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9.05.13 18:27

가까운 곳에 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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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계시는 하나님 
 
16살의 한 미혼모가 소년원에서 아이를 낳게 되었습니다.
아주 예쁜 딸이었지만 소년원에서는 아이를 기를 수가 없었고, 불우 한 환경 탓에 맡아 키워줄 가족이나 친척도 없어 결국 어쩔 수 없이 입양을 시켜야 했습니다. 출소를 하고 나서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머니 가 되기 위해서 마음을 바로 먹고 열심히 살았지만, 자기보다 좋은 환경 의 부모를 만나 잘 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고 싶어도 찾지는 않았 습니다.
입양된 미혼모의 딸 클라크는 교육도 잘 받고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서부터 낳아준 어머니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출생 기록부의 자료를 근거로 몇 년간 엄마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노력 끝에 결국 엄마를 찾게 되었는데, 엄마는 바로 클라크가 일 하는 회사의 직장 동료였습니다. 자기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6분만 가면 엄마를 만날 수 있었고 같이 일한지는 4년이나 되었지만 엄마와 딸, 서 로는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저 하늘 위 멀리에서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지금 내 안에 가까이 계십니다. 혹시 그동안 주님을 만났다고 하면서도, 자녀라고 고 백하면서도 인생의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지는 않았습니까? 주님 안에 서 찾으십시오. 주님을 기뻐하며 만족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항상 동행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만으로도 만족한 삶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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