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6.06 23:01

날마다 살아있는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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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날마다 살아있는 신앙고백
 
 기독교와 타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신앙고백’입니다. 타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구도 행위이기에 확신을 갖고 신앙을 고백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아오신 계시의 은혜로 말미암아 확신 있게 신앙을 고백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무엇에든지 신앙을 고백해야만 하는 ‘산 크리스천(a living christian)’입니다.
1976년 7월 26일, 미국에서 발사한 아폴로 15호가 달에 도착합니다. 당시 조종사였던 제임스 어윈은 사흘 동안 달의 표면을 탐사하며 일명 ‘창세기의 돌’을 채취해서 돌아왔지요. 귀환 후 그는 많은 이들에게 칭송과 존경을 얻게 되었는데, 어느 축하연에서 그를 향해 환호하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인류 역사 최고의 날은 인간이 달에 도착한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아, 놀라운 신앙고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을 높이고 칭송하는 자리에서조차 이렇게 신앙고백을 할 수 있다니 참으로 아름답고 위대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이런 신앙고백이 있습니까? 언제 어디서든 이런 신앙고백이 있을 때 그는 진정 산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신앙고백에는 언제나 용서와 거룩, 감사, 그리고 자기부인(否認)이 나타나야 합니다.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그래픽=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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