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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는 문안 인사와 찬송의 이유를 설명한뒤 이제 흩어져 있는 성도들에게 권면 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의 구원을 인해서 장래의 예언으로 인하여 찬송하라고 하였고 이제는 개인적 생활을 위한 권면을 하는데 1:13-2:10절 까지 입니다.

베드로는 세가지의 권면을 하고 있는데 A.성결한 생활을 힘쓸것 ( 1:13-21) B.형제 사랑을 힘쓸것 (1:22-25) C.하나님의 백성으로 성장할 것 (2:1-10) 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성결한 생활을 힘쓸 것을 권면하는 것에 대해서 상고 해보겠습니 다.

성도가 성도로서의 삶을 올바로 살것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을 것인가 이것이 성도의 고민이요 기도 제목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성도가 되어 다른 사람의 신앙에 귀감이 되는 것은 정 말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도의 삶에 대해서 1:13-21절까지 에서 다 섯가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 상고해서 마음에 큰 도전이 되어서 성도 여 러분의 삶에 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13절에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라고 했습니다.

먼저 우리는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는 삶을 살아야 될줄 믿습니다.

성도가 마음의 허리를 동인다는 것은 정말 귀한 것입니다.이는 세상 사람과 똑같 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을 거역 하는 행동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겸손히 절제도 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도 하나의 마음의 허리를 동이는 것과 같습니다.

허리를 동이는 것은 나그네의 복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당시에도 이와 같은 모습을 했습니다. 또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실때도 역시 허리를 동 이고 겸손의 모습,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마음의 허리를 동이는 것은 세상적인 마음, 하나님이 원치 않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조이는 것이며 겸손하고 절제하는 모습이며,자신을 쾌락이나 방탕함에 내 놓 지 않는 모습입니다. 바로 성도 여러분들께서 성도로서의 삶을 사실때 이와 같은 모 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근신하는 것은 음주나 방탕등을 자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하거나 수근거리거나 죄를 지을 만한 것들을 자제하는 행동입니다.

근신하는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때에 받을 은혜를 온전히 바라는 사람입니 다. 근신하여 경건한 삶을 산 성도가 하나님의 선물과 상급을 기대할 수 있는 것처 럼 근신하는 성도는 바로 하나님의 선물,은혜를 소망합니다. 저는 특별히 저와 여러 분께서 근신하는 삶을 살아 그리스도의 나타나실때에 큰 은혜를 받으시길 소원합니 다.

둘째로,두려움으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14절에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 을 본 삼 지 말고 (15절)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절)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절)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성도는 모름지기 자기의 행실을 살피면서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 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의 척도는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룩한 백성이 되도록 수차에 걸쳐 교구를 하셨습니 다.

레위기에 보면,(11:44,19:

2.20:7,26,21:8)네 군데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할찌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의 사욕에 눈이 어두어 신앙을 팽개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덕적인 퇴폐를 따라가는 경우도 있으나 이것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자 처럼 거룩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바로 모든 행실에 있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거룩한 행실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삶의 방식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바로 거룩한 삶을 계속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생각을 갖고 두려움으로 자신의 삶을 거룩하게 구별 지으시길 바랍니다. 거룩이란 말은 바로 구별한다. 갈라낸다는 것입니다. 더러움과 죄악으로 부터 구별지은 사람이 바로 성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마치 요셉 처럼 "어찌 내가 하나님앞에 득죄하리요"하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항상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성령을 의지하시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째로,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한 성도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 다.

18절에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 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것이니라 (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 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21)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 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우리가 항상 의롭게 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기름때나 먼지등은 빨래비누 등으로 씻깁니다. 한스푼이나 슈퍼타이 등으로 씻깁니다. 그러나 죄악은 씻을 수 없습니다. 오직 흠없고 점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만 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29에 세례 요한은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라고 예수님을 소개 했습니다. 계시록5:6절에 보면,일찍 죽임을 당하신 분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의 고난은 바로 저와 여러분의 죄를 용서하 시기 위해서 보혈을 흘리신 것입니다.

구약엔 동물의 피로 사람이 죄를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죄를 지 을때마다 동물의 피와 생명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4:15절에 나온것처럼 죄없으신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영원하고 완전한 속죄 를 이루셨습니다.

창세전 부터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죽은자 가운데 살아나시고 영광을 주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의 믿음과 소망이 되셨습니다. 절망과 낙망이 와 도 하나님은 나를 기억하시며 나의 죄씻음을 위하여 바로 부활하신 분이시며 그분은 우리의 영원한 안식과 평안의 소망이시며 확증이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죄를 안지을 수 없습니다. 죄를 지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쁘신 예수그리스도의 공로로 우리가 그분께 고백하면 용서해주시고 힘을 주십니다. 바로 이 예수 그리스 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날마다 죄를 씻음 받으심으로 성도의 거룩한 삶을 사시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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