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겸손과 은혜

by 김장환 목사 posted Ma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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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은혜 
 
백과사전에는 벤자민 플랭클린의 직업이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정치가, 외교관, 과학자, 저술가, 경영자, 언론인, 교육문화활동가’
그러나 벤자민이 남긴 유서의 첫 부분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가난한 인쇄공이었던 나 프랭클린은...’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지만 벤자민 자신은 언제나 가장 처음에 시작했던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있었고 이를 통해 겸손함을 유지했습니다.
유명한 작가이자 성경학자이며 목회자인 F. B. 마이어 목사님은 겸손과 은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 높은 선반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 담겨있는 선반은 위쪽이 아닌 아래쪽을 향해 내려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를 굽히고 내려가고 또 내려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겸손함으로 우리를 섬기시지 않았다면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겸손에는 기쁨이 있고 은혜가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겸손함으로 주님의 은혜를 찾고 누리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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