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5.11 23:42

높은 목표를 설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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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목표를 설정하라


“노력하면 누구나 원하는 걸 이룰 수 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남긴 이 말을 통해 꿈을 키우던 낸시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10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한쪽 다리를 절어야 했던 소녀는 무거운 보조기구가 없으면 제대로 걷지 못했고, 성인이 되서도 지팡이를 반드시 짚고 걸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루즈벨트 대통령의 말을 통해 힘을 얻어 수영국가대표가 되겠다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한 레인을 왕복할 수 있게 되는데 1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4년이 지난 뒤에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의 작은 지역 대회에 출전해서 3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뒤에는 마침내 그렇게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습니다. 9년이란 시간동안 그녀를 포기하지 않고 지도했던 수영감독 잭 코디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낸시가 ‘저는 그냥 수영을 배우러 온 게 아니에요. 저는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더군요. 진심이 느껴지는 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아이를 국가대표처럼 훈련을 시켰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계기로 나의 삶에서 이루고자 바라시는 비전을 주십니다. 그 목표가 아무리 높고 어렵더라도 분명한 확신이 생긴다면 순종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비전의 말씀을 지혜롭게 깨닫고 순종하게 하소서!
분명한 확신이 있는 일에는 높은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JkUH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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