 장차 그 일을 맡기는 이들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중요한 일을 하시기 전에 많이 기도하신 후에 결정하셨습니다.

눅9:18 “예수께서 따로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더니 물어 가라사대 무리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라고 하는 조용한 곳으로 제자들과 같이 가서 간절히 기도한 후에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들은 대로 얼른 대답합니다. 더러는 세례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좌우간 선지자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그때에 시몬 베드로가 얼른 대답하는 말이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께서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메시야라고 하는 기독교 교리의 중심되는 이 진리를 나타내시기 전에 먼저 많이 기도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먼저 기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새로운 계획 무슨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것은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 가지고 와서 “아버지시여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것이 꼭 아버지의 뜻입니까? 이 일에 대하여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이렇게 하나님 앞에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많이 기도하고 읽으면 진리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하는 이에게 진리의 영이 계시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을 결정지을 때 하나님에게 먼저 기도하시고 결정하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은 큰 위기와 고난을 당면할 때에 기도로 준비 하셨습니다.

마26: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고난을 미리 바라보면서 전날 밤에 겟세마네 동산으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그리고 감람나무 아래 어떤 바위 위에 엎드려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떠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라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는 가장 큰 고난이요 결단을 해야 하는 절박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때 기도하심으로 고난을 이기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결단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삶의 위기를 만났을 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이 앞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힘겨울 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의 지혜로 결단하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넷째, 예수님은 기도로써 마지막 최후를 마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말씀을 가상칠언이라고 하는데 그 일곱 가지 말씀 중 그 중 3마디가 기도입니다. 첫 말씀이 기도요 마지막 말씀이 기도입니다.
눅23:34 “아버지여! 이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자기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마27:46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눅23:46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기도를 드리고 운명하시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마지막 기도의 순간입니다.

저의 부친께서는 늘 저희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당신께서도 그런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할머니는 마지막 임종의 순간 허리를 굽혀 기도하시다가 그대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에 두려워하고 아우성치는 것이 아니라 담담히 그리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은혜요 아름다운 믿음의 모습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처럼 기도로 여러분의 마지막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원하신다면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일생을 기도생활로 풍성하게 채워가야 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그런 아름다운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에 힘쓰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는 인간의 이성으로 다 깨달아 알 수 없는 신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적 견지에서 예수님의 생활을 살펴볼 때 예수님은 과연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기도에 힘썼거든 하물며 우리는 얼마나 더 기도를 힘써야 하겠습니까? 성 키프리안은 “그는 죄가 없어도 이렇게 기도를 하셨거든 하물며 죄 있는 우리로서 얼마나 기도를 힘써야 하겠는가?”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처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늘 아침과 저녁으로 기도하고, 중요한 일을 결정하기 전 기도하고, 위기와 고난을 만날 때 기도하고, 끝까지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들께 기도에 대하여 세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를 항상 힘쓰시기 바랍니다.
골4:2 “기도에 항상 힘쓰며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도 힘써야 할 수 있습니다.
기도에 대한 관심이 깊으면 깊을수록 더 많은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시도 때도 없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의 필요를 느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기도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기도하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셋째, 쉬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늘 주님을 묵상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항상 주님을 향한 생각으로 가득한 것입니다.
쉬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도를 쉬는 대로 시험과 유혹에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명을 위해서 쉬지 말아야 합니다. 사무엘선지자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기도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않으리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에 한 시간의 기도의 분량을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 말부터 제가 하고 있는 기도의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기도의 방법은 틈새기도라는 것입니다. 저는 목원대 이요한 총장님에게서 그 기도의 방법을 들었습니다.
틈새기도를 하니 놀라운 일들이 펼쳐졌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두 시간 이상은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분 때로는 5분의 기도를 드립니다. 때로는 1분의 기도가 될 때도 있습니다. 새벽에 나아와서 기도하고 책상에 앉아 일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합니다. 하루의 생활속에서 바쁜 일정의 틈새를 이용하여 기도의 분량을 채워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기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할 수 있는 틈새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기도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부르짖으면 반드시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 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 놓으십시오.

기도하며 복 받은 사람 야베스를 아시지요?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이 오늘의 야베스가 될 수 있습니다. 야베스처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야베스의 응답을 여러분들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마십시오.
눅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어떤 비유의 말씀이신가요?  불의한 재판관에게 끈질기게 호소하는 과부의 이야기입니다.
불의한 재판관은 나를 번거롭게 하고 괴롭게 하니 들어주어야 하겠다고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응답의 때가 있으니 그 때를 기다리고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결코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사단의 계략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응답하실 때까지 기도하며 마음을 하나님께로 높이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응답이 없는 기도는 없습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합시다. 예수님처럼 기도함으로 승리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3gzVoE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29776 설교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롬 7:1-12) file 2010.07.02 292 운영자
29775 설교 은혜, 사랑, 축복 (눅 7:36~47) file 2010.07.02 198 운영자
29774 설교 어둡게 보이는 하나님의 은혜 (벧전 1:3-9) file 2010.07.02 302 운영자
29773 설교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시 71:14-18) file 2010.07.02 245 운영자
29772 설교 섬김의 태도(III) (롬 12:6~13) file 2010.07.02 273 운영자
29771 설교 [3.1절] 자유-사랑의 노예 (갈 5:13-18) file 2010.07.02 374 운영자
29770 설교 질그릇 같은 인생 (고후 4:7~11) file 2010.07.02 574 운영자
29769 설교 가문에 흐르는 저주의 통로를 차단하자 (민 14:18) file 2010.07.02 477 운영자
29768 설교 영적 삶의 리듬 (눅 6:12-19) file 2010.07.02 261 운영자
29767 설교 다시 세워주시리라! (욜 2:18~27) file 2010.07.02 400 운영자
29766 설교 주를 기쁘시게 하는 교회 (고후 5:6-9) file 2010.07.02 317 운영자
29765 설교 [사순절] 십자가 위의 말씀Ⅳ: 버림받음 (마 27:45-49) file 2010.07.02 216 운영자
29764 설교 나는 왜 여기(지구)에 와 있나? (빌 2:13) file 2010.07.02 307 운영자
» 설교 예수님처럼 기도하자 (막 1:35) file 2010.07.02 292 운영자
29762 설교 [3.1절] 자유하게 하심에 자유 하라 (막 5:1-15) file 2010.07.02 181 운영자
29761 설교 우리가 자랑해야 할 성전 (막 13:1-2) file 2010.07.02 256 운영자
29760 설교 믿음(3) : 믿음은 한계를 뛰어넘는다 (히 11:17-19) file 2010.07.02 294 운영자
29759 설교 계시의 영 (엡 1:17~19) file 2010.07.02 469 운영자
29758 설교 [사순절] 십자가에 못 박혀 사는 사람 (갈 2:19-21) file 2010.07.02 193 운영자
29757 설교 죄인을 만나주신 예수님 (요 7:53 ~ 요 8:11) file 2010.07.02 271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3970 3971 3972 3973 3974 3975 3976 3977 3978 3979 ... 5463 Next
/ 546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