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7.07.09 09:07

카잘스의 소망

조회 수 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Extra Form

카잘스의 소망 

세계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아흔다섯살이었을 때 기자가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분입니다.그런 선생님께서 아직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카잘스는 활을 내려놓고 대답했다. “왜냐 하면 지금도 제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75세에 순례의 길을 떠났다. 모세는 애굽에서 신음하고 있던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80세에 부름을 받았고 120세에는 자기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갈렙은 85세에 공격부대의 지휘관이 되었으며 욥은 노년에 새로운 가문을 이루었다. 나이나 환경이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노인이라도 자신에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기억하고 노력하는 자에게는 소망이 주어지게 된다. 소망의 사람은 숙명론을 극복한다. 그는 모든 것을 하늘이 주신 기회로 알고 활용하기에 환경이나 시대가 자기의 기회를 앗아가지 못하게 한다.우리의 이 땅이 다시금 소망의 땅이 되기를 꿈꾸어본다.

한태완<예화포커스>

짧은주소 : https://goo.gl/hoHEj3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6573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file 2017.07.10 88 강종수
106572 설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 file 2017.07.09 111 궁극이
106571 설교 천국은 마치 좋은 잔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file 2017.07.09 120 궁극이
106570 예화 이기심을 버리자 file 2017.07.09 89 한태완 목사
» 예화 카잘스의 소망 file 2017.07.09 55 한태완 목사
106568 예화 소망은 생명 file 2017.07.09 57 한태완 목사
106567 설교 주님의 은총을 바라는 신앙 file 2017.07.08 72 빌립
106566 설교 영적 욕심 file 2017.07.08 81 강승호목사
106565 설교 통곡하는 요셉 file 2017.07.06 71 이정원 목사
106564 설교 염려하지 말라 file 2017.07.06 84 이정원 목사
106563 설교 성만찬과 하나님 나라 file 2017.07.06 78 이정원 목사
106562 설교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file 2017.07.06 98 이정원 목사
106561 설교 베냐민을 위한 유다의 탄원 file 2017.07.06 65 이정원 목사
106560 설교 시험 file 2017.07.06 57 이정원 목사
106559 설교 온전한 화목과 연합을 향하여 file 2017.07.06 64 이정원 목사
106558 설교 이정원 목사 file 2017.07.06 29 이정원 목사
106557 설교 하나님은 누군가? file 2017.07.05 63 정용섭 목사
106556 설교 믿음과 희망 file 2017.07.05 77 정용섭 목사
106555 설교 순교 영성 file 2017.07.05 37 정용섭 목사
106554 설교 생명의 깊이 file 2017.07.05 25 정용섭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5445 Next
/ 544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