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카잘스의 소망

by 한태완 목사 posted Jul 09,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Extra Form
재생하기

카잘스의 소망 

세계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아흔다섯살이었을 때 기자가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분입니다.그런 선생님께서 아직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카잘스는 활을 내려놓고 대답했다. “왜냐 하면 지금도 제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75세에 순례의 길을 떠났다. 모세는 애굽에서 신음하고 있던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80세에 부름을 받았고 120세에는 자기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갈렙은 85세에 공격부대의 지휘관이 되었으며 욥은 노년에 새로운 가문을 이루었다. 나이나 환경이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노인이라도 자신에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기억하고 노력하는 자에게는 소망이 주어지게 된다. 소망의 사람은 숙명론을 극복한다. 그는 모든 것을 하늘이 주신 기회로 알고 활용하기에 환경이나 시대가 자기의 기회를 앗아가지 못하게 한다.우리의 이 땅이 다시금 소망의 땅이 되기를 꿈꾸어본다.

한태완<예화포커스>

짧은주소 : https://goo.gl/hoHEj3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6570 예화 높은 산일수록 내려올 때가 힘들다 file 2017.07.14 22 최한주 목사
106569 설교 선으로 갚으시는 주님 file 2017.07.15 28 빌립
106568 설교 하나님의 선하심 file 2017.07.12 68 강승호목사
106567 예화 사랑은 살아 보아야 사랑은 살아보아야 안다 그것은 너 때문이 아니라 사랑하는 나의 나를 다 알 수 없는 것이기에 그렇게 10년을 못 넘기면 불행이고 그렇게 20년을 넘기면 고행이... file 2017.07.10 36 이주연 목사
106566 예화 은총 그리고 은총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온 나날만큼 빚을 쌓아가는 나날 그 언젠가 빚을 갚을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그것도 그대가 아직 이 땅에 있을 때에 그대의 가... file 2017.07.10 56 이주연 목사
106565 예화 침묵으로 이루라 헨리 나우웬의 “마음의 길”을 읽는 중 내게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사막의 교부인 아르세나우스는 말합니다. “나는 말을 하고 나서 회개한 적... file 2017.07.10 32 이주연 목사
106564 예화 지어가시는 대로 경지에 이른 예술가는 압니다. 억지로 작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림을 그릴 때에도 그림이 스스로 자기를 드러내고 곡을 지을 때에도 곡이 스스로 지... file 2017.07.10 22 이주연 목사
106563 예화 오래 된 상자 속의 꿈 오래 된 상자를 열었다. 누렇게 변한 노트들 묵은 글이 여전히 숨쉬고 있다. 1980년 *월 *일 어언 35년 전의 생각 조각들 날선 보검처럼 누워 여전히 살아서 반... file 2017.07.10 23 이주연 목사
106562 예화 현대인이 영적 파워를 얻는 길 단순한 삶에 이르면 영적인 파워와 기쁨과 감사가 샘솟습니다. 이것이 영적으로 가장 높은 삶의 경지입니다. 현대인이 단순한 삶에 이르기 위한 길은 아래의 세 ... file 2017.07.10 21 이주연 목사
106561 예화 비어야 물 위에 뜨고 비어야 물 위에 뜨고 멀리까지 갑니다. 비어야 소리가 나고 멀리까지 울려 퍼집니다. 하루하루 떠나는 인생의 뱃길 무거우면 뜨지 못하고 간신히 뜬다 하여도 멀... file 2017.07.10 24 이주연 목사
106560 설교 이한규 목사 file 2017.07.10 29 이한규 목사
106559 설교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file 2017.07.10 46 강승호목사
106558 설교 술집을 멀리하라 file 2017.07.10 34 빛의 사자
106557 설교 믿음의 근거      주제 믿음의 근거 마7:24-27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 file 2017.07.10 45 강종수
106556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주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계19:1-21‘1.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 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 file 2017.07.10 80 강종수
106555 설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 file 2017.07.09 72 궁극이
106554 설교 천국은 마치 좋은 잔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file 2017.07.09 65 궁극이
106553 예화 이기심을 버리자 file 2017.07.09 51 한태완 목사
» 예화 카잘스의 소망 file 2017.07.09 32 한태완 목사
106551 예화 소망은 생명 file 2017.07.09 50 한태완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5398 Next
/ 5398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