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by 궁극이 posted Jan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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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10: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우리의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우리의 영을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도 살리셨습니다. 육신의 부모의 영도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육신의 몸도 하나님께서 부정모혈로 통해서 어머니의 태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전달자입니다. 육신의 부모가 자녀의 영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물론 육신도 부모가 만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모로 이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왜 섬기느냐? 하나님을 섬기는 실습입니다. 그래야 만이 그 면에 대한 성화구원이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습니다. 실습이 없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못 받습니다.

 

23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는 영원한 세계에까지 인도하는 지도자이십니다. 세상에서의 인도자, 지도자는 수명을 다하면 하다 말고 가버립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항상 영원합니다. 영원히 우리와 같이 가십니다. 가르치며 깨닫게 하며 인도하며 지도하며 만들어지게 하며 환경을 조성하여 고치게 하며 징계를 하며 그리스도성으로 성장케 하며 영원히 같이 가십니다.

 

2311, 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큰 자

 

물질 소유적으로 큰 자가 있고, 세상 명예 영광 존귀자로 큰 자가 있고, 영적인 진리 소유적으로 큰 자가 있습니다.

 

어떻게 커졌던 커진 것은 섬기는 자가 되라고 한 것이니 커진 것으로 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커진 것으로 이용을 못한다면 자기는 쭈그러집니다.

 

물질 소유적으로 커졌거나, 세상 명예 존귀자로 커졌거나, 비 진리적 세상성 인본주의로 커졌거나 임시적인 것으로 커진 이것을 가지고 섬기는 자나, 섬김을 받는 자나 이것은 다 같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라

 

세상사람마다 커져서 섬김 받기를 원하지 누가 내려앉아서 섬기기를 원할까?

 

섬기는 것도 무조건 섬김이 아닙니다. 섬김에도 분별이 있는 것인데 실력이 없으면 못 섬깁니다. 결국 큰 자가 섬기지 작은 자는 섬기는 지혜가 없어서 못 섬깁니다. 갓난아이가 부모를 섬기느냐, 부모가 갓난아이를 섬기느냐?

 

주님께서는 왜 섬기라고 하느냐?

섬김에는 자기의 실력이 커지라고,

섬김에는 다른 사람도 커집니다.

내가 무슨 일에 섬겨야 영원히 커지겠느냐?

 

진리로 커지고 싶으냐? 진리를 섬겨라!

거짓으로, 세상으로 커지고 싶으냐? 비 진리를 섬기고,

주먹으로 커지고 싶으냐? 주먹세계를 섬기면 됩니다.

 

세상사람 모두 커지고 싶어합니다. 종교계도 모두 커지고 싶어합니다. 우리도 모두 커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커지고 싶으냐? 커지고 싶은 대로 가서 섬겨라! 섬길 줄을 알아야 커지지 섬길 줄 모르면 안 커집니다.

 

물질성적인 요소로 커졌느냐? 그렇다면 무슨 일을 섬기며, 누구를 섬기겠느냐? 진리로 커졌느냐? 그렇다면 무슨 일을 섬기며, 누구를 섬기겠느냐? 자기가 무엇으로 커졌던 그 섬김이 다르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목사가 되었느냐? 장로가 되었느냐? 집사가 되었느냐? 자기가 앞으로 무엇을 따르며, 누구를 바로 섬겨야 영원히 존영자가 되겠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우리가 세상을 가만 보면 아이들까지 자기를 높여주면 좋다고 하지! 높아질 실력이 없어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높아지려고만 하지 낮아지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밟고서라도 올라가려 하고, 다른 사람을 넘어뜨려서라도 올라가려고 하고, 다른 사람을 죽이고서라도 올라가려 하고, 어떤 수단 방법을 써서라도 서로들 올라가려고 경쟁이고 투쟁하는 세상입니다.

 

영원 궁극적인 그 세계의 존영성을 염두에 두고 전제하고 본다면 높은 신령세계가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 높고자 하는 성분을 넣어서 지었기 때문에 높아지려고 하는 그 자체는 좋은 것인데 문제는 목적이 임시성에서 높고자 하는 것과, 또 임시성이지만 정당한 법대로의 방법이 아닌 것으로 높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깨닫고 보면

진리로 높아지는 사람이 있고,

일반적으로 물질성적인 세상요소로 높아지는 사람이 있고,

불법적으로 높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발판을 밟고 높아졌던간 세상사람이던 종교계의 사람이던 진리로 높아진 것이 아닌 것은 전부는 임시성적인 높아짐이라서 높이 올려 쳐다볼 영원한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물질적인 요소로 커지고 높아진 것은 다 불에 타지고 낮아질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세상은 별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를 높이 올리고 알아달라고 하고, 영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참 영광을 모르는 자는 임시성적인 것을 높이 보고 알아줄는지는 모르지만 진리의 세계의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높이 올려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높은 것입니다. 그러나 임시성적입니다. ‘나는 영원히 천국에서 높아질 것을 찾아서 살아야 되겠다하고 깨닫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진리가 아닌 세상요소로 커지고 높아진 이것을 높다고 우겨대면 이는 교만한 자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대적하거나 훼방하다가 소경된 자가 누구며, 징벌을 받아 죽은 자들이 누군지 아느냐? 환난과 핍박을 받았지만 최종적 결과적으로 승리를 한 자들이 누군지 아느냐?(요셉 다니엘 다윗)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한 자는 진리를 높이고, 진리를 섬기고, 진리의 실력이 자라고, 진리의 능력이 커지고.

 

세상의 것을 돋보며 겸손한 것은 겸손이 아니라 이는 비굴한 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변명이 많은 자는 이는 교만한 자이니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 되는 것입니다.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는 아이고통곡소리가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재난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진노로 오는 재난들을 보면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않고,

세상을 소원 목적하고 살아간다면 이는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미움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홍수 때의 사람들, 앗수르에게 정복을 당하고, 바벨론에게 포로로 끌려가고, 로마에게 속국이 되고, 예루살렘이 불바다가 되고, 2차 세계대전 때 나치에 의해 600만 명이 학살되었습니다.

 

외식이란 겉 다르고 속 다르다는 말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한 마디로 말한다면 성경을 가지고 세상운동을 하는 것이 외식운동입니다.

 

종교적인 세상운동을 하는 그 운동은 종교적 사역주의라 볼 수 있고, 종교적 사역주의는 일반적 개념에서 나온 종교적인 사업주의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사상입니다. 이 종교적인 사역주의, 또는 사업주의는 주여, 주여하면서 목적은 덩어리 키우는 것, 부피 키우는 것, 항상 하나님보다 인간을, 혹은 세상을 의식을 합니다. 자기의 노후대책도 들어 있습니다. 사역주의 속에는 사명자도 들어 있는데 이 사명자는 목숨을 걸고, 재산을 걸고 다 내놓고 하기 때문에 참 무서운 교만입니다. 희생적 순교적으로 하기 때문에 최고의 신앙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그러나 옛사람에게서 나온 주관적인 신앙입니다. 진리신앙 노선이 아닌 신앙은 전부가 이 신앙입니다.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는 그 사람의 속에서 누가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지 모르고들 있습니다. 옛사람이 주격인지, 새 사람이 주격인지 모르고들 있습니다. 옛사람이 주격이 된 자는 세상과 세상 것을 가르치며, 세상에 있는 일들을 이루라고 합니다. 이 설교자는 속에 옛사람이 주격이 되어 있습니다. 진리이치를 가르치는 자는 그 사람 속에 새사람이 주격이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사람입니다.

 

당시의 신앙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의사성을 전해주어야 할 터인데 문자대로 지키라했고, 성경 문자대로 했으면 신앙 좋은 것으로 본 것입니다. 여기서 더 좋은 신앙은 물질을 많이 내고, 활동을 많이 하는 자일 수록 좋은 신앙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 없고 활동 못하는 사람은 신앙이 없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현상도 그렇습니다. 사실이 아닌가? 이것이 다 바리새인들입니다. 천국 문 앞에 버티고 서서 천국 문을 닫고 여는 사람이란다면 교회의 굉장한 주권과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천국 문을 닫고 연다는 것은 기본구원의 의미가 아닙니다. 성화구원에서의 해석입니다. 인간 자기들이 아무리 종교계의 지도자라 할지라도 천국 문을 닫으면 영원 지옥으로 떨어지고, 열면 천국 안으로 들어가고 그런 권한도 없지만, 그럴 능력도 없습니다. 기본구원의 권한이 아니고 성화구원에서의 큰 책임을 추궁하는 말씀입니다.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자는 하나님의 진리생명의 이치를, 하나님의 도덕성의 이치를, 하나님의 지혜 지식성의 이치를 깨닫게 해 줄 의무를 지닌 것입니다. 그래야 만이 신령한 천국에 속한 이치의 보배들을 많이 깨닫고 신앙성장, 믿음성장 즉, 성화구원을 많이 많이 이루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천국 문을 닫으면 즉, 깨닫게 못해주면 천국 안으로 못 들어갑니다. 영적인 깨달음의 세계를 못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신앙상태는 못 깨달으니 못 들어가고, 영적인 밖의 상태요, 영원히 생명계 사랑권 밖의 상태입니다. 신령천국의 영적인 세계를 영원히 볼 수도 없고, 영원히 만질 수도 없고, 영원히 누릴 수도 없고, 못 보게 되니 영적인 세계의 것을 욕심을 낼 수도 없고!

 

이런 상태로 믿다가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갔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신령한 그 천국을 네 마음껏 누려봐라, 만지고 사용해 봐라했을 그 때는 만고의 멍청이가 되는 것입니다. 또릿또릿 하지 않고 사람이 둔감해 가지고 조는 사람처럼 멍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현 세상에서 그 영적인 세계를 즉, 깨달음의 맛을 많이 보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고, 사람 깨닫지 못하고, 사람 만들어지지 못하고, 사람 정신 사상 바꾸어지지 못하고 아무리 열심히 충성봉사를 한들 성화구원의 실력화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공개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성문계시는 볼 수 있지만 은밀계시는 아무라도 알 수 없도록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교역자들은 닫혀져 있는 이 성문계시에서 은밀계시를 발견을 하여 즉, 하나님의 의사와 뜻을 발견하여 교회들에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열어서 보여주지 못하면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뜻이 닫혀진 채로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종교사역이, 종교업적이, 일반 도덕성 운동이, 신비를 보는 운동목적이 복음이 아닌 것입니다.

 

지도자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종교운동은 외식이다라고 주님이 지적을 했는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였고, 그런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사라졌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도 여전히 기독교 외식운동이 뭔지 모르는 자들은 분명히 외식운동인데도 고집을 피우고 그것이 옳다고 복음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성경해석은 하나의 종교사역 종교업적 종교생활 종교활동 목적에 다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무엇이 잘못되어서 그렇게 되었나? 신앙이라고 하는 지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지식이 비뚤어져 버렸습니다. 순종이요 겸손의 신앙이 되려면 먼저 지식이 전환되어야 몸 순종이 나옵니다. 이 이치가 바로 안 되면 교만자가 되어 멸망을 받게 됩니다.

 

외식은 외식이 되려고 해서 외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식전환이 안 되면 외식이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성경에서 성문적인 것만 보고 은밀계시를 모르면 영적 소경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소경이라고 그랬지만 그들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외식운동만 해 나갔습니다. 외식운동의 가르침은 자기도 물론이지만 다른 사람들까지 천국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운동들인 것입니다. (계속)

 

*************************

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010-8886-****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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