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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감동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출애굽기 35:20-29)

 
지난 주간 출애굽기 후반부(23장~ 40장)와 레위기 전반부(1장 ~ 5장)를 읽었습니다. 성경일독이라는 말씀여행을 시작하여 첫 출발 창세기를 읽고 이제 출애굽기 읽었는데 벌써 시험에 들기 시작합니다.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성막과 제사에 쓰이는 도구들 그리고 제사장의 의복을 만드는 방식을 기록한 내용이 나오는 출애굽기 후반부에 와서 성경 읽는 속도가 뚝 떨어집니다. 

잘 알아듣지 못하는 규격과 숫자들이 나오는가 하면 내용이 딱딱하고 읽어도 무슨 말씀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곳을 빨리 넘어가야 할텐데 내용이 어려우니까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읽지도 않고 건너뛰자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큰 결심으로 시작한 성경일독에 첫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간 그리고 이번 주간을 고민하며 지내는 교우들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갈 길이 먼데 언제나 이 부분에 와서 중단하곤 하여 평생 성경 일독을 못하고 마는 교인도 있습니다.홍해를 건넌 이스라엘이 광야로 들어와 3일만에 불평하던 것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정말 어렵고 힘든 광야 길이었습니다.레위기 내용이 어렵고 재미가 없지만 인내하며 읽어봅시다.

구약성경 시작 부분부터 어렵고 지루한 말씀여행 코스를 두신 것은 어쩌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요?이스라엘이 홍해와 마라의 샘물에서 투덜거리고 불평하던 것처럼 우리도 그런 과정을 지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지켜보고 계신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어서 일어나 가던 길을 다시 힘차게 걸어갑시다.마라의 샘물을 지난 후에 금방 종려나무가 울창하고 샘이 있는 오아시스 엘림도 나오는 것처럼 중간중간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생수로 힘을 얻고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먹으며 부지런히 전진합시다.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는 드라마는 방송시간을 기다렸다가 놓치지 않고 봅니다.‘시크릿 가든’ 본방을 놓치면 녹화방송이라도 봐야 됩니다. 그만큼 드라마를 사랑합니다.성경말씀이 드라마처럼 알콩달콩 재미있는 사랑 이야기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우리 교우들이 드라마를 사랑하는 그런 열심과 기대감으로 말씀을 읽고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 성경말씀이 TV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내 가슴을 뛰게 하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되어 성경을 읽다가 나 혼자 울고 웃게 만드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사실 드라마는 나와 상관이 없는 딴 사람 이야기이지만 성경말씀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고백이기 때문에 나의 삶과 직결된 말씀입니다.이 말씀이 나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의 편지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성경은 딴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와 하나님과의 이야기, 나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이야기이며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가 됩니다.혹시 지난 주간 읽을 분량을 다 마치지 못한 분들은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 꼭 읽어봅시다.이 시간 출애굽기와 레위기에 나오는 복잡한 내용들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생각해봅시다.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별하여 불러내신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 삼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이라는 세상을 섬길 사람들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겨 예배하는 백성이었습니다. 백성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올리셨습니다.거기서 하나님은 모세와 대화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율례와 법도를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십계명을 주셨고, 그 십계명을 기초로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며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어떻게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하는지 자세한 규칙을 알려주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거룩한 장소 성막을 만드는데 필요한 설계와 재료 그리고 성막에서 사용할 도구 등 모든 것을 세밀하게 알려주시고 지시하십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백성을 만나주시는 자리였습니다. 애굽으로부터 구별된 거룩한 백성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드리기 위한 거룩한 자리가 있어야 했습니다.그 상징적인 자리가 바로 성막이었습니다. 성막이 만들어지면 광야를 여행하는 백성들은 야영을 하거나 행군을 할 때 언제든지 성막을 중심으로 움직여야만 했습니다.이제부터 성막은 이스라엘의 중심이 됩니다. 다시 말하여 하나님과의 만남, 섬김이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삶을 주관하고 구심점이 됩니다.그리고 성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있으니 제사장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이렇게 만들어라 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신 성막은 이처럼 중요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성막은 사람의 뜻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지어야 합니다. 꼭 그대로 해야 할까요? 그래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그 무엇을 만들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이 아니라 사람이 좋아하는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40일 동안 내려오지 않자 마음이 조급해진 백성들이 자기 마음에 생각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그 무엇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금을 녹여 만든 송아지 우상이었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들이 했던 말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출32:4)그리고 금송아지 앞에 제사를 드렸던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사람의 방식입니다. 금송아지 만드는 것을 어디서 배웠을까요? 당연히 애굽에 있을 때 소를 신으로 섬기던 애굽 사람들에게 배운 지식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의 방식은 애굽이라는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방식이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처음으로 만들 하나님의 성막은 이렇게 지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필요가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35장 이하에서 모세는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그대로 전하고 시행하게 하였습니다.모세는 들은대로 전해야 할 책임이 있고 백성은 들은대로 시행해야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뭘 그렇게 복잡하고 세밀하게 모양과 크기와 재료와 방법까지 말씀하여 머리를 아프게 하시는가 하고 성경을 덮는 사람도 있는데, 이 명령대로 직접 일을 해야 할 사람들 중에는 복잡하다고 불평하고 귀찮게 여기는 자들은 혹시 없었을까요?어쩌면 백성들 중에 궁시렁대는 사람도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바라시는 뜻이 무엇이었습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과 같습니다.‘마음이 감동된 사람과 자원하는 사람, 즐거이 드리는 사람’에게 이 거룩한 일을 맡기셨습니다(출25:2, 35:5).즐거이 섬길 마음이 없는 자, 자원하는 마음이 없는 자들에게 이 소중한 일을 맡기지 않고 즐거이 드리는 사람에게 맡기셨습니다. 

모세가 전달한 말씀을 듣고 성막을 만드는 일이나 수종드는 일에 동참한 백성들은 마음이 감동된 사람들, 자원하는 사람들, 마음에 원하는 남자와 여자들, 즐거이 드리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예배와 섬김은 바로 이런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와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무엇일까 늘 마음에 두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공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이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나의 할 일을 다했다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오해한 것입니다. 

때로는 주일에 한 번 예배드리러 가는 일조차 여러가지 이유로 방해를 받습니다. 매주일 예배드러러 예배당에 가는 일을 번거롭게 여기며 ‘꼭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려야만 예배인가?질문하며 오늘은 그냥 집에서 나홀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대신하자.하나님도 내 사정 아시겠지?’ 하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물론 피치 못할 사정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정이 나의 편리함을 먼저 생각하거나 영적인 나태함의 결과로 자주 발생하면 그 사정이라는 것이 우선이 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늘 차선으로 밀립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을 나온 히브리인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그들의 자유를 속박하는 귀찮음과 불편함일 수 있었습니다. 자기들 하고픈 대로 만들고 꾸미고 즐기면 좋겠는데 모든 규격과 치수와 종류와 분량 그리고 방식까지 하나님이 직접 정해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생각과 느낌을 모르고 그처럼 무리하게 명령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들은 백성들 가운데 마음이 감동되어 자원하는 사람들이 기쁨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성막을 짓고, 그 속에 쓸 모든 물건을 만들고, 제사장들이 입을 거룩한 옷을 만들기 위하여 쓰일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출애굽기 36장을 보면, 성소를 짓고 성소에서 사용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해 선발된 브사렐과 오홀리압과 그외의 일군들이 백성들이 드리는 예물을 관리하였습니다.그런데 백성들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계속 가져와 다른 일을 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그리하여 하던 일을 중단하고 모세에게 보고하였습니다.‘백성들이 너무 많이 가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에 쓰고도 남습니다.’이미 드린 것만으로도 차고 넘쳐 모세가 백성들에게 이제 그만 가져오라 할 정도였습니다(출36:2-7). 

이것이 마음에 감동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업을 위하여 섬기는 모습입니다.마지못하여 억지로 일하고 체면을 지킬 정도로 겨우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의무감이나 책임감 때문에 억지로 하다보면 인색하게 일하고 겨우 체면치레 하는 정도에 머뭅니다. 뭔가 모자라고 부족하며 아쉬움이 남는 것은 하나님의 성소를 위하여 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출애굽기 36장7절을 봅시다.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무슨 일을 하든지 차고 넘칩니다.쓰고도 남고 모든 일을 즐거움으로 합니다.이것이 마음이 감동된 사람들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즐거운 모습입니다. 

역대상 29장을 보면, 솔로몬의 성전을 짓는 일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지을 성전을 마음에 기대하며 성전건축에 필요한 물자를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다윗이 힘을 다하여 예물을 드림으로 모범을 보였고 백성들에게도 협력을 구하였습니다.‘오늘날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할 때 신하들과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드림으로 기뻐하였으며 다윗 왕도 기쁨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지난 주간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무엇을 깨달으셨습니까? 우리교회가 예배당 건물을 짓자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는 건물보다 중요한 사람들의 모임 믿음의 공동체를 지어가는 일군들입니다. 목회자와 제직들 그리고 각 부서의 봉사자들과 우리 교회를 출석하는 모든 교우들이 함께 교회라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군들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모임이나 조직처럼 개인의 명예나 이득이나 재미를 위해 있는 공동체와는 다릅니다. 회사나 군대처럼 계급과 직급에 따라 명령하고 마지 못하여 복종하는 단체가 아니라 주 안에서 한 가족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가족들은 의무감 때문에 섬기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돌보며 서로 섬기는 자발적인 질서를 따릅니다. 우리는 각자 맡은 직분과 은사에 따라 주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며 그 안에서 섬기는 일군입니다.하나님의 말씀에 감동된 사람이 되어 자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일군들이 주의 거룩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갑니다.

 
2. 지난 주간에 읽은 출애굽기와 레위기, 그리고 이번 주간에 읽을 말씀을 토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이 무엇일까 생각해봅시다.왜 복잡한 구조와 재료와 규칙을 명하셨을까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시기 위함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백성에게 전하였고 백성은 모세가 전달한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였습니다(출39:42,4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는 말씀이 출애굽기 39장에 10회, 40장에8회 반복됩니다.그만큼 자원하는 순종이 중요합니다. 

홍수심판 때 방주를 만들던 노아도 그랬습니다.노아가 언제 그런 큰 배를 본적이나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격과 재료를 가지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방주를 만들었습니다.‘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7:5)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명을 따라 즐거운 마음으로 섬겼습니다.이것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도의 순종이며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섬기는 일군의 자세입니다. 


3. 이스라엘은 만민을 위하여 구별된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 백성이었습니다(출19:6). 그들이 세상과 구별된 삶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임명되어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들을 섬김같이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자신을 드림으로 이방의 민족들과 나라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히브리인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신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베드로의 말씀처럼, 우리는 택하신 백성이며,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입니다(벧전2:9).하나님이 만드신 새로운 가족, 교회 안에서는 형제자매가 서로를 섬기며, 교회 밖을 향하여 구별된 백성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알리는제사장들입니다. 불신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며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면 제사장의 직분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나는 어떤 제사장입니까?

레위기에 나오는 제사에 대한 내용을 보며 내가 성소에서 섬기는 제사장이라 생각해봅시다.내가 섬기고 있는 곳은 희생제물의 피로 범벅이 된 곳입니다. 죽은 짐승의 내장과 똥 냄새가 진동하고 제단 곁에 뿌린 피와 제단 아래에 쏟은 피냄새가 비릿하게 진동합니다. 거기다 희생당하는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곳이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드리던 제단입니다. 고기 타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여름철 뒷뜰에서 즐기는 구수한 바비큐 냄새가 아닙니다. 제사장의 온 몸은 불타는 냄새로 쩌들었고, 제사장의 손은 피로 가득하며, 옷은 피가 뿌려졌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끔찍한 방식으로 예배를 받으셔야 했을까요?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습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희생되는 짐승의 죽음을 보며 나의 죽음을 생각합니다. 내 죄를 대신하여 짐승이 죽음으로 나의 죄가 가리워졌습니다.히브리인들이 애굽을 탈출하던 밤 애굽에서 처음 난 히브리 장자들의 생명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고 어린 양의 피로 대속(대신 갚으셨다)하였습니다.

레위기는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드리기 위하여 백성들 가운데 특별히 구별된 레위인들의 섬김에 대한 말씀이 담긴 책입니다.레위기의 제사의식은 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이 피는 장차 온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예표합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세상의 죄인들을 구원하시려 스스로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따라 자원하여 자신을 십자가에서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구약 성경은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리스도의 보혈로 가득합니다.다음 주일에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참여합시다.한 주간 말씀을 기억하며 경건한 삶으로 준비하여 예식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DNgt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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