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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2:29

좋은 것을 얻는 자 (잠 16: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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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실까 기뻐하시지 않을까? 당연히 복을 주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항상 좋은 것을주시기를 원하신다. 마태복음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항상 하나님에게서 좋은 것을 얻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좋은 것을 얻지 못한다.

왜인가?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도 주실 수 없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주실만한 믿음이 못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것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그 좋은 것을 받아 누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들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께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그 사랑과 은혜를 갚기 위해서 충성하고 봉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쁨으로 그리고 온전한 믿음으로 섬기면 하나님께서 일군들에게 좋은 것을 주신다. 어떻게 좋은 것을 얻을까?

첫째, 지혜를 얻기를 힘쓰라. “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인생을 살면서 굳이 겪지 않아도 되는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가치관의 혼돈 때문이다. 즉 중요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애쓰고 쫓아가면서 정작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은 우습게 여기고 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는 금이나 은이나 진주보다 훨씬 귀하다. 지혜의 가치를 물질로 따질 수 없다. 3:14에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고 했고, 8:11에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고 했다. 지혜와 총명이 없으면 억만금을 가져도 그것을 누리지도 못하고 유지하지도 못한다. 지혜 없는 재물은 오히려 화가 되고 망하게 한다.

지혜란 무엇인가? 하늘의 지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요 신령한 지식이다. 재물로 얻는 기쁨은 유한하지만 지혜로 얻는 기쁨은 영원하다. 하늘의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자, 하나님의 택하신 자 외에는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은 얻을 수 없는 귀중한 지혜를 얻기 위해 힘쓰고 하나님께 그 지혜를 구하라. 마음이 깨끗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르게 살기 원하는 사람에게 선한 지혜를 주신다.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신다.

둘째, 악을 떠나야 한다. “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이니 자기의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죄를 짓지 않으려면 악을 피해가야 한다. 불의와 악에서 떠나야 죄를 짓지 않는다. 더러운 물에서 발을 빼고 나와야 더러워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와 악에 빠질 가능성이 많은 곳에 들어가 있으면서 나는 악에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신앙의 교만이다.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까지도 시험하고 유혹했다. 그렇다면 사탄의 유혹과 공격을 받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아무도 자기 힘으로 죄와 사탄의 공격과 유혹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악에서 떠나야 한다.

악을 떠나는 것이 정직한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그렇게 죄와 악을 떠날 때 영혼을 지키게 된다. 그래서 시편 1:1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했다. 

어떻게 악을 떠날 수 있을까? 6절에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인하여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고 했다. 사람이 왜 악한 길에 빠지게 되고 또 거기서 떠나지 않게 되는가? 죄와 악에 대한 감각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 무엇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인지 무관심하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섬기는 믿음이 있으면 과감히 죄와 악을 떠나게 된다. 

또 시편 1:2에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면 악을 떠날 수 있다. 무엇이 악한 길이고 무엇이 선한 길인지 분별하는 기준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배우고 익혀서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으로 판단해서 악한 길에서 떠나야 한다.

또는 무엇이 죄와 악의 길인 줄 알면서도 나는 믿음이 좋아서 그런데 가도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교만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을 떠나지 않는다. 또는 욕심에 빠져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알면서도 따라간다. 그리고 유혹에 빠져서 뻔히 알면서도 악한 길을 따라가고 떠나지 못하고 발을 못 뺀다.
디모데후서 2:19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라고 햇다. 롯의 아내는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하실 때에 미련을 두고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긴다면 지금 즉시 악한 길을 떠나라. 잘못된 길인 줄 알면서도 돌아서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떠나라. 그것이 정직한 믿음의 사람의 가는 길이요 나의 영혼을 보전하고 지키는 축복의 길이다.

셋째, 교만을 버려야 한다.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내용이 입술과 혀의 말에 대한 교훈이고 그 다음이 교만에 대한 교훈이다. 사람이 가장 넘어지기 쉽고 망하기 쉬운 길이 교만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또한 교만이기 때문이다. 

11:2에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했다. 17:19에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고 했다. 18:12에도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고 했다.

교만이 무엇인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자신을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몰라본다고 불만하고 원망한다. 그래서 잘 싸우고 다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한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 있어도 절대로 그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교만한 사람은 항상 마음속에 시기와 질투가 있다. 남에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잘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미워서 어쩔 줄을 모른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그를 끌어내리려고 애를 쓴다.

이 교만은 사실은 열등의식의 발로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긍지가 없기 때문에 자기를 감추고 지키려고 사람들에게 교만하게 대하는 것이다. 그런 교만이 겉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또는 겉으로는 겸손한 척 하지만 속으로 교만한 생각을 가지기도 한다. 자신에 대해 확신과 자긍심이 있으면 절대로 교만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교만에 빠지지 않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첫째로, 내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얼마나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죄 많고 더러운 모습을 분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 이사야, 베드로를 보라.

둘째로,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부족하고 연약하고 미련하고 허물이 많아도 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사람들은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나를 알아주신다. 그러므로 일부러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나를 내세우려고 교만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믿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언제나 낮추고 겸손하게 살라.

넷째, 친구를 잘 선택해야 한다. “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 원한다면 교만한 사람은 멀리 하고 겸손한 사람과 가까이 해야 한다. 아무리 교만한 사람에게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도 절대로 그와 함께 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매튜 헨리의 주석에 보니까 “사람의 교만은 패망의 전조”라고 했다. 즉 사람이 망할 때가 되면 극도로 교만해진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심판하시고 징계하실 때가 되면 그가 자신을 극도로 높이고 뽐내고 무례하고 거만하게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을 멀리 하는 것이 내가 사는 길이다. 그래서 시편 1:1에 “복 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했다.

망할 사람인줄 알면서도 그와 함께 있는 것은 가장 미련한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교만한 자를 멀리 하고 겸손한 사람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고 겸손한 사람에게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교만한 사람을 멀리 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 외롭게 된다. 교만한 사람끼리도 친구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외롭게 된다. 나는 교만하지 않은가 자신을 돌아보라. 겉으로 겸손한 척 해도 내 안에 있는 교만을 하나님은 다 아신다. 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자가 되라. 

다섯째,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해야 한다. “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주의하다’는 말은 ‘심사숙고하다, 현명하게 행동하다, 신중하게 처리한다’는 뜻이다. “말씀에 주의한다”는 뜻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그 뜻을 따르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따라가기를 힘쓰는 것이 바로 여호와를 의지하는 믿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언제나 무슨 일을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무어라고 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영과 육에 복을 주신다.

그래서 시편 1:2에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한다”고 했고 그런 사람은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계절을 따라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그의 하는 일이 다 형통한다”고 했다. 

사울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다가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 그러나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 묻고 행동했기에 항상 승리했다. 그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동했을 때에는 실패하고 범죄했다. 잠언 13:13에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느니라”고 했다. 

시편 119:67에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고 했고 71절에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고 했다. 우리가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로 말씀을 따라 사는 바른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 고난을 주시기도 한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65절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면 넘어지지 않는다. 그 말씀대로 가면 반드시 복을 받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계속 읽고 듣고 배워야 한다.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 말씀을 따르고 순종할 자세를 가져야 한다.

잠언의 말씀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묻게 한다. 지혜로운 사람과 미련한 사람, 의인과 악인을 비교해서 말씀한다. 사람의 행위를 말하지 않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한다. 바꾸어 말하면 그 사람의 삶의 자세와 믿음의 태도가 중요하다. 그가 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가 중요하다. 
마태복음 7:17,18에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고 했다. 이것은 신앙생활의 원리를 말씀하는 것이다. 선한 일을 많이 하면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 되어야 선한 일을 하는 것이다. 악한 사람이 일시적으로 위선으로 선한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악한 것이 드러나게 된다.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이다.

예수를 믿으면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달라지는 것이다. 삶의 자세, 자신과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세, 다른 사람에 대한 태도, 하나님께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오래 믿고도 삶의 자세와 마음과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바로 믿었다고 할 수 없다. 복음은 능력이기 때문에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러므로 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은 복음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계속해서 달라지게 된다. 이 은혜를 구하라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도 하나님에게서 좋은 것을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한심한가? 열심히 일한다고 하면서도 믿음의 준비가 안 되어서 주시는 복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주님의 사랑에 감사해서 열심히 섬기면서 또한 충성하는 일군에게 주시는 좋은 것을 받아 누리는 믿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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