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11:56

헌신에 대한 아름다운 말들

조회 수 12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헌신에 대한 아름다운 말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모두가 깊은 교훈들입니다.

-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그라시안) 

- 국가는 국가에 헌신하다가 죽은 사람들의 재로 세어진다(프랑스 속담) 

- 기도만 하고 헌신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선이다(미상)

- 나는 주님에게 헌신할 몸이 오직 하나뿐이라는 것이 유감일 따름이다(N. 헤일)

- 눈물이 나올 때까지 기도하시오. 땀이 나올 때까지 수고하시오. 열이 오를 때까지 헌신하 시오(칼정) 

- 모든 위대한 사람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희생의 길이 었다. 
   자기를 헌신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G. E. 레싱) 

- 무엇이든지 나를 위해서는 버리지 않고 오직 타인을 위하여 전심으로 헌신하며 사는 자가 가장 
  용감하고 강직한 사람이다(아사 헨리) 

- 무제한 보화를 소유하는 비결은 그리스도에게 당신 자신을 헌신하는 데 있다(보언) 

- 비밀스런 마음은 헌신의 성전이다. 성인은 그 곳에서 가장 순수한 헌신의 불꽃을 밝히며, 
   그 불꽃은 보이지 않게 타오르나 받아들여진다(한나모어)

- 사람들에게 헌신하라. 그렇게 하면 사람들은 그대에게 헌신할 것이다. 만약 그대가 한평생을 걸고 
  사람들에게 헌신한다면, 아무리 교활한 사람일지라도 그 보상을 그대에게 하지 않을 수없을 것이다(에머슨)
 
- 세상은 성공한 자에게 월계관을 씌워 주지만, 하나님께서는 헌신하는 사람에게 월계관을 씌워 주신다(미상) 

-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이 깊어 질 때까지 늘 헌신과 효도를 생각하며 살아가면 사람들이 알아 주지
  못할지라도 하늘이 반드시 알 것이다(명심보감) 

- 양초는 남을 밝게 해주며 자신을 헌신하며 허비한다(H. G. 보운) 

-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대의(大義)를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버릴 준비가 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벌벌 떨게 하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보다도 강다(톨스토이)

-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면 하늘나라에 간 즐거움의 절반은 된다. 헌신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도 되지만, 우리 자신에게도 축복의 즐거움이 된다(모렐) 

-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알지 못한 헌신이 하늘에서는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곤 하다(니콜라스 카우신 ) 

-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손해 볼 수는 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손해 보지는 않을 것이다(토마스 왓슨) 

- 한 자루의 양초로 많은 양초에 불을 옮겨 붙이더라도 첫 양초의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탈 무드)

- 헌신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도 되지만, 우리 자신에게도 축복의 즐거움이 된다(모렐 ) 


짧은주소 : https://goo.gl/1rvHXi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50311 예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file 2011.05.26 216 운영자
50310 예화 인생의 진화 file 2011.05.26 120 운영자
50309 예화 꿈꾸는 자가 되라 file 2011.05.26 293 운영자
50308 예화 위기와 신앙 file 2011.05.26 225 운영자
50307 예화 종말시대의 삶의 자세 file 2011.05.26 302 운영자
50306 예화 이발사의 욕심 file 2011.05.26 190 운영자
50305 예화 참음의 댓가 file 2011.05.26 217 운영자
50304 예화 사채의 무서움 file 2011.05.26 231 운영자
50303 예화 아브라함의 지혜 file 2011.05.26 154 운영자
50302 예화 성공의 사다리 file 2011.05.26 153 운영자
50301 예화 알맹이 없는 호두 (시련,고난) file 2011.05.26 264 운영자
» 예화 헌신에 대한 아름다운 말들 file 2011.05.26 1243 운영자
50299 예화 자살 바이러스 file 2011.05.26 143 운영자
50298 예화 돌아갈 고향 file 2011.05.26 346 운영자
50297 예화 감동적인 배려 file 2011.05.26 190 운영자
50296 예화 예배의 회복이 우선 file 2011.05.26 328 운영자
50295 예화 비전 성취를 위한 준비 file 2011.05.26 289 운영자
50294 예화 죽음의 죽음 file 2011.05.26 204 운영자
50293 예화 천국 성지순례(우상) file 2011.05.26 275 운영자
50292 예화 자존심에 대한 상처 file 2011.05.26 423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2918 2919 2920 2921 2922 2923 2924 2925 2926 2927 ... 5438 Next
/ 543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