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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은 요셉의 차남입니다. 그 이름의 뜻은 “높임을 받는 자”라는 뜻입니다. 므낫세가 형이었으나 야곱은 에브라임에게 선취권을 주었습니다(창 48:10-12). 지극히 훌륭한 시대에 이 지파에 대해서 위대한 일들이 선포되었습니다.

1. 에브라임 지파 에브라임은 므낫세와 함께 요셉의 아들로서 출애굽 이후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들은 각각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의 한 지파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12지파 중에 레위 지파가 세속 기업을 받지 않게 되자 요셉자손인 므낫세와 에브라임 자손들을 12지파 중 각각 한 지파로 인정하게 된데서 비롯되었습니다(수 14:4). 즉 이스라엘의 12아들 중에서 오직 요셉만이 두 지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2. 에브라임 지파에 임한 재앙 에브라임 지파가 한창 번성기일 때에 관한 큰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에브라임의 자녀들이 유년기일 때 겪은 재난이 적혀져 있습니다. 이 재앙이 여기 본문에 기록된대로 7대가 죽임을 당하였다는 것은 견디기 힘들고 어렵습니다만 이런 큰 재앙이 일어났을 때 에브라임 자신은 살아남았습니다. 가드 사람과 블레셋 사람 그리고 장대한 자들은 그 가문의 많은 아들들을 죽였습니다.

(1) 슬픔의 원인 21절에 “저희가 내려가서 가드 사람의 짐승을 빼앗고자 한 때문”이었습니다. 즉 가드 사람은 에브라임의 아들들에게 저희의 짐승들을 빼앗기고 자신들을 방어할 때에 그들을 살해하였습니다. 생명은 종종 재물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되고 잃게 되기도 합니다. 칼은 삼키며 죽음은 어린아이들을 데려갑니다. 사별을 하고 슬픔에 잠긴 에브라임에 대해서는 22절에 “그 아비 에브라임이 위하여 여러 날 슬퍼하므로”라고 했습니다. 에브라임의 아들 사밧, 수델라, 에셀, 그리고 엘르앗(그의 손자들)은 죽임을 당한 자들입니다.

(2) 슬픈가운데서 동정 22절에 “그 형제가 와서 위로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고통은 우리 자신의 동정과 슬픔을 자극합니다. 친척들과 친구들은 항상 사별한 자들을 위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짐은 혼자지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짐을 나누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에 대한 느낌으로 감동을 받은 자의 도움은 지극히 유익하고 다정한 것입니다. 야곱은 에브라임의 씨앗이 “큰 족속”이 될 것을 예언하였으나(창 48:19)그 꽃은 봉우리째 이렇게 짓밟혀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들은 가끔 그의 약속을 배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서 그것들은 실제 그 약속을 영광스럽게 실현시키며 오히려 더욱 빛내줍니다.

3. 야곱과 모세가 에브라임 지파를 축복하였습니다 야곱이 임종을 앞두고 12지파에게 축복할 때 에브라임에게 따로 특별히 한 축복은 창 49:25-26에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원천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었습니다. 모세가 죽기 전에 에브라임 지파에 대하여 축복 한 것은 신 33:13-17에 “그 땅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하늘의 보물인 이슬과 땅 아래 저장할 물과 태양이 결실케 하는 보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보물과 옛 산의 상품물과 영원한 작은 산의 보물과 땅에 보물과 거기 충만한 것과 가시떨기 나무 가운데 거하시던 자의 은혜”를 받을 것이라 했습니다. 에브라임 자손은 크게 번성하리라는 축복이요 예언입니다. 그러나 에브라임 지파는 가드 사람으로부터 죽임을 당하고 재앙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방인 손에 아들을 잃고 슬픔에 잠겼을 때 하나님은 그를 위로하시고 다른 아들을 주셨습니다. 이는 고난을 당하여 흔들리는 에브라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는 변함이 없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에게 환난이 올 때 그 환난은 인내를 낳게 하고 인내는 연단을 통과하게 하며 연단은 소망을 이루게 합니다. 이제 태어난 아들의 이름은 23절에 “브리아”입니다. 이제 에브라임 지파는 하나님의 매질로 인해서 비참했으나 구원에 대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동정심과 하늘의 선물들과 영원한 기쁨에 있어서 상실된 것을 보충하십니다.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아픈 곳을 치료하십니다.

4. 예언 성취의 시작 에브라임이 슬픔을 겪은 후 그의 후손은 계속 태어났으며 여호수아와 사무엘과 같은 위대한 민족적 지도자가 나왔으며 솔로몬 이후 분열된 북이스라엘의 대표적 세력이 에브라임 지파입니다.

5. 에브라임의 멸망 에브라임 지파는 상술이 능하여 거래에 있어서 속임수를 잘 썼으며 약한자를 압제하고 사치하기를 즐겼으며 또 방탕했으며(호 9:1-2) 많은 죄를 범하고서도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위선과 교만이 가득했습니다(호 12:7-8). 에브라임은 바알을 숭배하므로써 우상숭배 죄에 빠지고(호 13:1)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습니다(호 7:10-13). 그리하여 에브라임은 앗수르에게 멸망하고(사 7:8-9), 애굽과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호9:3-17). 하나님께서 에브라임을 축복하시고 그들을 구속하려 했으나 애브라임이 거짓됨으로 하나님을 거스려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호 7:11-16). 하나님의 축복은 인간의 반응여하에 따라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속한 에브라임 지파의 계보를 살펴보십시오(20-27절).<img src='13_38.jpg'><img src='13_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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