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3.05.07 11:20

성령의 9가지 열매 (갈 05: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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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린다-세상에 붙은 욕심은 우리의 마음을 거칠게 한다. 갖고자 하는 대로 쉽게 주지 않으니까 초조하고 경쟁자가 있으니까 시기심 이 생기고 빼앗아 가려고 하니까 긴장과 분노가운데 있게 되고 없어질까봐 불안 하다. 남에게 인정받고 명예를 누리며 살려고 하는데 알아주지 않으니까 실망하 고, 잘나지도 못한 것이 잘난 척하니까 꼴보기 싫고 나를 짓누르고 중상모략하 니 자존심 상하고 밉고 복수심이 불타오르고 원수맺게 되고 그런 가운데서도 억 지로 명예를 얻으려니까 나를 과대선전하며 교만과 가식으로 나를 꾸미게 된다.

영생에 대한 소망보다는 세상을 좇아 살면 세상의 쾌락으로 내 마음의 배를 불리 려고 하게 된다. 그래서 더 나은 쾌락을 얻기 위해서 윤리의 담을 슬쩍 뛰어넘게 되고 그러면서도 인격자임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깨끗한 척 위선하게 되고 쾌락에 필요한 물질을 확보하기 위해 탐욕과 부정을 좇아 살게 된다.

그러므로 성령을 좇아 살지 않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 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한 것 등과 어울리게 된다.

성령을 좇아 살다가도 영적 긴장을 풀고 나태함과 안일을 즐기면 금방 죄악에 빠지게 된다. 다윗과 솔로몬이 그 대표적인 예다. 박태선과 문선명이 그런 류의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허다하다. 내가 만난 어떤 사람-그는 기도 의 사람이었고 영물을 보는 영안이 떠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도 이성문제에 빠져 오랫동안 신앙을 떠나 방황하는 모습을 보았다. 군대에서 그를 만났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은 날마다 나는 죄에 대하여,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고 선언해야 한다. 매일 아침 장례를 치루어야 한다. 매일 아침 그리스도께 대한 복 종을 선언해야만 한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성령의 9가지 열매는 모두 자아의 욕구에 대해서 죽은 자 만이 맺을 수 있는 열매들이다. 성령의 열매란 일과 대조되는 말로써 사람이 만 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 인간의 삶 가운데 나타나는 것이다. 성령 을 좇아 사는 사람, 즉 성령의 지시하시는 바에 순종하는 순종의 사람 만이 이런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중에 순종의 열매는 없다. 이 모든 열 매가 순종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첫째, 사랑의 열매다. 이 사랑이란 나를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내게 해를 끼치 지 않고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만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다. 모든 사람 을 사랑하는 것이며 내게 해를 끼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다. 내가 만난 어떤 자매님은 약사였는데 문을 닫으려고 하는 순간 강도가 들어와서 칼을 들고 위협하며 돈을 달라고 하니 왜 멀쩡한 사람이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느냐 하면서 대담하게 호통을 치며 다투다가 등에 9군데나 칼상을 입었다. 결국, 그 강도가 잡혀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힘든 몸으로 증언대에서 서서 재판관들에게 저 청년에게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했다. 그녀가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달라는 자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와같이 된 것입니다. 내가 순순히 돈을 주었다면 저 청년은 살인미수라는 죄는 지지 않았어 도 될 것입니다. 그러니 살인미수라는 죄목은 나의 어리석음으로 인한 것이니 살 인미수죄는 감하여 달라고 했습니다. 6.25 때 아들을 죽인 공산당원을 양아들로 삼은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 역시 세속적인 사랑이 아니다. 이런 사랑은 세속적인 자아가 요청하는 감정을 그리스 도의 말씀에 복종시켰을 때 즉 나의 자아에 대해서 죽었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사랑이다.

둘째, 희락의 열매다. 기쁨의 열매다. 기쁜일이 있을 때 기뻐하는 것은 정신 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누구나 그리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표현이다. 신앙이 없 는 사람도 가능한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 이 깊이 괴로와하며 절망을 금치 못하는 시련속에서도 감사를 말하며 찬송을 부 르는 마음의 자세다. 믿음으로 기뻐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시련을 만나거든 온전 히 기쁘게 여기라는 말씀 그리고 항상 기뻐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뻐하는 기쁨이 다.

바울과 실라가 전도하다가 붙들려 매맞고 옥에 갇혔다가 밤 중에 찬송을 부르 는 것과 같은 믿음의 자세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다니며 죽음의 위협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다가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겼을 때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확신하고 시를 지어 찬양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모압과 암몬의 연합군대가 남왕국 유다를 쳐들어왔을 때 여호사밧의 군대가 찬양대를 조직하여 앞장 서서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영원하심이니라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때 그 연합군은 자중지란이 일어나 자기들끼리 전쟁을 하다가 피차 살륙하고 물러갔다.

셋째, 화평의 열매다. 예수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세상에서의 평화란 모든 삶의 환경에 문제가 없고 전쟁이 없는 상태에서만 가능 하다. 전쟁이 없어도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오늘날 사람들의 살아가는 상황 이다. 작은 전쟁이 끊임이 없는 것이 사람들의 삶이다. 부부간, 이웃간, 직장에 서 등등 소위 말해서 생존경쟁이다. 교통전쟁, 출근전쟁이라는 표현도 있다. 세 상에서는 진정한 평화를 찾기 힘들다.

화평의 열매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구원하심을 믿는 내적 평화를 의미한다.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는 평화다. 전쟁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상 태다. 몸으로 쫓기고 삶이 위급지경에 있어도 그 중심에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이 없는 상태다. 그런 사람은 살인자 앞에서도 미소짓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절망 앞에서 모든 가능 성을 포기하고서도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의 상태다.

넷째, 오래참음의 열매다. 인내는 신앙의 본질에 속한다. 죽음은 미래에 대한 소망이 확실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해하지 않고 초조해하지 않고 기 다리는 것이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 는 것을 신뢰하는 태도이다. 그래서 믿음의 이면에는 꼭 인내의 힘이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내가 없으면 믿음을 지탱할 수 없다.

하나님의 최후승리를 믿기 때문에 불의한 자에 대해서 보복을 서두르지 않는 다. 하나님의 섭리에 깊은 이유가 있음을 믿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는 것이다. 쉽 게 변화되지 않는 환경이나 어떤 사람의 비인격적인 태도 이면에도 나를 연단하 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기 때문에 어려움을 감수하면서 그 가운데서 하나 님의 뜻을 찾는 삶의 태도이다.

인내는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사는 성도의 품성이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신다.

하나님의 구원사는 영원한 시간 속에 있다. 찰나적인 것이 아니다. 농부의 마음 이다. 심은 씨가 자라기 까지의 시간을 인내할 줄 아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런 섭리를 이해하는 삶의 태도이다.

다섯째, 자비의 열매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다. 용서받지 못할 자에게도 연 민의 정을 베푸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멸망할 우리가 구원받았다. 그 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비심을 가지라고 명령받았다. 용서하라는 명령이 다. 불쌍히 여기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원수까 지도 불쌍히 여기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을 해치면서 강포하게 살아가 는 사람까지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그들은 사망권세에 노예된 사람이다. 하나님 께서 주신 본성이 망가져 버렸고 악령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구원받을 상태를 잃어버린 것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김일성이나 히틀러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자비심이 없는 사람은 배은망덕의 사람이다. 하나님께 받은 바 자비하심의 은 총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 은혜를 갚는 길이다. 자비 심이 없는 사람은 그 때문에 다시 멸망의 상태에 빠지게 된다.

여섯째, 양선의 열매다. 거꾸로 읽으면 선량이다. 선행의 열매를 의미한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기적을 행하기 보다 선한 행실로 이웃에게 빛과 소금이 되 기를 원하신다.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게 의식주를 제공하고 병든 이웃을 문안하 고 나그네된 사람을 환대하여 주고 감옥에 갇힌 자를 찾아 위로하는 삶을 살라고 하셨다. 이것이 마지막 심판 때에 영생과 영벌의 나라로 갈리워 지게 되는 심판 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다.

일곱째, 충성의 열매다. 신명기에 보면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셨다.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는 모든 것보다 주님을 제일로 여겨야 한다. 그것이 믿음의 길이다. 하나님 제 일주의로 사는 것이 믿음이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을 둘 째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다. 그것은 내 삶을 내가 살겠다는 태도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 서는 둘째로 여기는 것을 용납하실 수 없다. 하나님을 둘째로 여기는 그리스도인 과는 함께 계실 수 없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말은 재물을 첫째로 여기지 않는다 할지라도 재물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소홀히 되는 것조차도 믿음 안에서는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2장에서 디모데에게 충성에 대해서 말할 때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 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고 했 다. 예수께서도 당신의 제자들에게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 보는 자는 내게 합당 하지 않다고 하셨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전부를 드리고 하나님의 전부를 체험하 는 참 자녀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여덟째, 온유의 열매다. 말 그대의 의미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심성을 의미한 다. 이전에 서양 사람들이 그린 예수 그리스도의 초상화들을 보면 한결같이 여성 스럽게 그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비록 예수 그리스도의 원 모습은 아닐지라 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의 일부분을 묘사하려고 한 것이다. 찬송가에는 성령을 비둘기 같이 온유하다고 묘사하고 있다. 불같은 열정이 있지만 성도들을 지도하심에 있어서는 강압하지 않으시고 부드럽고 세미한 음성으로 권면하신다.

그래서 귀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고 하셨다. 귀를 기울여 듣 고자 하는 자가 아니면 무시해버릴 수 밖에 없으리 만큼 온유한 음성으로 권면하 시는 것이다.

온유의 반대 개념은 거칠고 사납다는 것이다. 거칠고 사나운 마음에는 성령이 역사하실 수 없다. 분노하는 것 역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지 못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야고보서 기자는 노하기를 더디하라고 권하고 있다(약1:19,20).

여기서 말하는 온유는 그저 사람을 대하는 말과 행동이 그저 부드러운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래서 온유한 심성은 마음의 밭이 옥토와 같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거기에는 하나 님의 말씀이 뿌리를 잘내리고 잘자라고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 주 님께서는 성도의 마음이 온유하기를 바라신다. 마음이 온유해야만 한다. 온유한 마음 밭에 행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맺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복하는 것은 내게 맡기고 원수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하고 할 수 있는대로 모든 사람으로 더불 어 화평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마음의 온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분노, 원망, 불평, 비판등을 삼가야 한다.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을 믿으면서 범사에 감사하고 불의한 것을 볼 때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한다.

아홉째, 절제의 열매다. 절제의 도는 마음을 지키는 방패와 같은 것이다. 아 무리 좋은 자양분을 가진 계란이라도 껍질로 보호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사도 바울을 성도들에게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원수의 화전을 소멸하라고 했다. 우리 가 육신을 가지고 영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육신의 욕구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육신에서 비롯되는 감정이나 식욕, 성욕등과 같은 생리적인 욕구 들을 적절히 조절하지 않으면 신앙의 삶을 살 수가 없다. 욕신의 욕구를 지나지 게 만족케 하면 육신의 의지가 강하여 영의 의지를 억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 나 또한 육신의 욕구를 너무나 억압하면 그것은 폭발하게 된다. 이것을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성령께서 도우신다. 사도 바울은 기도하기 위해서 때로 부부 간 에도 분방을 해야 하겠지만 기도가 끝난 후에는 다시 합방함으로 시험에 들지 않 도록 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한 때 한국의 여신도들이 부흥회에 치우쳐 열심을 낸다고 하면서 남편의 육적인 요구를 저열하다고 하면서 마귀 운운한 적이 있다.

은혜를 받으면서 가정을 잃어버리는 비극도 있었다.

신앙의 삶은 영과 육의 사이에 나있는 좁고 험한 오솔길을 좌로나 우로나 치 우치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높은 도승이 세상을 더나면 화장을 해서 사리가 몇 개 나오느냐, 사리의 질이 어떠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도의 정도를 평가합니다. 우리 기독교인 은 무엇에 의해서 그 영성의 성숙도를 평가합니까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보아서 진단을 하고 영성을 점검합니다. 열매는 자수성가해서 돈을 번다든지 기술을 습 득한다든지 지위를 획득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인간 노력에 의해서 생산되어지고 만들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포도나무 되신 예수께 붙어 있으므로써 저절로 생명 의 법칙에 의해서 나타나고 형성되고 만들어집니다 아무리 열매를 맺으려고 해도 나에게 생명이 통하지 않으면 결실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 열매는 십자가에 자기의 정과 욕심을 못박은 사람들은 필연코 열매맺게 되어있다.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라고 했다. 이런 열매가 없는 그리스도인은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닐 수 있다.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고 여전히 육신을 좇아사는 젖먹이와 같은 그리스도인일지 도 모른다. 여러분은 모두 이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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