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아직도 의롭게 살며 변함없이 나에게 충성하는 소수의 남의 자들이
    고난을 당하다가 죽어가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기억하는 이들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사실은 이 세상의 악한 세력 밑에서 더 이상
    고날을 당하지 않도록 내가 그들을 데려온 것이다.
    그들은 이제 나의 평안으 누리며 영원히 펀안하게 쉴 것이다.
     나에게  충성하며 올 곧게 산 대가로 영원히 편안하게 쉴 것이다."

    "악인들의 성공하는 것을 보고 안달하거나 부러워하지 말아라.
     남이 돈을 모아 점점 부유해지고 그 집안의 명성이 높아갈 때
     그런 것을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그가 죽으면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그 영광도 그를 따라 무덤까지 내려가지 못하리라.
     사람이 비록 이 세상에서 만족을 느끼고 성공했다고 칭찬을
     받을지라도 결국을 자기 조상들처럼 죽어 다시는 생명의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영화를 누리며 살아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처럼
      죽으리라."

짧은주소 : https://goo.gl/AXc7Qq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6781 예화 요시다 신 형제의 간증 file 2010.06.12 211 운영자
6780 예화 옛날 낮해밤달에 실렸던 글...^^ file 2010.06.12 273 운영자
6779 예화 참 행복했던 오후 file 2010.06.12 171 운영자
6778 예화 여기는 "흰-눈"이 펑펑내려요...*^^ file 2010.06.12 151 운영자
6777 예화 목사님~ 우리 목사님~ file 2010.06.12 186 운영자
6776 예화 예배는 하나님께, 마음은 콩밭에 file 2010.06.12 351 운영자
6775 예화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이 생길때... file 2010.06.12 263 운영자
6774 예화 I am mother! file 2010.06.12 246 운영자
» 예화 내일이 주님의 날이라 .성경 말씀 올립니다. file 2010.06.12 179 운영자
6772 예화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file 2010.06.12 205 운영자
6771 예화 하나님을 친구로 삼은 노인 file 2010.06.12 212 운영자
6770 예화 아빠는 왜안와? 내일 설교 하시는 날인데.. file 2010.06.12 262 운영자
6769 예화 첫날밤에 배운 것 file 2010.06.12 173 운영자
6768 예화 마음이 맑아 지는 글~~~~ file 2010.06.12 227 운영자
6767 예화 삶이 숨기는 것... file 2010.06.12 260 운영자
6766 예화 음악감상은 요것이 아니구요. 저 위 2814 번입니다.(내용무) file 2010.06.12 187 운영자
6765 예화 안녕하세요 처음뵙겟습니다 file 2010.06.12 234 운영자
6764 예화 김명희 1집 맛뵈기.... file 2010.06.12 185 운영자
6763 예화 아버지의 낡은 잠바... file 2010.06.12 289 운영자
6762 예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file 2010.06.12 297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5175 5176 5177 5178 5179 5180 5181 5182 5183 5184 ... 5519 Next
/ 551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