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고

by 이주연 목사 posted May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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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40 설교 예수님의 중보기도 2018.05.11 19 강승호목사
108039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5> 기독교인 숙청 피해 北 떠나 아버지 계시는 서울로 8·15는 미완의 해방이었다. 전쟁에 졌어도 독일처럼 두 동강 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일본 군벌은 조선 반도를 소련과 미국이 갈라먹도록 공작했다. 나라는 망... 2018.05.11 9 운영자
108038 설교 [가정예배 365-5월 11일] 사랑할 수 있음이 곧 은혜다 찬송 : ‘나는 갈 길 모르니’ 375장(통 42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2장 7∼10절 말씀 : 오늘 본문은 동방 사람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자(욥 1:3)였던 ... 2018.05.11 10 운영자
108037 예화 진정한 사랑이었다면 진정한 사랑이었다면 한 해가 저무는 지금 한 해가 헛되었는지요? 세상이 너무 황망했었는지요?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요? 그렇다고 사랑을 포기하지는 마십... 2018.05.10 11 이주연 목사
» 예화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고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고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요, 예수 따르는 일이 큰 일입니다. 이를 알기 전의 인생은 늘 제자리 일뿐 &lt;이주연&gt; &lt;산마루서신 http:... 2018.05.10 13 이주연 목사
108035 예화 진정한 기쁨과 자유 진정한 기쁨과 자유 삶의 진정한 기쁨이 없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없기 때문이고 삶의 진정한 자유가 없는 것은 참된 겸손에 이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lt;이주... 2018.05.10 14 이주연 목사
108034 예화 웃음 꽃을 웃음을 잃지 마십시오. 웃음을 잃는 순간부터 인생의 배가 기울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다시 미소를 찾는 순간 배는 다시 중심을 찾기 시작합니다. 마음의 그 중... 2018.05.10 8 이주연 목사
108033 예화 죄악을 지으면서도 죄악을 지으면서도 어리석은 이는 죄악을 지으면서도 멈추어 서지 아니하나 지혜로운 이는 선을 행하면서도 멈추어 자신을 돌아다 봅니다. 어리석은 이는 죄악의... 2018.05.10 10 이주연 목사
108032 예화 웃는 얼굴 웃는 얼굴 중국의 격언이다. 웃는 얼굴을 갖지 않은 자는 가게를 열지 말지니라. 밑천은 하나도 들지 않지만 소득은 큰 것 주어도 줄지 않고 받는 사람은 풍성해... 2018.05.10 11 이주연 목사
108031 예화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제 몸 가죽 주머니 속의 욕망을 따라 물질로 사느냐 아니면 하늘의 뜻을 따라 용기로 사느냐에 의해 살았으면서도 죽은 자가 있고 죽어... 2018.05.10 12 이주연 목사
108030 예화 교회는 거룩하고 선한 양심 세력이 되는 것 교회는 거룩하고 선한 양심 세력이 되는 것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말합니다. &quot;교회가 할 일은 국가의 종교 행사를 담당하는 것(목사)이 아니라, 국가의 양심이 ... 2018.05.10 5 이주연 목사
108029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4> 주일 출근 강요한 日 교장에 “결근계 내겠다” 나는 육십갑자의 첫해인 갑자(甲子)년 동짓날에 태어났다. 갑자생(1924년)들의 운명은 참으로 기구한 데가 있다. 갑자년은 일본 관동 대지진이 일어난 다음 해다... 2018.05.10 9 운영자
108028 설교 [가정예배 365-5월 10일] 신비로운 주님의 사랑이 인생을 감싸줍니다 찬송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338장(통 36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1장 12절, 2장 6절 말씀 : 욥기는 그의 울타리(보호장치)가 차례로 시험대 ... 2018.05.10 8 운영자
108027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무엇을 전수해줄 것인가 | 2018-05-06 고화질 2018.05.09 23 분당우리교회
108026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3> 믿음·인품·열정의 윤치병 목사에 큰 감명 나는 항상 내 삶의 근원을 생각하곤 한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다. 모두 아버지의 생애에 영향을 주거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분들은 모두 한국... 2018.05.09 8 운영자
108025 설교 [가정예배 365-5월 9일] 피할 수 없는 일 찬송 : ‘시험 받을 때에’ 343장(통 4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2장 1∼5절 말씀 : 사탄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욥 1:11)이 완... 2018.05.09 19 운영자
108024 설교 [가정예배 365-5월 9일] 피할 수 없는 일 찬송 : ‘시험 받을 때에’ 343장(통 4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2장 1∼5절 말씀 : 사탄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욥 1:11)이 완... 2018.05.09 11 운영자
108023 설교 참된 부요 2018.05.08 32 이한규 목사
108022 설교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라 2018.05.08 15 이한규 목사
108021 설교 회복의 은혜를 입는 길 2018.05.08 33 이한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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