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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연합된 생활을 하라 하십니다 (왕하 18:1-8)

하나님께서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왕하18;1-8말씀으로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 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을 하라 하십니다 ]

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선포될 때 하나님 위로와 놀라운 은혜가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가정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 보살펴 주시는 손길을 느끼는 가운데 평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
가을이 깊어갑니다. 늘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귀한 생활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사람들이 연합하여 큰 일을 하나님 없이 감당하려고 한 역사가 바벨탑사건입니다.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큰 일을 감당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바벨탑 사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은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 하나님이 계신 곳에 영원히 생활하는 것이 영생의 생활입니다(시133;1-3) 

하나님과 연합한 히스기야 왕은 25살에 왕이 되고 29년간 나라를 다스립니다(대하29:1)

그의 이름은 여호와는 강하시다 란 뜻입니다. 
그는 이름대로 몰락한 나라 유다를 하나님을 의지하여 강한 유다 나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의 부친은 왕하16장에 보면 우상을 많이 섬긴 왕입니다. 
심지어 자녀를 불태워 우상에게 받쳤습니다.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난 우상 숭배자였습니다. 

왕하16:3말씀에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 은혜로 자신도 죽을 수 밖에 없어지만 살아 왕위에 오른 것이 하나님 뜻이라 생각하며 더욱 큰 믿음으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조상 다윗처럼 경외하며 섬길 수 있은 것은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자신은 죽은 목숨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살아있는 것이 큰 축복인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우상숭배자 부친을 따라 간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과의 전쟁을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신앙고백으로 행동으로, 섬기며, 유다 나라를 위하여 적군을 막으며 예루살렘 성안에 수로를 건설합니다. 그 당시 강대국 앗수르가 쳐들어 왔을 때 오직 기도함으로 앗수르 군대18만5천명을 하나님께서 심판의 천사를 보내어 그들을 물리쳐 주십니다. 

이런 왕이었지만 자녀를 믿음으로 지도하지 아니함으로 할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우상숭배자가 되어 유다를 망하게 하는 안타가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을 간직하며 나와 네 집이 구원을 누리는 믿음의 가문 가정들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을 하라 하십니다. 18;1-6

*둘째로 하나님 의지함으로 형통한 삶을 누려라 하십니다. 18;7-8

우리들은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을 할 때 힘있는 신앙, 능력 있는 생활 형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왕의 신앙은 절대적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시지 아니하면 이 나라는 원수에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지하므로 그는 하나님과 연합된 왕이라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연합된 왕이란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기에 그는 형통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기도하는 생활로 앗수르의18만5천명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기도함으로 이 땅위에서 생활 생명연장을 십오년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하나님과 하나된 연합된 생활 형통한 생활을 주 안에서 늘 하시면 믿음으로 승리하는 귀한 생활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 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 하라 하십니다. 18;1-6

왕하18;1-6 말씀에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히스기야왕은 다윗을 닮은 선한 왕입니다.(왕하18;3) 다윗은 왕이 되고 법궤를 둘 성전 건축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려 할 때 하나님은 성전 건축을 하려고 하는 마음을 기쁘시게 받으십니다. 

그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십니다. 

이 성전에 악한 왕 아하스가 이방 우상들을 예루살렘 성전에 세우며 그곳에 하나님께 들려지는 예배가 아니라 우상에게 들려진 피의 예배가 행하여지면 성전은 가증스런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는 왕이 되어 부친의 우상들을 다 성전에서 끌어내어 깨끗이 대청소하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백성을 사랑하여 오르지 하나님을 구하는 백성 하나님 뜻대로 생활하는 백성들을 만들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였습니다.(왕하18;22)

그는 앗수르 나라가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 편지를 가지고 하나님 성전에 올라가 기도합니다. 앗수르 군대는 골리앗처럼 자신들 힘을 믿고 군대를 의지하여 욕을 합니다. 하나님은 그 밤에 한 천사를 보내어 그들의 군대18만 5천명을 멸하십니다. 

그는 조상 다윗처럼 하나님 이름이 욕먹는 것이 안타가워 다윗처럼 기도할 때 하나님은 앗수르의 군대를 멸망시킵니다. 

오늘 우리들도 우리 재능 세상 것 믿고 믿음을 가지지 아니하고 큰 소리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고자 하는 성령 충만한 귀한 믿음으로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왕하18:3 말씀에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왕이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과 연합한 왕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기에 인정받고 칭찬 받으며 후대가 이들의 믿음을 본받아 행할 신앙의 조상들입니다. 

우리들도 이들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을 힘쓸때 마귀가 틈타지 아니할 전도자가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예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우상이 끼어들 수 없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모세가 만들었던 놋 뱀을 백성들이 이제까지 그것을 섬기므로 부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용서하고 살려 주기 위하여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높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쳐다보는 자는 다 살았습니다.

높이 달렸다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요3;14)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그분을 의지하고 생활할 때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형틀이 우리들에게 구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구원이 우리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십자가형틀 앞에 나가 기도하고 마리아아 동상 앞에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에 성지순례를 가면 그들은 예수님 흔적을 만들어 놓은 기념적인 곳에 가서 무릎을 꾾고 기도하는 순례자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믿음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께서 구원을 주시는 것이요 
십자가 형틀이 구원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미신적 잘못된 신앙입니다. 

왕하18:5-6말씀에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히스기야 믿음은 하나님과 연합된 믿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연합한 신앙은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한 것을 말합니다.

연합의 뜻은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 서로 합동하여 하나의 조직체를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조직체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나라와 나라가 전쟁을 할 때 어느 한 나라가 도와준다고 전쟁에 참여 합니다. 이럴 때 그 나라와 도움을 받는 나라는 하나된 연합된 것을 의 미합니다. 연합은 둘이 하나가 되어 서로 힘을 합쳐는 것을 말합니다. 협력을 말합니다. 

우리나라가 6.25 북한과 전쟁 때 미국이 우리나라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래 서 한미연합 사령부도 존재하며 한국군과 주한 미군을 통합 지휘하는 군대 의 지휘 기관이 있습니다. 

연합의 히브리 원어는 “들어붙다”, “바싹 따라가다”또는 지키다'라는입니다. 여기서는 히스기야가 일평생 하나님 뜻을 어기지 않고 철저하게 순종하는 생 활을 한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떨어지게 하는 우상들을 철저하게 부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며 산 것을 말합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며 그 명령을 순종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우리 신앙도 하나님과 연합되지 아니하고는 믿음을 지키기 힘든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습니다. 

요15;4-7 말씀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과 한몸된 생활 그래야 승리하는 신앙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주님과 연합한 하나가 된 신앙생활을 하시고 계신지요? 

연합된 하나가 되는 생활을 할 때 힘이 납니다. 능력이 생깁니다. 
우리들은 무슨 일이라도 하나님과 하나된 생활을 위하여 힘을 다하고 생활 하시는지요 ?

부부도 협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 앞에 상급을 받을 것을 들려주고 있습 니다. 

전4:9-12말씀에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하여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는 연합한 318명을 데리고 전투에 참여 하여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삶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된 생활 하나된 행동으로 이 지역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하는 귀한 생활을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지 함으로 형통한 삶을 누려라 하십니다. 18;7-8

왕하18;7-8 말씀에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로 하나님과 하나된 연합한 생활을 힘쓰는 삶을 살게 됩니다. 임마누엘 삶을 사니 어디를 가든지 형통한 삶을 살았 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믿고 그 능력 을 힘입어 살아간 것을 말합니다.

히스기야는 왕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우상을 다 철폐하고 여호 와를 의지하며 그 계명을 지킬 때에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셔서 어디로 가든 지 형통한 삶을 살며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사랑받아 큰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 도와주심으로 우리들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하나가 될 뿐 아니 라 함께 하시므로 임마누엘 축복으로 주 안에서 형통한 삶을 살아가시길 소 망합니다. 

누구나 형통한 삶을 원합니다. 그런데 인생은 함들고 고통스런 삶을 살게 됩니다. 
히스기야 왕이 형통한 삶을 산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왕이 되기 전에 어머니의 신앙지도로 나라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면 자랐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뛰어난 신앙을 물려 받았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비”라 했습니다. 이 뜻은 “여호와는 나의 아버지시다”란 의미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스가리아 ”였습니다. 

스가리아 란 뜻은 “여호와께서 기억하시다”란 의미입니다. 또한 스가랴는 제사장이었다 합니다. 
 제사장의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남편을 왕으로 두었지만 그는 아내가 믿는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아하스는 우상 섬김에 열심을 냈습니다. 

그는 아들을 남편에게 빼앗겨 우상 재물로 들려지는 것을 보면 아마 눈물로 아들 히스기야를 신앙으로 지도한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어머니에 의해 이름을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열심을 내어 나라를 위하여 일하므로 하나님 앞에 큰 일을 감당하였습니다. 

우리들도 믿음으로 자녀들을 주님 앞에 기도함으로 가르치고 믿음을 전수할 수 있는 성도님들 되어지길 원합니다.

믿음 조상 야곱은 자신의 잘못 산 것을 따라 살게 하지 아니하려고 요셉을 품에 품고 기도함으로 지도하였습니다. 

요셉이 죽은 줄 알았습니다. 신앙의 지도를 받음으로 하나님 주신 꿈을 잃지 아니하고 노예상에 의해 애굽에 팔려갔습니다. 그곳에서도 온갖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아니하고 지킵니다. 그는 마침내 꿈을 이루는 꿈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형통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하는 자 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 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꿈은 꾸면 이루어집니다. 이꿈을 위해 학생은 열심을 품고 공부해야 합니다. 젊어서 공부하는 것을 통하여 노년에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형통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윗은 어린 나이에 골리앗을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그는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 일로 그는 수많은 훈련을 통과한 후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가장 이스라엘왕 중에 최고의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왕으로 새워 주신 꿈을 기억했기에 어려움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는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기도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고난을 당하면 전쟁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이기는 자로 기억되었습니다. 

우리가 이기는 것은 하나님 자녀이기에 가능합니다. 우리가 조금만 열심을 내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으로 형통한 자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의 부족을 알면 백성을 섬기면 앗수르 군대가 쳐 들어와서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면 없수히 여길 때 그 편지를 가지고 하니님 앞에 가서 기도합니다. 

왕하19:14-20 말씀에 보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앗수르 왕의 편지를 하나님 성전에 펴놓고 대성통곡하면 기도합니다. 그 때 하나님은 왕의 기도를 듣고 앗수르 군대를 물리쳐 주십니다. 심판하십니다. 

왕하19:19-20말씀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20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기도생활에 열심하며 예배생활에 열심을 낼 때 하나님은 그에게 형통함을 주었습니다. 

대하31:21말씀에 무릇 그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 하나님을 구하고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하나님 앞에 늘 형통한 신앙생활을 하시고 계신지요 ?
우리하나님은 우리들이 늘 예수님 안에서 형통한 생활을 하며 승리하는 생활 하나님 영광께 영광 돌리는 생활을 하는 귀한 생활을 원하십니다. 

주 안에서 형통한 생활을 위하여 기도하는 생활 하시는지요 ? 
늘 무슨 일을 해도 하나님 영광을 위한 생활이 되고 있는지요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생활로 생명 살리는 전도자의 빛된 생활을 하시고 계시는지요 ?
한 주간도 세상에서 힘들고 어려운 생활로 마음은 지쳐 있는지요? 

하나님 앞에 함께 기도하며 응답받는 형통한 생활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 

*첫째로 하나님과 연합된 생활 하라 하십니다. 18;1-6

*둘째로 하나님의지 함으로 형통한 삶을 누려라 하십니다. 18;7-8

 히스기야 왕은 신앙적 아름다운 유산을 우리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 된 연합한 생활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는 예배생활에 성공했습니다. 버림받은 성전을, 우상이 가득한 곳을 쓸어버렸습니다. 하나님 성전을 사모하는 열심히 없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는 기도로 깨어있었습니다. 나라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귀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런 생활을 함으로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승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질병이 찾아 왔을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응답받아 15년 생명 연장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일로 인하여 하나님이름 자랑 하고 높여드려야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교만하였습니다. 나라의 힘을 자랑하고 좋은 것 자랑하다 바벨론 나라가 이스라엘에 쳐들어 올 수 있는 보물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들도 기도로 감사로 자신을 살펴보지 아니하니 하면 언제 넘어질지 모르니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늘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내가 주님 손을 놓지 아니하는 귀한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으로 하나 된 우리 연합한 생활은 큰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오직 복음을 전하길 힘쓴 제자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을 감당하였습니다. 
예수님 안에 생활할 때 사람들은 큰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곁에 있을 때 귀한 일을 감당하는 자 되었습니다.

그러나 포도나무가지가 줄기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유다는 예수님을 끝까지 붙잡지 아니하고 자기 길을 갈 때 버림을 당하고 마귀의 하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과 형통한 생활을 하는 귀한 삶을 누리는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안에서 떨어지지 아니하고 붙어 생활해야 합니다. 하나님영광 드러내면 귀한 일을 감당하여 생명 살리는 자로 기억되는 남은 삶을 살이갈 수 있는 생활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김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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