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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2 ]    

한 해를 멋지게 완주하려면

발을 들여 놓기 전엔
신중히
들여 놓았으면
끝까지
일의 시작과 끝은 기도로!

시작 전에 신중하지 않는 이는
그릇된 길을 목표로 삼을 수 있으며

끝까지 가지 않는 이는
이미 드린 삶을 낭비하게 되며
마지막에 감추어진 보화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중함 가운데 신중함은 기도이며
기도는 인간이 마무리하지 못하는 마지막을
완결시켜주는 힘이기 때문입니다.<연>

짧은주소 : https://goo.gl/JD19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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