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이 본문은 특별히 예수께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물질관에 대하여 교훈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물질에 대하여 무식하거나 무지하거나 무관심하기를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배금주의 사실을 경계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동시에 물질 경시주의도 경계합니다. [물질은 필요 없는 것이다.

물질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혹은 더러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견해는 실상은 비기독교적이며, 비성경적인 견해입니다. 물질 없이는 우리의 삶도 우리의 선교도 불가능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올바른 물질관을가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물질관이무엇입니까.

 첫째,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물질에 대해 무관심해 하거나 물질무용론을 주장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가르칩니다. 19,20절의 말씀은 한마디로 물질을 바르게 써야 할 것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땅에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쌓아두는 것과 하늘에 쌓아두기 위해서 어떻게 물질을 사용하는가에 대해서 촛점을 맞춥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33절의 말씀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물질은 필요하지만 물질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도 될 수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인생에서 구할 것을 먼저 구하고 삶의 우선순위 즉 나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가 올바른 자리에 있는가에 대한 것을 깨닫고그 인식의 차원에서 [그리하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먹고 마시고입는 것을 더하여 주시겠다는 말씀이 본문의 진의입니다.

 둘째로 땅에는 쌓아두는 물질의 허무를 가르칩니다. 19절의 말씀을읽어보면서 우리의 소유한 물질은 다 일시적이요 지나가 버립니다. 물질에는 허무가 따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전서 6장 17절에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시며 경고합니다. 좀과 동록은왜 생깁니까 쌓아두고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더우기 인간의 욕심과관련이 있습니다.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느라는 말씀은 물질의불완전성을 말합니다. 물질이 가져오는 불안과 함께 물질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유형의 허무성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땅에 있는 모든 물질이 그러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셋째, 본문은 물질관 확립이 올바른 생애의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는점을 가르쳐 줍니다. 22-23절의 교훈은 올바른 시각과 올바른 비젼을가져줍니다. 물질에 눈이 어두어지면 인간의 올바른 판단력의 상실이하는 비극을 가져옵니다. 인생의 주요한 목적은 [내가 무엇을 소유하느냐]라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이 되느냐]하는 존재의 문제입니다.

 죠지 스위팅(George Sweeting) 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날 내생이 끝나는 최후의 여정에서 [내가 얼마나 벌었는가] 이것은하나도 중요한 질문이 될 수 없다. 그때 중요한 물음이 있다면 [나는얼마나 주었는가] 혹은 [나는 얼마나 드렸는가] 즉 가치있는 사역과놀라운 목적이 있는 그것들을 위해서 나는 얼마나 드릴 수 있었는가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복음의 선교와 주의 사역을 위해서 드리는 이 삶을습관적인 경건한 삶으로 내 삶속에 취하여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허락하신 물질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을 위해서 사용되고있습니까 물질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바르게 사용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기에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ZT4Tu9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79458 예화 가슴 아픈 후회 file 2013.05.07 48 그대사랑
79457 설교 복음의 능력, 치유 (마 08:16-17.9-12 약 05:13-18) file 2013.05.07 127 운영자
79456 예화 순결과 아름다움 file 2013.05.07 58 그대사랑
79455 설교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마 08:5) file 2013.05.07 123 운영자
79454 예화 하나님은 음란을 싫어하신다 file 2013.05.07 64 그대사랑
79453 설교 역설적인 진리 (마 07:12) file 2013.05.07 161 운영자
79452 예화 석탄갱 속의 흰꽃 file 2013.05.07 62 그대사랑
79451 설교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마 06:19-21) file 2013.05.07 211 운영자
79450 예화 도스토예프스키의 신조 file 2013.05.07 91 그대사랑
» 설교 그리스도의 물질관 (마 06:19-34) file 2013.05.07 149 운영자
79448 예화 성 윤리 file 2013.05.07 44 그대사랑
79447 설교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자 (마 06:19-2) file 2013.05.07 134 운영자
79446 예화 성(性)도 하나님 선물 file 2013.05.07 53 그대사랑
79445 설교 재물(돈,물질)에 대한 자세 (마 06:24) file 2013.05.07 215 운영자
79444 예화 성(性)을 진단해 본다 file 2013.05.07 51 그대사랑
79443 설교 믿음과 돈 (마 06:19-24) file 2013.05.07 131 운영자
79442 예화 정욕을 이기려고 file 2013.05.07 155 그대사랑
79441 설교 네 마음을 어디다 두려느냐? (마 06:19-21) file 2013.05.07 134 운영자
79440 예화 섭리거역하는 동성애 ·성전환 file 2013.05.07 44 그대사랑
79439 설교 폐할 수 없는 성경 (마 05:17-19 요 10:34-39) file 2013.05.07 191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1481 1482 1483 1484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 5458 Next
/ 545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