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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배고픔은 사람이 체험하는 가장 비참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배고프신 예수님이 지나 가시다가 무화과 나무를 보게 된 것이다.

신명기23:24에 의하면 길가의 나무는 공유물로서, 그 열매는 나그네들이 다 먹도록 되어 있다.

예수님은 배고픈 나그네였다.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를 보시곤 곧 다가가셔서 열매를 구하였으나,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할 따름이었다.

예수님은 이 준비되지 못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다.

"이제 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무화과나무는 잎이 시들고 말라 죽게 되었다.

이 이야기가 왜 성경에 있는가.new 예수님은 사람도 아닌 무화과나무를 왜 말라버리게 했을까 이 이야기가 전하는 영적 교훈은 무엇일까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나타내는 나무이다.

따라서 무화과 한 그루는 성도를 상징한다.

예수님은 무화과가 열매 없음을 저주하셨다.

길가에 서있는 무화과나무는 길가는 나그네에게 그들이 원하는 열매를 베풂으로 그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을 향한,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기대도 믿음의 열매이다.

예수님께서는 사명을 다하지 못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심으로 말라죽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믿음의 열매없는 성도를 벌하실 것이다.

무화과 나무의 사명이 열매를 맺는 것이고, 주께서 요구하실 때 그 열매를 드려야 하는 것이라면,성도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 이다.

예수님이 무화과 나무를 찾으셨을 때 그 때는 무화과 나무의 때가 아니라는 말씀이 부연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의 잔혹함을 부각 시키고자 이 말씀이 기록된 것인가 아니다.

성도들은 어느때 주님이 열매를 구하시던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준비된 믿음! 이는 주님이 우리에게 구하시는 바이다.

성도들의 준비된 믿음이란 무엇인가 구체적인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인 됨을 나타내는 것이다.

성도의 할일은 이웃을 돕는 것이다.

그들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다.

기쁨을 주는 것이다.

확신을 주는 것이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잎만 무성한 나무.

그것은 쓸데없는 나무이다.

과일나무를 심는 것은 열매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 주신것도 열매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전도의 열매, 선행의 열매.....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마르게 하신 주님이 열매맺지 못하는 성도들을 어찌하실 것이라 생각 하는가

그러면 특별히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가 비유하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잎만 무성하고 열매는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NEW 이는 자기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신자를 비유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과일나무가 아름드리 나무가 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

키가 크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과일나무가 크게 가지쳐서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것도 원치 않는다.

그 보다는 나무는 작지만 좋은 열매 맺기를 원한다.

그런데 과일나무가 잎만 무성하다는 것은 좋은 열매 맺기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 나무는 줄기만 힘차게 자란다.

그런나무는 열매가 시원찮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나무는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신자와 같다.

과일나무는 그 열매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기쁨과 유익을 준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사랑,희락,화평,인내,친절,양선,신실함,온유, 절제[갈5:22-23]같은 믿음의 열매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기쁨과 유익을 준다.

신자는 그 믿음의 열매를 통하여 남을 돕고, 봉사한다.

그런데 남에게 나누기를 거절하는 사람은 ,그것이 빼앗기는 것이라 생각하여,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일 외에는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베임을 당하거나 말라버릴 것이다.

아무리 오랫동안 입술로는 예수를 주로 고백해도 ,남에게 베풀지 않는 사람은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와 같다.

이런 사람은 곧 말라버리고 말것이다.

그 자신의 신앙까지도..................

.NEW 실베스터 스텔론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에게 많은 감명을 준다.

사해와 갈릴리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갈릴리는 요단강을 통해 그 물을 계속 사해로 흘려 보낸다.

그러므로 그 바다는 항상 생명력이 있어 물고기가 풍성하고, 주변경관이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호수이다.

그러나 사해는 모든 물을 받아들이기만 할 뿐 내 보내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바다는 오히려 생물이 살지 못하는 죽음의 바다이다.

 예수께서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구하셨으나, 그 나무는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 무성한 잎만 보여줄 수 밖에 없었다.

예수께서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이나무를 보고 노하셔서, 진노를 내리셨다.

준비하는 신자가 되자.

그래서 사람들이 요구할 때, 주님이 찾으실 때 기쁨을 드리자.

.NEW

적용문제

1.본문을 읽을 때 의문이 있는가 그 의문은 어떤 동기에서 비롯되는 것인가

2.본문이 말하는 바는 그리스도인의 어떤 책임에 대한 것인가

3.나의 신앙은 나의 어떤 요구를 만족 시키고자 함인가 이것이 주님의 나에 대한 요구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

4. 이번주 나의 생활목표는 무엇인가 말씀을 통하여 무엇을 결단하는가

짧은주소 : https://goo.gl/A96x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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