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를 보라

by 강승호목사 posted Mar 15,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재생하기

제목: 주를 보라(21:4-9)

세이브더칠드런 그 역사의 시작에 보니까?

1차세계대전이 끝난 1919년 에글렌타인 젭이란 여성이 런던의 광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굶주림을 물리치자란 문구와 패전국 아이의 모습이 담긴 전단지를 배포한 혐의였습니다. 그러나 법정은 단 5파운드의 벌금만을 선고했고, 재판이 끝난 뒤 기소한 검사는 그 대의에 공감해 5파운드를 기부했습니다. 인종, 정치를 초월해서 전 세계 아동을 돕는 세이브더칠드런 기금은 이렇게 긴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역경과 고난이 있어도 예수를 바라볼 때 새일이 시작되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 길 때문에 불평합니다. 이 불평은 하나님을 욕되게 함으로 하나님께서 뱀을 출현시켜 불평하여 물린자들이 죽어 갈 때 구리뱀을 만들어 쳐 들 어서 그 놋 뱀을 쳐다볼 때 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4백성이 호르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5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처사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출애굽하여 홍해를 맨 바닥처럼 건너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을 약속하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지 못한 처사였습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징벌하십니다.

6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7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서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 본즉 모두 살더라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 때 원망,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렸을 때 혼신의 힘을 다하여 기도합니다.

왕하20:1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여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7이사야가 이르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상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기도한다는 것은 주님을 바라보는 일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앞에 두고 기도하셨습니다.

26:36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베드로와 세배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한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주님도 십자가 지시기 전에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이 올 때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9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주님을 바라보는 자가 살게 됩니다.

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8:17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2:6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주만 바라 볼지라 복음송)

7:7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벧전3: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우리는 역경과 환난중에도 원망과 불평하지 말고 주님만을 바라보아 구원의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3GCxzP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7716 예화 관계지향적 삶 [겨자씨] 관계지향적 삶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는 2006년 서울시민 중 남성의 36%, 여성의 47%가 우울증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1960년대 87달러였던 1인당 국... 2018.03.20 19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107715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4·끝> 성공적인 삶은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아는 것 “이홍렬씨, 요새 뭐하세요.” “요즘 왜 TV 안 나와요.” “거 좀 자주 나와요.” 방송이 뜸해지면서 이런 말들을 자주 듣는다. 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애정을 갖고 ... 2018.03.20 10 운영자
107714 설교 [가정예배 365-3월 20일] 주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찬송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94장(통 10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아가 6장 1∼3절 말씀 :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사람들... 2018.03.20 16 운영자
107713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3> 국토 종단 마치자 성금 3억… 자전거 구입해 남수단으로 세계 인구 4분의 1은 배가 불러 죽고 4분의 3은 배가 고파 죽는다는 말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나만 해도 배불러 죽겠다는 얘기를 끼니때마다 한... 2018.03.19 12 운영자
107712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9일] 주님은 어떤 분인가 찬송 : ‘위에 계신 나의 친구’ 92장 (통 9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5장 8∼16절 말씀 : 누군가를 사랑했기 때문에 병이 난 적이 있었습니까. 신부는... 2018.03.19 15 운영자
107711 설교 마음에 새긴 언약 2018.03.18 34 강승호목사
107710 설교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018.03.18 94 궁극이
107709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8일] 문틈으로 손 내미시는 주님 찬송 : ‘빈 들에 마른풀같이’ 183장(통 17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5장 2∼8절 말씀 : 신앙생활을 오래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스스로 주님을 잘 안... 2018.03.17 18 운영자
107708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7일]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찬송 : ‘너 성결키 위해’ 420장(통 21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5장 1∼2절 말씀 : 아가서에서 만나는 마지막 장애물은 ‘영적 태만, 영적 게으름’입... 2018.03.17 14 운영자
107707 예화 인생의 자물쇠 2018.03.16 28 김장환 목사
107706 예화 마지막 끈 2018.03.16 20 김장환 목사
107705 예화 오늘의 감동 2018.03.16 34 김장환 목사
107704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2> 나눔은 기쁜 중독… 남 돕는 묘미 끊을 수 없어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잘한 일로 손꼽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복지기관과 인연을 맺은 것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가 된 지 올해로 20년. 개인 후원... 2018.03.16 12 운영자
107703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2> 나눔은 기쁜 중독… 남 돕는 묘미 끊을 수 없어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잘한 일로 손꼽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복지기관과 인연을 맺은 것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가 된 지 올해로 20년. 개인 후원... 2018.03.16 14 운영자
107702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6일] 내 마음은 주님의 동산 찬송 :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통 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0∼16절 말씀 :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 2018.03.16 13 운영자
107701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6일] 내 마음은 주님의 동산 찬송 :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통 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0∼16절 말씀 :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 2018.03.16 10 운영자
107700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한 개그맨이 전유성 선배 앞에서 재미있는 개그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면서 한마디 했다. “형님, 이거 제가 처음 만든 개그예요.” 그의 얘기를 들은 전 선... 2018.03.15 14 운영자
107699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한 개그맨이 전유성 선배 앞에서 재미있는 개그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면서 한마디 했다. “형님, 이거 제가 처음 만든 개그예요.” 그의 얘기를 들은 전 선... 2018.03.15 11 운영자
107698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5일] 너는 내 사랑 찬송 : ‘목마른 내 영혼’ 309장(통 40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7절 말씀 : 참된 신앙의 기초는 내가 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두지 않고, ... 2018.03.15 21 운영자
» 설교 주를 보라 2018.03.15 27 강승호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5421 Next
/ 5421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