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3.05.07 03:18

경건한 삶 (히 0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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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예수님은 경건의 본을 보이셨다.

1.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지식이 있었다.
경건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부터 출발한다.
죄에 빠진 인간의 실제를 알아야 한다.

2.기도에 힘쓰셨다.
적극적으로, 간절하게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하셨다.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셨다.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모든 민족에게나 공통적으로 수치스러운 것인데도 불구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것은 의미가 깊다.

3.기도와 더불어 소원을 올리셨다.
기도나 소원은 서로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 궂이 구분한다면 기도에는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것이라 할수있다. 소원은 필요에 대한 간구의 의미를 지닌다.
주님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못할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소원을 아뢰신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바가 매우 크다.
B.예수님은 경건의 훈련이 필요할만큼 불완전한분이 아니다. 그럼에도 경건에 힘쓰셨다.

1.우리들에게 본을 보여주기 위해서 였다.

2.자신에게 부여된 특권으로 행세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을 교훈하시기 위해서다. 자신의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여해주시는 능력으로 일하시기 위해서 였다.

3.경건이란 곧, 자신이 짊어져야할 멍에를 주님에게 맡기는 훈련이다. 주님은 우리의 무거운 멍에를 대신져주시기 원하신다. 자신의 멍에를 주님께 맡기기 위해서는 경건의 훈련이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
C.우리에게는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1.이 시대는 경건한 신앙인을 만나기 어려운 세상이다. 주님 자신도 말세에 믿는자를 보겠느냐고 탄식하셨다.

2.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자랑하는자가 아니라 경건훈련을 힘쓰는 자다. 우리가 쓰임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경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경건훈련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기도에 힘써야 한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간절히, 절실히 기도해야 한다. 부르짖으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자신을 아는 훈련이 뒤따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묵상에 힘써야 한다.
주님께서 친히 경건의 모델이 되신 것처럼 우리에게는 경건의 훈련이 필요한데 경건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사실이다.
경건한 삶에는 보상이 따른다(8-10).
A.성화를 이루셨다(8-9a).

1.물론 예수님의 성화를 인간의 성화와 동등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입장에서 모든 고난의 훈련을 통과하신 사실이다.

2.훈련은 우리를 유익하게 만든다. 그러나 경건의 훈련은 우리를 완전하게 만든다. 주님께서 친히 몸소 고난을 통과하셨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어떤 사람이든지간에 경건을 따라 살때 그에게는 성화의 삶이 주어진다. 그의 과거는 결코 문제되지 않는다.
B.구원의 중보자가 돼셨다(9).

1.오직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예수뿐이다.

2.주님께서 중보자의 자격을 얻으심은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세습되어진 것도 아니요, 상속받은 것은 더욱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득권과 모든 조건을 포기하고 묵묵히 자기를 부인하는 경건의 훈련으로 주어졌다는 사실이다.

3.하나님 앞에서 결코 기득권자는 있을수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하나뿐인 외 아들이시지만 결코 특혜가 주어지지 않았다. 아무리 자신의 처지가 불우한자 일지라도 하나님앞에서 경건하게 살 때, 그에게는 생명을 구원하는 은총이 주어진다. 하늘의 별과 같은 존귀한 존재가 된다.
C.하늘에 속한 대제사장의 영광이 주어졌다.

1.대제사장은 유대인에게 주어지는 생애 최고의 영예였다. 사실상 왕이나 마찬가지의 명예다.
본래 대제사장은 종신직이었다. 현재의 대제사장이 죽어야 다른 사람이 대제사장으로 선출될수 있었다.
그러나 외세의 지배로 인하여 관제 대제사장이 양산되었다. 해마다 한명씩 임명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여러명 있었다.

2.대제사장에게는 1년에 한번씩 성전의 지성소에 들어갈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백성들의 죄를 대속할수 있는 권한 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의식일 뿐이다. 앞으로 세워질 영원한 대

제사장에 대한 상징적인 행사였다.

3.유대인으로서 최고의 소망이 있다면 대제사장이 되는 것이요 그중에서도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임명받는 것인데 이 특권이 예수님에게 주어졌다. 상속받은 것도 아니었고, 당시의 관례처럼 돈으로 산 것도 아니다. 경건과 고난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에게서 주어진 보상이었다.
D.우리가 경건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상해 주신다.

1.우리에게 필요한 자본은 돈보다도, 학벌보다도, 배경보다도 신앙이다.

2.그러나 형식적인 신앙은 우리를 유익하게할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름뿐인 형식적인 신자의 단계에서 머물고 만다.

3.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경건한 삶을 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주님께서 많은 축복을 받으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히5:7-10
경건한 삶

1.개 요
본문은 예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심을 설명 한다. 히브리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주경신학의 능력이 요구된다. 아울러 정확한 해석이 뒷받침돼야 한다. 율법과 복음에 대한 분명한 이해역시 필요하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본문의 중심 내용을 얼마나 쉽고 정확하게 일반회중에게 설교할수 있는가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문의 의미를 최대한 부각시키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설교구성의 연구가 뒤따라야 하는데 이는 설교자의 능력일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설교와 성경공부, 강의는 절대로 같지 않다는 사실이다. 언제나 설교는 초신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돼어야 하며 그렇다고 모조건 쉽고 적당하게 구성돼어져서는 안된다. 깊이가 있
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는 것이 강해설교의 정신이다.

2.주 제
예수 그리스도의 경건과 고난의 삶

3.본문분할
5:7 세상에 계실때의 예수의 삶.
8-10 경건한 삶에 따른 보상.

4.설교 개요
중심내용:성도의 삶은 경건과 복종의 삶이어야 한다.

1.우리 주위에는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에 이른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2.거듭되는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한 예화인용.

3.세상적인 일에도 노력하여 성공에 이르는 것처럼 영적인 일 역시 마찬가지다. 영적인 노력,즉 경건한 삶을 통하여 큰 축복을 받은 성도들이 있다. 예수님역시 마찬 가지다. 우리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저절로 성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그것이 저절로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한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신 경건한 삶을 통하여 두 가지를 배우게 된다.
우리에게는 경건한 삶이 필요하다(7).
A.예수님은 경건의 본을 보이셨다.

1.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지식이 있었다.
경건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부터 출발한다.
죄에 빠진 인간의 실제를 알아야 한다.

2.기도에 힘쓰셨다.
적극적으로, 간절하게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하셨다.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셨다.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모든 민족에게나 공통적으로 수치스러운 것인데도 불구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것은 의미가 깊다.

3.기도와 더불어 소원을 올리셨다.
기도나 소원은 서로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 궂이 구분한다면 기도에는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것이라 할수있다. 소원은 필요에 대한 간구의 의미를 지닌다.
주님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못할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소원을 아뢰신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바가 매우 크다.
B.예수님은 경건의 훈련이 필요할만큼 불완전한분이 아니다. 그럼에도 경건에 힘쓰셨다.

1.우리들에게 본을 보여주기 위해서 였다.

2.자신에게 부여된 특권으로 행세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을 교훈하시기 위해서다. 자신의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여해주시는 능력으로 일하시기 위해서 였다.

3.경건이란 곧, 자신이 짊어져야할 멍에를 주님에게 맡기는 훈련이다. 주님은 우리의 무거운 멍에를 대신져주시기 원하신다. 자신의 멍에를 주님께 맡기기 위해서는 경건의 훈련이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
C.우리에게는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1.이 시대는 경건한 신앙인을 만나기 어려운 세상이다. 주님 자신도 말세에 믿는자를 보겠느냐고 탄식하셨다.

2.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자랑하는자가 아니라 경건훈련을 힘쓰는 자다. 우리가 쓰임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경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경건훈련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기도에 힘써야 한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간절히, 절실히 기도해야 한다. 부르짖으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자신을 아는 훈련이 뒤따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묵상에 힘써야 한다.
주님께서 친히 경건의 모델이 되신 것처럼 우리에게는 경건의 훈련이 필요한데 경건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사실이다.
경건한 삶에는 보상이 따른다(8-10).
A.성화를 이루셨다(8-9a).

1.물론 예수님의 성화를 인간의 성화와 동등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입장에서 모든 고난의 훈련을 통과하신 사실이다.

2.훈련은 우리를 유익하게 만든다. 그러나 경건의 훈련은 우리를 완전하게 만든다. 주님께서 친히 몸소 고난을 통과하셨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어떤 사람이든지간에 경건을 따라 살때 그에게는 성화의 삶이 주어진다. 그의 과거는 결코 문제되지 않는다.
B.구원의 중보자가 돼셨다(9).

1.오직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예수뿐이다.

2.주님께서 중보자의 자격을 얻으심은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세습되어진 것도 아니요, 상속받은 것은 더욱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득권과 모든 조건을 포기하고 묵묵히 자기를 부인하는 경건의 훈련으로 주어졌다는 사실이다.

3.하나님 앞에서 결코 기득권자는 있을수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하나뿐인 외 아들이시지만 결코 특혜가 주어지지 않았다. 아무리 자신의 처지가 불우한자 일지라도 하나님앞에서 경건하게 살 때, 그에게는 생명을 구원하는 은총이 주어진다. 하늘의 별과 같은 존귀한 존재가 된다.
C.하늘에 속한 대제사장의 영광이 주어졌다.

1.대제사장은 유대인에게 주어지는 생애 최고의 영예였다. 사실상 왕이나 마찬가지의 명예다.
본래 대제사장은 종신직이었다. 현재의 대제사장이 죽어야 다른 사람이 대제사장으로 선출될수 있었다.
그러나 외세의 지배로 인하여 관제 대제사장이 양산되었다. 해마다 한명씩 임명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여러명 있었다.

2.대제사장에게는 1년에 한번씩 성전의 지성소에 들어갈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백성들의 죄를 대속할수 있는 권한 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의식일 뿐이다. 앞으로 세워질 영원한 대

제사장에 대한 상징적인 행사였다.

3.유대인으로서 최고의 소망이 있다면 대제사장이 되는 것이요 그중에서도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임명받는 것인데 이 특권이 예수님에게 주어졌다. 상속받은 것도 아니었고, 당시의 관례처럼 돈으로 산 것도 아니다. 경건과 고난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에게서 주어진 보상이었다.
D.우리가 경건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상해 주신다.

1.우리에게 필요한 자본은 돈보다도, 학벌보다도, 배경보다도 신앙이다.

2.그러나 형식적인 신앙은 우리를 유익하게할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름뿐인 형식적인 신자의 단계에서 머물고 만다.

3.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경건한 삶을 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주님께서 많은 축복을 받으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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