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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받으신 주님께 영광돌립시다 (히 5:7~10)


(히 5:7-10)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완전한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과 똑같은 시험과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히 2: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히 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인간 세계에는 고난이 늘 있기 마련입니다. 신앙생활에도 고난은 따릅니다. 

금란 감리교회 시무하시는 김홍도 목사님의 간증 가운데 이런 간증이 있다 합다. 김 목사님의 가친께서 공무원으로 재직 당시 평안남도 양덕에 근무하셨습니다. 위로 딸 둘을 낳아 기르다가 죽고 세 번째 김 목사님의 형제(김선도 목사)를 낳아 다섯 살 쯤 되던 해였습니다. 그 동리는 산골이라 해마다 마을 사람들이 소를 잡아 제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었고 그 소를 잡기 위하여 얼마씩 마을 사람들에게 걷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모친에게도 내라고 하여서 그분은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니 낼 수 없소.'라고 거절하니 모두 큰일 났다고 위협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해도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우상 숭배요, 사신 숭배이므로 김 목사 어머님께서는 단연코 거절해 버렸습니다. 며칠 후에 그 귀여운 아들이 갑자기 앓기 시작하는데 하루 밤 사이에 열이 40도로 오르고 눈을 뒤집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날이 밝자 마을 사람들이 몰려와서 산신령께 제사를 드리지 않아 산신령이 노하여 그러는 것이니 이제라도 경을 읽고 굿해야 산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기도를 잘하던 어린 아들이 정신없이 헛소리를 하면서 '엄마, 박옥순 데려다가 경 읽어 줘.'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닌가. 이때 예수를 버리느냐 그렇지 않으면 아들을 버리느냐 하는 막다른 길에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그것 보시라고 하면서 당신 고집부리다가 자식 죽이겠다고 야단입니다. 의사도 왔다가 급성 폐렴인데 시간이 늦었다고 말합니다. 이때 김 목사님 아버님은 손발이 차갑게 되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아들을 내려보며 '선도야, 너 죽을 테면 죽어라. 하나님이 주셨다가 하나님이 데려가시면 할 수 없지. 너를 잃을지언정 나는 예수를 버릴 수 없다. '라고 말한 후 원산에 올라가 찬 바위를 안고 간절히 '하나님, 나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들을 잃을지언정 믿음을 잃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할 때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에 마을 한 노인이 이야기한 것인데 무슨 풀잎을 끓는 물 속에 넣어 그 물로 찜질을 하라고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얼른 내려와 기도하는 마음으로 찜질을 30분쯤 계속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어린 아들이 재치기를 하며 얼굴에 혈색이 돌고 한 시간도 안 되어 일어나 밥과 과일을 먹는 것이 아닌가? 온 마을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김선도 어머님이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합니다. 

'육체'(사르코스)는 '살'을 뜻하는 말로서 '영'과 반대되는 물질적인 육체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연약성을 지니셨으며 인간이 느끼고 당하는 감정이나 어려움을 똑같이 느끼시는 분이심을 나타냅니다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고난받다'(에파덴)은 본서에서 오직 '예수의 수난'에만 사용되었으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암시합니다.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심으로 인해 사람들의 죄를 용서함 받게 하시고 속량하사 구원 하시는 사업을 완수하시고 그의 백성의 대제사장으로 완전하다는 인정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이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며 온전케 되신 결과로 자신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고난은 육체와 영혼을 포함한 전인의 고난이었으며 전 생애의 장기적인 고난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은 이 세상에 인간을 입으시고 오신 때로부터 십자가위에서 죽으실 때까지 전 생애의 고난 이었습니다. 
유대 땅 조그마한 마을 베들레헴의 말구유에 탄생하심이 고난이셨습니다.

(눅 2: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눅 2: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눅 2: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눅 2: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탄생 하신 후 애굽으로 망명  하심이 고난 이셨습니다.

(마 2:13)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마 2: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나사렛 목공소에서 노동하심이 고난이셨습니다.

(마 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지 백성으로 억압 당하시고 최후에는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 위에서 참혹하게 죽으시기까지 (눅23:1-25) 전 생애가 고난의 연속 이었습니다.
  
사탄의 계속적이고 반복적인 무참한 공격 백성들의 냉정함과 무감각 증오와 불신앙 원수들의 핍박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은 죄 없으신 분이 받으신 고난이므로 독특한 고난 이었습니다. 
고난의 범위에 있어서 광대 하였습니다
  
고난의 종류에 있어서 가장 다양 하였습니다.

(막 9:12)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고난의 정도에 있어서 가장 혹독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온 세상의 택한 백성들의 모든 죄를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

(사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리스도는 거룩 의 진실 등 그의 성품과 속성들을 따라서 그의 고난은 더욱 참혹 하였습니다.
그의 고난은 차마 볼 수가 없었습니다.

(행 8: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행 8: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최후 십자가의 고난이 임박하였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히 고민하셨습니다.

(마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슬퍼하셨습니다.

(막 14: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통곡 하시고 눈물 흘리셨습니다.

(히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주님의 고난은 말기에 접어 들면서 더욱 집중적이었습니다.
인간을 입으시고 오심으로부터 시작된 고난이 생애의 종말에서 고난의 가혹도가 점점 증가되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때가 가까웠다고 하셨습니다.

(마 26:18)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고난 받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셨습니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난 받으시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요 12: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은 죄인들을 위한 대리적인 고난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은 죄인들의 형벌을 대신하여 받으신 고난입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그 형벌도 사람이 받아야 함과 같이 에수 그리스도는 죄인들의 형벌을 대신 담당하셨습니다.
우주의 대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종의 신분을 취하시고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우리 대신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사 53: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단순한 자연사가 아닙니다.
자연사는 전 인류의 죄로인한 형벌입니다.
우리가 시험 고난 받는 것은 우리의 죄 때문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은 우리의 죄를 위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은 우리를 위한 대리적 고난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받으신 고난은 영광이 되었습니다

(히 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 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우리도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고난을 감내하여야 합니다.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신빙성 있는 순교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후 32년 경 겨울에 로마 황제가 군인들을 포함하여 모든 공무원에게 이교 신전에서 제사 드리지 않으면 그 직분을 잃게 되는 칙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300년 동안 무적의 사단이었던 12사단의 대장은 모여 있는 군사들에게 그 칙령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2사단 군사들이여, 여러분은 여러 전투에서 용기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황제의 법에 순종함으로써 제국의 가이사에게 충성한다는 사실을 보여 줍시다. 내일 우리는 신에게 제사를 드릴 것입니다."

나중에 두 명의 군인이 장군의 천막에 와서 말하기를 이 사단에는 40명의 그리스도인이 있는데 그들은 이교신에게 제사를 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장군은 화를 내며 대답하였습니다.  
"그들에게 말하시오. 만약 제사에 참여하면 괜찮거니와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무기를 압수 당하고 그 직책에서 쫓겨날 것이며 큰 고통을 당할 것이오. 깊이 생각하고 좋은 쪽을 선택하라고 하시오." 

그날밤 진영에서 40명의 그리스도인들은 시편을 읽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다음날 아침 제사 참여를 거부하자 그들을 처형하라는 장군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팔과 목이 묶인 채 제사를 거부한 사람들은 얼어붙은 호수근처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해가 지자 그들은 벌거벗긴 채 호수 한가운데로 끌려갔습니다. 이들은 훌륭한 전쟁성과 때문에 그들에게는 자신들을 주장을 철회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호수 옆에는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부인하고 제사를 드리기로 작정한 사람들을 위해서 따뜻한 목욕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이들이 호수 가운데로 끌려가자 차가운 바람이 호수 위로 불었습니다. 목욕탕을 지키고 있던 보초병은 호숫가에서 장작불을 피워 몸을 녹이고 있었습니다. 그 보초병은 그리스도인들이 얼어붙은 호수 가운데서 찬송을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밤이 깊어지자 찬송 소리가 약해졌습니다. 보초병은 그리스도인들의 중얼거리는 기도소리 위로 천사의 목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40명, 순교자 40명, 그리고 40개의 면류관이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천사의 찬송 소리가 바뀌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39명, 순교자 39명, 그리고 39개의 면류관이로다.' 그 때 보초병은 발자국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 사람이 따뜻한 목욕탕이 있는 호숫가로 걸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즉시 그 보초병은 무기를 놓은 채 소리 질렀습니다. "여기 내 옷을 입으시오. 내가 당신을 대신하겠소!" 

그 보초병은 자기 옷을 벗고, 벗은 채로 얼어붙은 호수 가운데를 향해 뛰어갔습니다. 뛰어가면서 그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40명, 순교자 40명, 그리고 40개의 면류관이로다.' 

다음날 아침 장군은 죄수들을 끌어내라고 하였습니다. 얼어 죽은 시체들이 호수 가운데 쌓여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보초병의 시체도 있었습니다. 그가 주님을 안 것은 그 짧은 순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는 주님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바칠 정도로 깊이 사랑하여 주님의 품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고난 받아야 할 이유가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영광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도 고난 받으면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게 됩니다.

(벧전4:13)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께 영광돌리며 고난에 동참하며 영광에 동참하는 모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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