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by 운영자 posted Jun 12, 20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재생하기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저물어 가는 빈들.
우리가 있는 이곳에
주린 이들이 있다.
하고많은 주린 이들이 있다.
주님은 어찌하여
우리의 눈앞에
저들을 두시는가?
그래!
주림이 없는 세상이었으면 싶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었으면 싶다.
우리게 가진 것이 있다면
저들과 나누고 싶다.
그러나 우리게는
아무래도 가진 게 없다.
누군가, 어떤 이가 와서
저들을 도왔으면 좋겠다.
가진 이들의 눈에는
저들이 보이지도 않는가?
시간이 없다.
점점 더 어두워간다.
저들은 더 많은 고통을 당하겠지.
우리는 주님께 기도한다.
주여 저들이
보이시나요?
주리고 목마른 저들이
보이시나요?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지만 우리에겐
이백 데나리온이란 큰 돈이 없다.
주님 어찌합니까?
주님은 다시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너희에게 있는 것으로 주라.

          
順天바람직한敎會







짧은주소 : https://goo.gl/4GQniD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7300 예화 창녀의 자식이 지도자가 되다. file 2010.06.12 628 운영자
7299 예화 맥 할머니 이야기 (3) - 맥 할머니를 어떻게 만날 것인가? file 2010.06.12 996 운영자
7298 예화 생활 좌우명 file 2010.06.12 513 운영자
7297 예화 어느 새신자의 편지 file 2010.06.12 717 운영자
7296 예화 헬레나... file 2010.06.12 447 운영자
7295 예화 안경 쓴 참새를 보았나요? (펌) file 2010.06.12 488 운영자
7294 예화 맥 할머니 이야기 (2) file 2010.06.12 810 운영자
» 예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file 2010.06.12 756 운영자
7292 예화 선교지에서의 눈물 오늘의 말씀 body {background:url(); background-repeat:no-repeat;background-position:right; background-attachment:fixed} body {scrollbar-face-color: #f... file 2010.06.12 431 운영자
7291 예화 파리 모기 생태학적 비교 연구(펌) file 2010.06.12 560 운영자
7290 예화 하나님의 이름 file 2010.06.12 506 운영자
7289 예화 맥 할머니 이야기 (1) file 2010.06.12 546 운영자
7288 예화 다대포.... 두송 아파트 거기 사는 사람들 이야기~~ file 2010.06.12 594 운영자
7287 예화 낮은 곳으로 암하소서 file 2010.06.12 496 운영자
7286 예화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file 2010.06.12 692 운영자
7285 예화 어떤 아기엄마 file 2010.06.12 437 운영자
7284 예화 아들의 기도응답을 통한 엄마의 승리 file 2010.06.12 505 운영자
7283 예화 제발 손대지 마세요!!! file 2010.06.12 542 운영자
7282 예화 편지 file 2010.06.12 333 운영자
7281 예화 하나님의 존재 file 2010.06.12 430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5065 5066 5067 5068 5069 5070 5071 5072 5073 5074 ... 5434 Next
/ 5434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