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05.19 18:13

사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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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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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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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사데교회


계 3:1-6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

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

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

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

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

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사데 교회는 주님의 책망만 받은 교회입니다.현재 터키지역인데 아주 부

유한 상업도시였다고 하며 사도요한이 세운 교회라 합니다. 


1. 영적으로 죽은 교회 


‘남은 자취’라는 의미를 지닌 사데교회는  진리의 영이 없이 사람의 생각

으로 종교화되어버린 교회였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실 때 본문 1절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였

습니다. 일곱 영은 완전하신 성령(계1:4)을 뜻합니다. 


일곱 별은 교회의 사자, 즉 교회 지도자를(계1:20) 일컫는 말입니다. 본

문 1-2절  ‘..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

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사데교회 뿐 아니라 교회의 평가는  시대역사의 가치기준으로 오해가 생

길 수 있습니다. 교회의 평가는 주님께서 평가해주셔야 합니다.  80년대 

한창 한국교회가 부흥된다고 할 때 중국교포가  한국교회 집회에 왔다가 

사람들은 많이 모이고 열광적인데 예수님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한 기독교

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미 한국교회는 영적으로 죽었다고 보아집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 

종교인들의 태도를 보면, 

마23: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

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갈2:13) 


2. 구체적인 회개가 필요함 

 

성경에서 회개란 단순히 반성의 눈물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

켜 사는 혹은 살려고 하는 간절한 의지적 변화입니다.사데교회는 회개치 

않고 형식화 되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를 지경이었습니

다. 


본문 3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

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회개하라는 단어 메타노에오(μεταν

οέω)는 능동태 명령형으로 즉각 돌이키라는 뜻입니다.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도둑같이 오신다는 말씀은 어두운 영혼 상

태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3. 믿음의 작은 불씨에 대한 희망 


4절에 보니,  사데교회에 믿음의 흰옷을 입고 있는 자가 몇 명 있어서 이

들처럼 바른 믿음을 지니고  사는 자는 구원의 생명책에서 지우지 않겠노

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책은 하나님의 소유가 됨을 뜻합니다.  

출32:32-33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 

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

서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본문 5절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심판 날 우리를 지키던 천사들이 증언하게 될 것입니다. 

마10:32-33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

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막8:38) 


사데 교회에도 6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

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성령의 음성, 진리의 영적인 소리를 듣지 

못하는 교회는 죽은 교회입니다. 사데교회와 같은 형식적인 교회는 종교

이지 구원 받은 자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은 형식이 아닌 진정한 영적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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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이버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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