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1.13 06:15

천대에 이르러 복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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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에 이르러 복을 받자

옛날 미국의 청교도 역사 속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 동네에 함께 자란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청교도 조나단 에드워드와 불신자 맥스 쥬크입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독실한 신앙의 여인과 결혼해서 가정을 이룹니다.
그런데 맥스 쥬크는 방탕한 여인과 결혼합니다.
그 후 두 가문이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이 두 사람의 가계를 추적한 연구 결과입니다.
신앙의 가정을 이루었던 조나단 에드워드는 오늘날까지 617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그 중에 대학의 총장을 지냈던 사람이 12명. 교수가 75명.
의사가 60명. 성직자가 100명. 군대 장교가 75명. 저술가가 80명.
변호사가 100 명. 판사가 30명. 공무원이 80명. 하원의원이 3명.
상원의원이 1명. 미국의 부통령을 1명 배출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불신앙의 가정을 이루었던 맥스 쥬크는 에드워드
가계보다 두 배나 더 많은 1292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유아로
사망한사람이 309명. 직업적인 거지가 310명. 불구자가 440명.
매춘부가 50명. 도둑이 60명. 살인자가 70명. 그저 그렇고 그런 사람이
53명이었습니다.
두 가문의 차이는 신앙 외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를 봐도 이런 증거가 수두룩합니다.
영국을 볼 때 그들은 본래 섬나라 해적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대륙을 침략해서 크리스천 귀부인들을 납치해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들이 자식을 낳아 해적의 민족 영국을 신앙의 믿음의 민족,
신사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후에 영국의 청교도가 신앙을 찾아 신대륙으로 가서 신앙위주로
나라를 나라를 일으켰는데 그게 바로 미국입니다.

그러나 남미는 유럽인들이 세웠지만 가난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신앙이 아니라 금과 보석을 위해 찾아가 나라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남한과 북한이 차이가 무엇입니까?
옛날에는 북한이 남한보다 더 잘 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격차가 생겼나요?
정치도 문제지만 그 이전에 영적인 문제입니다.
북한은 우상숭배의 땅입니다.
남한은 교회가 있고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우리 한국을 세계 두세 번째 가는 나라로 만드실 것입니다.
지금 세계 제 2위인 일본보다는 앞서는 나라로 만드실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우리나라는 세계 선교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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